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이맘때 상반기 주요 기업의 공채윤곽이 드러났다면 현재는 공채 연기 및 전형 취소 발표가 잇따라 대조를 보이고 있다. 지난 23일 코로나19 대응 위기경보가 ‘심각’단계로 조정됨에 따른 여파다. 취업포털 인크루트가 25일 해당 소식을 전한다.
먼저 현대자동차는 24일 채용 면접 일정을 연기했다. 채용 면접 대상자에 면접 일정을 연기한다고 개별 문자
하루가 멀다하고 터지는 대내외 악재들로 대기업들의 고용상황이 '한파(寒波)' 수준을 넘어 '동토(凍土)'에 들어섰다는 진단이 나오고 있다. 특히 기간산업들이 줄줄이 인력구조조정에 나서고 있어 정부가 특단의 대책을 내리지 않는 이상 당분간 양질의 일자리 감소가 지속될 것으로 우려된다.
19일 산업계에 따르면 우리 주요 기업들은 경영악화 탈피를 위해 희망
정부가 올해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할 수 있는 인재양성 계획을 당초 목표보다 확대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2일 '제4회 미래인재특별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과학기술원 혁신방안', '4차 산업혁명 대응 인재성장 지원계획 실적 및 계획', '여성과학기술인 채용·승진목표제 추진실적 및 활용 실태조사' 등 3건의 의제가 논의됐다. 또 제
소프트웨어(SW)와 바이오·헬스, 화학 등 신산업 분야를 중심으로 산업기술인력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중소기업의 인력 부족과 고령화 현상이 더 심해진 것으로 조사됐다.
22일 산업통상자원부가 발표한 '2019년 산업기술인력 수급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2018년 말 기준 산업기술인력은 166만1000명으로 전체 근로자 수의 34.1%를
에듀테크 기업 테크빌교육은 서울시 중구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중구 여성플라자에서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여성들의 취업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협약 체결로 양사는 여성들이 자신의 잠재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일자리 창출과 실질적인 취업지원을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
특히 최근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SW·AI 융합교육 분야에
앞으로 하도급업체가 개발한 게임용소프트웨어(SW), 애니메이션의 저작권은 원칙적으로 개발자에게 귀속된다.
공정거래위원회는 하도급업체의 권익 증진을 위해 이 같은 내용은 담은 게임용SW 개발구축업종, 애니메이션제작업종, 동물용의약품제조업종 등 3개 업종의 표준하도급계약서를 제정했다고 24일 밝혔다.
표준계약서에는 저작권의 일방적 귀속, 수급사업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소속 한국전파진흥협회와 서울시 산하 서울산업진흥원은 클라우드 분야 취업을 지원하는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인재 양성과정’ 수료식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교육과정은 지난 8월 22일부터 지난달 28일까지 진행됐다. 330시간을 이수한 수료생 2명은 2명의 조기 취업자를 배출했다. 또 나머지 수료생 역시 한국전파진흥협회 회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전력공사와 '2019 에너지×시큐리티 해커톤' 대회 본선을 개최했다.
25일 진행된 해커톤은 '전력산업에 새로운 정보통신기술(ICT)을 적용한 새로운 사업모델을 제시하고 정보보안 이슈와 해결 방안을 제시할 것'을 주제로 소프트웨어(SW) 개발, 논문, 아이디어 3개 분야에 대한 공모를 실시했다
삼성전자는 삼성디스플레이, 삼성SDI, 삼성전기, 삼성SDS와 함께 15일 서울 코엑스에서 협력회사들의 우수 인재 확보를 위해 ‘2019 삼성 협력회사 채용 한마당’을 개최했다.
‘삼성 협력회사 채용 한마당’은 중소·중견 협력회사에 우수 인재를 만날 수 있는 장을 마련해 주고, 구직자들에게는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2012년부터 시작한
이달 신세계, 기아자동차, 금호석유화학 그룹 등 주요 대기업에서 채용을 진행한다.
신세계그룹은 지난달 27일부터 신입사원 모집하고 있다. 모집 계열사는 △신세계 △이마트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푸드 △신세계건설 포함 총 15개 사다. 신세계그룹은 인턴십 수료자를 대상으로 신입사원을 선발한다. 인턴십은 이달 11일 접수 마감 이후 면접을 거쳐 겨울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소프트웨어(SW) 중심대학 5곳을 추가로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대학은 동서대,배재대,상명대,한국외대,호서대 등 5개 대학이다.
