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창조과학부가 주최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13 상용소프트웨어(SW) 전시회’가 3, 4일 양일 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열린다.
‘마음껏 대한민국, 힘껏 소프트웨어’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서는 국내 우수 상용 SW기업 및 제품, 기술에 대한 소개가 이뤄지고 공급자와 수요자 간 개별 상담도 진행된다.
이번 전시회에는
미래창조과학부는 국내 SW산업인을 격려하기 위한 ‘제14회 SW산업인의 날’ 기념행사를 3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한국SW산업협회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주최하는 이날 행사에 최문기 미래부 장관, 전하진 의원, 권은희 의원, 강은희 의원을 비롯한 각계의 주요 인사 3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기념행사에서 2013년 SW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3
토종 ‘오피스’소프트웨어 제작 회사로 유명한 한글과컴퓨터(한컴)가 클라우드, 공개SW(오픈소스 플랫폼)사업을 강화하는 등 사업 다각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컴은 SI 전문업체인 야긴스텍과 컨설팅 전문업체인 모스트씨앤씨와 공개SW기반 사업을 진행하기 위해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클라우드 환경의 공개SW 전환 사업이 각광받는 추
정부와 여당의 정책방향이 달라 ‘게임산업’이 혼란에 빠져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소속 민주당 최민희 의원은 25일 정보통신산업진흥원 국정감사에서 게임SW산업 진흥정책대한 정부와 여당의 엇갈린 시각을 비판했다.
최 의원은 우리나라 게임SW산업이 미국, 일본과 더불어 세계수준에 올라있고 특히 온라인게임은 중국에 이어 세계 2위
정부가 직급별로 시간당 임금을 책정한 소프트웨어 노임단가제를 폐지, 민간에 이양했지만 별다를 효과를 못 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소속 민주당 유성엽 의원은 25일 국정감사에서 이같이 밝히고 SW 산업을 관리감독하는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에게 개선을 촉구했다.
유의원은 “미래부는 8에체 2017년까지 22만명 신
미래창조과학부와 산업통상자원부가 23일 판교 ‘MDS 테크놀로지’를 방문해 현장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SW·SoC 산업의 발전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는 정보통신기술(ICT)·소프트웨어(SW) 융합과 주력산업 융합을 담당하는 두 부처가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실질적으로 협력할 수 있는 길을 모색하고자 마련한 자리다.
미래부 윤종록
산업통상자원부와 미래창조과학부가 함께 정보통신기술(ICT)와 소프트웨어(SW) 업계의 발전방향을 논의했다.
23일 산업부에 따르면 김재홍 제1차관은 미래부 윤종록 차관과 함께 판교 ‘MDS 테크놀로지’를 방문해 SW·시스템반도체(SoC) 전문기업 대표 15여명과 공동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공동 간담회는 ICT·SW 융합과 주력산업 융합을 담당하는 두
한국소프트웨어(SW)산업협회는 제17회 소프트웨어 품질관리 심포지엄(SQMS 2013)을 역삼동 포스코P&S 이벤트홀에서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한국정보처리학회,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 등과 공동으로 개최한 이번 행사는 국내 SW산업의 품질 관리 수준을 한 단계 올릴 수 있는 최신 지원도구와 각계 전문가들이 준비한 연구결과 및 적용사례 등이 발표됐다
미래창조과학부는 8일 발표한 ‘소프트웨어(SW) 혁신전략’의 후속 조치로 SW전문 창업기획사를 선정한다고 9일 밝혔다.
'SW전문 창업기획사'는 사업화, 멘토링, 글로벌 마케팅 및 판로연계 등을 종합 지원하는 수요 연계형 창업지원 사업으로 노래에만 재능이 있는 가수지망생을 키우는 국내 연예기획사의 사례를 적용한 것이다.
창업기획사는 SW산업에 대
정부가 소프트웨어(SW)산업의 성장을 위해 오는 2017년까지 10만명의 인력을 공급한다. 연구개발(R&D) 투자의 3.2% 수준에 불과한 SW분야 비중을 오는 2017년 6%에 도달하도록 하는 투자도 단행한다.
