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올 3월 정보통신업(ICT서비스 및 SW산업) 취업자가 86만5000명으로 작년 같은 기간 대비 5만5000명 증가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15개월 연속 증가세다.
정보통신업이 청년 및 여성고용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는 게 과기부 측 설명이다. 전산업에서 고용이 감소한 30∼49세 청장년층과, 여성, 상용종사자 취업자 증가세가 높
정부는 올해 5G 세계 최초 상용화와 4차산업혁명에 대비한 맞춤형 인재 양성에 주력하겠다는 계획을 내놨다. 사상 첫 국가 연구·개발(R&D) 20조 원 시대를 맞아 지난해 대비 기초연구 예산을 3000억 원 가까이 증액하는 등 혁신성장에도 속도를 낼 계획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문미옥 제1차관은 7일 정부과천청사에서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과학기술
4차산업 플랫폼 비즈니스 그룹 아이티센그룹의 모회사 아이티센이 현재 수행 중인 정부 공공기관 프로젝트에서 사업수행능력을 인정받아 각 부문 정부 표창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아이티센은 현재 기획재정부, 행정안전부, 교육부 등 국가 공공기관에 시스템 개발, 유지보수 전반에 대한 핵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행4팀의 장재홍 부장은 경제부총리
한국SW산업협회가 22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 메리골드홀에서 제31회 정기총회 및 제16·17대 협회장 이·취임식을 열고 이홍구 신임회장을 새 수장으로 맞았다.
이날 행사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노경원 SW정책관을 비롯해 경기연구원 이한주 원장, SW정책연구소 김명준 소장, ETRI 한동원 SW·콘텐츠연구소장, 한국SW저작권협회 유병한 회장, S
내년 공공부문의 소프트웨어(SW), 정보통신기술(ICT) 장비 수요가 올해보다 7.3% 증가한 약 4조1000억원에 달할 것으로 예측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30일 코엑스에서 열린 '2019년 공공부문 SW·ICT장비·정보보호 수요예보(예정) 설명회'에서 수요예보 조사 결과 내년 공공부문 SW·ICT장비 총 사업금액은 4조814억원으로 집계됐다고 밝
한국SW산업협회는 양재동 엘타워에서 해외 진출을 계획 중인 국내기업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주요 거점별 해외 진출 전략 오픈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각 국가별 협의체에서 축적한 노하우와 해외 진출을 희망하는 기업들이 숙지해야할 필수 사항들을 공유하고 수출경쟁력 강화 등 해외 진출을 지원할 목적으로 기획됐다.
먼저
김창용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신임 원장은 22일 인공지능(AI), 블록체인, 가상ㆍ증강현실(VRㆍAR) 등 3대 신 소프트웨어(SW) 산업을 집중적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향후 이 기술을 정보통신기술(ICT) 수출에 접목하겠다고 강조했다.
지난달 취임한 김 원장은 이날 광화문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말하면서 "AI는 중소기업이
정부가 금융 분야 소프트웨어(SW) 산업 발전을 막는 '헤드 카운팅' 관행을 없앤다. 헤드카운팅이란 사업 성과보다 실제 투입된 인원과 근무 기간을 기준으로 사업비를 계산하는 방식이다.
금융위원회는 23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금융 분야 SW 외주 계약 시 헤드카운팅 실태를 파악하고 개선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그동안 금융권은
정부가 바이오헬스 산업을 신성장동력으로 육성해 2022년까지 일자리 4만2000개를 만들기로 했다. 또 소프트웨어(SW) 산업 생태계 혁신을 통해 5년간 일자리 2만 개를 만들고 지식재산(IP) 분야에서도 2022년까지 직접 일자리 1만1000개, 간접 일자리 3만5000개를 창출한다.
대통령 직속 일자리위원회는 11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제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22년까지 5년간 4차산업혁명 분야를 중심으로 유망 소프트웨어(SW) 일자리 2만4000개를 만든다. SW기반 혁신 일자리 창출과 SW산업 생태계 혁신 등을 목표로 4차산업혁명 분야 유망 일자리의 양과 질을 모두 개선할 방침이다.
