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공공SW사업 적기발주를 통해 충분한 사업기간을 보장하고, 코로나19 이후 환경변화를 고려한 원격지 개발을 활성화하기 위해 '소프트웨어사업 관리감독에 관한 일반기준'을 개정ㆍ시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사업 추진에 따라 우선 공공SW 구축사업에 대한 발주관리가 강화된다. 지금까지는 관행적으로 매년 12월 국회에서 차년도 예산이 확정되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서울 강남에 위치한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소프트웨어 진흥법 전부개정 후속조치 2차 토론회를 개최하고 소프트웨어 기업 성장 및 투자 활성화에 대해 논의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지난달 17일 개최한 과기정통부 2차관 주재 ’소프트웨어 협․단체 간담회‘와 30일 열린 1차 토론회(주제 : 공정한 소프트웨어 시장 환경 조
한국동서발전이 ‘2020 대한민국 혁신대상’ 시상식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경영혁신 대상을 수상했다.
올해 21회를 맞은 대한민국 혁신대상은 한국표준협회가 주관, △신기술혁신 △융복합혁신 △제품혁신 △서비스혁신 △경영혁신(공공·기업) 등 6개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창출해 경제성장에 기여한 기업을 선정·시상하고 있다.
동서발전은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석영 제2차관은 17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소프트웨어 진흥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소프트웨어 협단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소프트웨어진흥법 전부개정에 따른 하위법령 및 향후 정책 방향을 본격적으로 논의하기 위한 첫 회의로, 그동안 법 통과를 고대해왔던 한국SW산업협회, 한국IT서비스산업협회, 한국상용SW협회, 한국SWㆍICT총연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이 지역 정보기술(IT)산업·소프트웨어(SW) 산업 발전을 위해 동의대학교와 손을 잡았다.
KTL은 16일 동의대와 지역 SW산업 발전 선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동의대 부산IT융합부품연구소를 KTL마크인증 평가기관으로 지정하는 현판식을 개최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IT·SW 분야 시험·인증·평가 사업 및 품질지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과 정보기술(IT) 산업 육성과 지역 소프트웨어(SW) 분야 산업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협약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한 '생활 속 거리 두기' 실천을 위해 서면으로 진행됐다.
협약에 따라 KTL과 진흥원은 SW 분야 시험평가 방법에 대한
지니언스가 글로벌 시장에서 검증된 클라우드 기반 차세대 NAC 서비스를 국내에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서비스 형태로 제공되는 ‘클라우드 NAC’는 사용한 만큼만 지불하는 구독 모델이다. 월 과금 형태로 노드 수에 따라 지불하면 되기 때문에, 보안에 관심이 많지만 초기 도입 비용 및 관리 이슈로 사용하지 못한 중소기업(SMB)이나 기관에 적합하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서울지방고용노동청은 비전속 소프트웨어 종사자(SW프리랜서)의 근로환경 개선과 공정한 계약관행 확산을 위해 소프트웨어 종사자 표준계약서를 시범 도입한다고 13일 밝혔다. 우선적으로 이날부터 서울지역 400개 SW사업장에 도입한다.
이번 ’SW표준계약서‘ 시범도입은 지난 2월 6일 국무총리 주재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에 보고된 'SW분야
코로나19로 수혜를 입은 국내 진단키트 기업들이 중장기 전략에 돌입했다.
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코로나19 진단키트 수출을 진행 중인 30여 곳의 진단기업들은 2차 팬데믹을 염두한 ‘고용증대’와 코로나19로 늘어난 수출지역에 맞춤형 제품을 추가로 수출하는 방안 등을 적극 모색하고 있다.
파격적인 고용증대 발표를 한 곳은 씨젠이다.
국내 첫번째 긴급사
21대 총선에서 여당이 압도적 승리로 국정 주도권을 장악했지만 20대 국회 임기도 아직 40일이나 남았다. 20대 국회는 5월 29일 종료된다. 임기가 끝나기 전에 아직 할 일이 산적해 있다. 당장 4월 임시국회에서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을 위해 정부가 제출한 2차 추가경정예산안 등 총선 이후로 미뤘던 현안 처리가 시급하다.