SW 중심대학 선정 사업은 대학 SW 교육을 혁신해 핵심인재를 양성하겠다는 목적으로 마련됐다. 2015년 시작돼 올해 상반기까지 총 35개 대학이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대
파수닷컴이 23일부터 10월 14일까지 2019년도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 채용을 실시한다.
2020년 2월 졸업 예정자나 기 졸업자를 대상으로 소프트웨어(SW) 개발, SW 컨설팅, 정보보호 컨설팅, 디자인, 영업 등 5개 부문이다.
SW 개발 부문은 병역특례(전문연구요원) 지원 가능하다. 파수닷컴 자회사 애플리케이션 보안 기업 스패로
추석연휴를 앞두고 삼성, 롯데, SK 등 주요 그룹사 채용을 시작한 데 이어 대기업들의 채용소식이 줄을 잇고 있다. 이번 추석은 공채시즌과 맞물리면서 연휴 동안 이력서를 쓰며 보낼 구직자가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구인구직 매칭플랫폼 사람인이 10일 추석 전후로 채용을 진행하는 기업들을 정리했다.
대한항공이 2020년 신입사원 공개채용에 나섰다.
삼성, SK 등 추석 연휴를 앞두고 다수의 대기업이 신입사원 채용을 진행 중이다. 특히 삼성, LG전자, SK등 주요 대기업 신입공채 원서접수 마감일이 연휴 직후인 16일로 겹쳐 구직자들이 바쁜 추석연휴 기간을 보낼 것으로 보인다.
취업 준비의 시작, 잡코리아가 10일 추석연휴 기간 마감하는 신입공채 일정을 정리해 발표했다.
현대엔지니어링㈜이 플랜트
티맥스 3사는 하반기 인재채용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티맥스소프트와 티맥스데이터, 티맥스오에스로 구성된 티맥스 3사는 하반기 기술지원, CS, R&D, QA 및 관리 등의 분야에서 200여명 이상의 인재를 채용할 계획이다.
티맥스는 매년 200여명 이상의 인원을 채용하며 평균적으로 일반 중견 기업보다 많은 수의 인원을 채용하고 있다
삼성 계열사들의 올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 공채가 전자 계열사들을 필두로 이번주 일제히 시작된다.
3일 재계와 취업포털 인크루트 등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삼성디스플레이, 삼성SDI, 삼성전기, 삼성SDS 등 삼성의 5개 전자 계열사는 4일 삼성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3급 신입사원 공채 공고를 할 예정이다.
삼성카드ㆍ삼성증권ㆍ삼성생명 등 금융 계열
숭실대학교는 2020학년도 전체 모집인원 3060명의 약 66%인 2027명(정원 외 포함)을 수시모집을 통해 선발한다. 올해 주목해야 할 부분은 △학생부종합전형(SSU미래인재) 모집인원 확대(686명→731명) △학생부종합전형(고른기회) 모집인원 확대(179명→201명) △논술우수자전형 모집인원 축소(322명→296명) △SW특기자전형 시행(21명 선발)
이노비즈협회는 서울시와 함께 민간기업 맞춤형 뉴딜일자리 사업을 하반기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청년 구직자의 일자리 안정을 위해 직무교육과 인턴십을 통한 안정적인 취업연계를 지원할 목적으로 마련됐다.
협회는 지난 3월 수도권 소재 기업을 대상으로 인력 수요 및 채용 계획, 해당 직무분야를 사전 수요조사 실시하였으며, 그 중 기업의 수요가
안랩이 2019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 채용 모집을 7월 21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안랩 2019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 채용 모집은 △연구개발·SW개발 △연구개발·QA △고객서비스·기술지원 △경영지원·홍보 △마케팅(제품·서비스 기획) 등 총 5개 부문에서 실시한다.
'연구개발·SW개발' 부문은 윈도우개발자, 리눅스개발자, Mac개발자,
서울중소벤처기업청은 지난 5월 한 달 간 개최한 '2019년 수도권 혁신기업 온라인 채용박람회'에서 33개 기업이 총 82명을 신규채용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주 52시간 노동시행으로 인해 기업들의 부족한 인력을 충원하는 자리를 만들어주고자 기획됐다. 박람회에서는는 63개 기업이 참여해 소프트웨어(SW)개발, 연구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