과기정통부는 11일 개최된 제7차 일자리위원회에서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4차산업혁명 시대
국내 소프트웨어 시장에서 300억 원 이상의 매출액을 기록한 기업이 지난해 220곳에서 올해 224곳으로 1.8% 증가했다. 매출 총액은 51조591억 원에서 55조8663억 원으로 9.4% 증가했다.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는 16일 서울 서초동 비트컴퓨터 사옥에서 ‘2018년 SW천억클럽 발표’ 간담회를 열고 이같이 밝혔다. 협회는 2013년
“소프트웨어 산업이 인건비 중심에서 가치 중심으로 옮겨가야 합니다.”
유영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19일 오후 경기도 성남시 분당 티맥스소프트를 방문해 노동시간 단축 관련 간담회를 가진 자리에서 이같이 말했다.
유 장관은 “소프트웨어 산업에 종사하는 개발자 쪽에 가치가 많이 돌아가야 한다는 생각을 바탕에 깔아 달라”며 현장 관계자들에게 거
농업계에 아직 널리 알려지지 않은 블록체인(Block Chain)이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로 관심을 끌고 있다. 세계적인 미래학자이자 ‘블록체인 혁명’의 저자인 돈 탭스콧은 블록체인에 대해 향후 30년 이상 우리의 삶을 지배할 미래 핵심기술이라고 말했다.
그렇다면 블록체인은 과연 무엇일까? 블록체인은 특정 데이터를 네트워크에 연결된 모든 사용자 컴
정부가 4차 산업혁명에 대응, 소프트웨어(SW)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소프트웨어산업진흥법'을 18년만에 전면 개정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소프트웨어산업진흥법 전부개정안'을 마련해 입법예고한다고 15일 밝혔다.
현행 법은 공공SW사업 규제 중심으로 2000년 소프트웨어산업 진흥법으로 전부 개정된 이래 18년간 28차례 일부 개정만 이
‘인도의 실리콘밸리’ 벵갈루루가 글로벌 IT 인재 블랙홀로 부상하면서 코끼리로 상징되는 인도 경제의 저력을 아낌없이 보여주고 있다.
인도는 국가가 크고 도로 등의 인프라가 부족해 제조업 발전이 늦은 대신 일찍부터 IT 관련 아웃소싱과 소프트웨어 산업이 발달하면서 IT 산업 중심지인 벵갈루루에 인재들이 집결하게 됐다. 벵갈루루는 마이소르 고원에
행동인식과 증강현실에 기반을 둔 3D 원천기술을 보유한 가상현실 콘텐츠 전문기업 디지엔터테인먼트가 대통령ㆍ총리ㆍ장관상 등 'IT 3관왕'을 달성해 화제가 되고 있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디지엔터테인먼트는 원천기술 보유만이 기업 생존의 길이라는 모토로 현재 행동인식, 비전인식 분야 특허 8건을 보유하고 있으며 현재도 5건의 특허가 출원 중이다. 이러한
정부가 공공기관의 소프트웨어 사업 발주시 SW기업의 수익성을 저해하거나 SW개발자의 근무 여건 악화를 초래한 불합리한 발주 관행 개선에 팔을 걷어부쳤다. 이를 위해 공공 소프트웨어 발주시 요구 사항을 명확하게 하기 위해 '제안요청서 사전심사제'를 신설하고 철저한 과업 변경 관리와 적정대가 지급을 위한 과업심의위원회도 설치해 운영하기로 했다.
과학기술
농생명SW융합기술혁신포럼은 29일 중국 상하이소프트웨어산업협회(SSIA)와 한중 농생명SW 기술교류를 논의하고 내년 6월 베이징 중국국제소프트웨어박람회에서 공동워크샵을 추진키로 합의했다고 30일 밝혔다.
농생명SW융합기술혁신포럼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SW중소포럼 지원사업으로, 정보통신산업진흥원,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 산하에서 운영하고 있다. 포
소프트웨어공학네트워크(K.SEN)는 22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제2회 SW테스트디자인콘테스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SW 테스트의 분석‧설계 경험을 공유해 SW 산업 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최, 정보통신산업진흥원 공동 주관으로 개최됐다.
SW테스트 디자인콘테스트는 본선 전까지 심사위원들이 경연참가자의 산출물에 대
농생명SW융합기술혁신포럼은 ‘SW기술, 생명의 미래를 새로 만든다’는 주제로 지난 3일 제1회 농생명SW융합기술포럼 교류회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농생명SW포럼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SW중소포럼 지원사업으로, 정보통신산업진흥원,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에서 운영하고 있다. 포럼은 국가간 무역 위협으로 다가올 먹거리 산업을 지키기 위해 기술 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