현재 국회에서 처리되지 못하고
KDB산업은행이 공공사업 부문에서 ‘대기업 밀어주기’ 논란에 휩싸였다. 중소ㆍ중견기업 참여가 장려되는 소프트웨어(SW)산업 영역이지만 관련 부처에 대기업 참여 허용을 요청하면서까지 사업 진행에 나서는 것은 무리한 행보라는 지적이 나온다.
20일 금융투자업계 등 관련 업계에 따르면 산업은행은 지난 16일 ‘산업은행 정보시스템 운영업무 외주용역’
정부가 공공기관에서 발주하는 소프트웨어(SW)사업에 발주기간을 지금보다 여유있게 잡아 업계종사자들의 무리한 근무를 줄일 방침이다. 프리랜서 보호를 위한 표준계약서도 도입된다. SW업계에 주 52시간 근무를 정착시키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SW 분야 근로시간 단축 보완대책'을 6일 발표했다. 직원수 300인 미만 중소 SW기업
모바일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 유라클의 조준희 대표가 지난 2일 열린 ‘2019년 소프트웨어 산업인의 날 기념식’에서 소프트웨어산업발전 유공자로 선정되어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매년 소프트웨어(SW) 산업인 위상과 사기를 고취하고 SW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매년 유공자를 포상한다.
조준희 대표는 20년간 정보기술(IT) 업계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19 소프트웨어 주간’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는 12월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열린다. 소프트웨어(SW)에 대한 국민 인식 확산과 SW산업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목적에서 마련됐다는 것이 과기부 측 설명이다.
올해 9회째를 맞는 ‘SW 주간’은 매년 2만 명 이상의 SW개발자, 산업인, 학생, 일반 국
중소기업중앙회(중기중앙회)가 24일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제2차 신산업위원회'를 개최한다.
이날 위원회는 최근 정부의 주요 정책동향과 업계 현안을 공유하고, SW산업 발전을 위한 정보화예산 개선방안과 의약품유통업 공정거래로 안정적 공급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배재철 공동위원장은 숭실대 박진호 교수의 제언을 인용해 “SW의
조달청은 11일 조달청 대전본청에서 대형 소프트웨어(SW) 사업의 기술평가를 수행할 전문평가위원을 위촉하고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전문평가위원 위촉은 기존 위원의 임기만료에 따른 것이다. 85명이 충원돼 총 200명으로 구성됐다.
조달청은 워크숍에서 새롭게 위촉한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평가제도와 방식, 위원의 임무 등 평가에 필요한
올들어 정보통신기술(ICT)서비스와 소프트웨어(SW) 산업 등 정보통신업 분야가 보건업·사회복지서비스업에 이어 많은 고용을 창출한 것으로 집계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올 5월까지 월평균 정보통신업 취업자는 87만명으로 2017년 연평균보다 8만4000명 늘었다고 27일 밝혔다. 이는 보건업·사회복지서비스업(20만8000명)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것
공공 소프트웨어(SW)시장의 규제가 완화돼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공공SW 시장의 대기업 참여가 제한되면서 오히려 시장 자체의 성장세가 둔화, 새로운 성장기업이 탄생할 수 없는 ‘생태계의 화석화’ 현상을 보이고 있다는 것.
이에 따라 대기업이 참여할 수 있는 신산업 분야 공공SW 사업이라도 전면적인 참여를 허용해야 SW 시장에서 혁신성장 동력을 발
티맥스소프트는 미들웨어 제품인 ’제우스 8‘이 ‘제5회 글로벌 상용SW명품대상’ 기념행사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한 티맥스의 ‘제우스 8’은 국내 공급 실적과 수출 실적이 우수해 우리나라 상용SW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제우스 8’은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을 위한 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