미래창조과학부는 8일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인력-시장-생태계 중심의 'SW혁신전략'을 마련, 국무회의에 보고했다. 민관 공동의 인력 양성
미래창조과학부와 산업통상자원부는 7일부터 10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2013 전자정보통신산업대전’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올해로 44회를 맞이하는 '2013 한국전자산업대전'은 국내외 800여개 사가 참가해 다양한 제품과 디자인, 콘텐츠 등 창조적 사고와 혁신적 IT 기술을 공개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창조경제와 ICT산업의 미래와 역할에 대해
IT서비스 업계에 뿌리깊이 자리잡고 있는 소프트웨어 개발 다단계 하도급을 줄일 수 있는 법안이 발의된다.
민주당 장하나 의원은 1일 오전11시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소프트웨어산업진흥법 개정안’을 발의한다고 밝혔다.
이번 법안 발의는 삼성SDS, LG CNS, SK C&C 등 대형 IT서비스업체가 대형 프로젝트를 계약한 뒤, 사업의 각
미래창조과학부는 내년도 예산이 올해보다 7414억원 증가한 13조 5746억원으로 편성됐다고 29일 밝혔다.
또 창조경제 주무부서답게 전체 예산 중 34.3%(6조 153억 원)가 R&D에 투입된다. 창조경제 기반 조성, 과학기술· ICT 융합 신산업 육성, 창업기술 사업화 예산도 증가했다.
신규사업으로 창조경제 민관 협의체 운영, 창조경제 포탈 구축, 창
국내 연구진이 빅데이터 분석이 가능한 통계 패키지를 개발, 이를 무상 배포한다.
미래창조과학부는 서울대 데이터과학과지식창출연구센터장인 이영조 교수가 통계 프로그램 패키지(SRC-STAT가제)를 개발했으며, 이를 국내 교육기관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무상으로 보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된 통계패키지는 평균, 분산 등 기초통계부터 의학분야에서
소프트웨어(SW) 엔지니어 자격을 1~9등급 체계로 나눠 인력난을 해소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
남민우 벤처기업협회장은 25일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제3차 창조경제확산위원회에 참석해 “학생들이 SW산업을 3D 업종이라고 인식해 관련 공부를 안하려고 한다”며 “SW엔지니어 등급을 공무원과 같이 1~9급으로 체계로 만들어 SW 자격증을 소지하고
중소기업 창조경제확산위원회가 25일 제3차 전체회의를 열고 창조경제 실현을 위한 기술금융시스템 및 소프트웨어 산업 활성화를 위한 정책방안을 제안했다.
첫 번째 발표자로 나선 장흥순 서강미래기술연구원장(창조경제확산위 금융세제분과장)은 “창조적 기업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서는 ‘기술금융’이 매우 중요하다”며 “더 많은 돈도 좋지만 보다 현명한 돈이 필요하다”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는 소프트웨어(SW)기술자들의 공통기술역량을 진단하고 평가할 수 있는 “SW기술자 공통기술역량평가(TOSEC, Test Of Software Engineer Competency)”를 개발, 11월 9일 첫 평가시험을 치른다고 24일 밝혔다.
TOSEC은 국제공인자격증 시험과 같은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해 TOEIC, TOFLE 등이 채택
정부가 1500억원 규모의 전용 사모펀드(PEF)를 조성하는 등 중소·중견 기업의 금융지원을 강화한다. 또 오는 2017년까지 해양플랜트 등 4대 전략산업에서 2만명의 전문인력을 집중 양성한다.
현오석 경제부총리는 24일 정부 서울청사에서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열고 이같은 내용의 △글로벌 전문기업 육성 추진 방안 △전략산업 인력양성 및 일자리 창출력 강화 방
우리나라 소프트웨어(SW) 고급인력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선 동일기업 내 경력기간을 늘리는 등 다양한 정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의견이 나왔다.
7일 산업연구원(KIET)이 발표한 ‘경력경로 연장을 통한 소프트웨어 전문인력 부족 해소방안’ 보고서에 따르면 우리나라 SW인력 중 고급인력인 SW개발전문가, 웹 전문가에 대한 미충원율은 각각 33.0%, 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