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오일뱅크가 쉘(Shell)과 합작으로 윤활기유 사업에 본격 진출한다.
현대오일뱅크는 7일 싱가폴 샹그릴라호텔에서 권오갑 사장과 쉘 이스턴(Shell Eastern)의 마크 게인스보로우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일일 2만배럴(처리용량 기준)규모의 윤활기유 합작 사업을 위한 계약 서명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윤활기유는 고도화 공정에서 나오는 잔사유를 재처리
‘5조원 시대’를 열어가며 매해 20% 이상의 성장률을 보이고 있는 국내 아웃도어 시장. 그러나 해외 아웃도어 브랜드의 국내 판매가격은 해외 판매가격에 비해 터무니없이 비싸게 팔리는 것으로 나타나 소비자들의 분노를 사고 있다. 더욱이 공정거래위원회가 7일 국회 정무위원회 업무모고를 통해 아웃도어 가격인하를 추진하겠다고 밝힘에 따라 향방이 주목되고 있다.
한국가스공사는 18일 아랍에미리트(UAE)의 액화천연가스(LNG)터미널 기술자문사(Technical Advisor)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공사는 UAE 국부펀드를 관리하는 MOG(Mubadala Oil & Gas)와 IPCI(International Petroleum Investment Company)가 실시한 기술자문 용역입찰에서 쉘(Shell)
삼성전자가 10일(현지시각)부터 13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전시회인 ‘CES 2012’에 참석해 차별화 된 스마트 기기를 선보인다.
새로운 디자인과 UI(사용자 인터페이스), 차별화된 콘텐츠로 무장한 스마트TV 풀라인업과 AV기기, 스마트폰 등 스마트 기기를 통해 누릴 수 있는 다양한 스마트 경험을 소개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한국가스공사는 23일 Prelude 사업 지분참여를 위해 호주 100% 지분을 가진 현지법인 설립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Prelude 사업은 호주 북서부 해상에 Shell이 보유한 가스전을 연간 360만톤 규모의 Floating LNG(부유식 해상 액화플랜트)를 통해 개발하는 프로젝트다.
현대건설이 대규모 천연가스액화정제시설(GTL) 설비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공하며 세계 플랜트 시공 역사를 다시 쓰고 있다.
현대건설은 지난 22일 카타르 수도 도하로부터 80㎞ 떨어진 라스라판 산업단지(Ras Laffan Industrial City)에서 천연가스액화정제시설(GTL) 핵심공정인 액화처리공정(LPU) 패키지 공사를 준공식을 가졌다고 23일
포스코는 지난 9월 28일 다국적 오일 메이저 기업인 쉘(Shell)과 해양플랜트 후판의 장기 공급계약(Enterprise Framework Agreement)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에 따라 포스코는 2016년까지 쉘이 발주하는 모든 해양플랜트 프로젝트에 각종 해양구조용 후판을 공급하게 됐으며 실적에 따라 계약을 5년 더 연장할 수 있게 됐다.
연간 564만t으로 국내 LNG 소비량의 17%를 충당할 수 있는 역대 최대 규모의 액화천연가스(LNG) 신규 도입계약이 승인됐다.
지식경제부는 17일 네덜란드의 Shell사와 프랑스의 total사에 천연한국가스공사가 신청한 2건의 LNG 장기계약 체결계획에 대해 승인했으며, 이에 따라 한국가스공사는 9월 중 LNG 도입계약을 체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인구 5억의 거대시장 EU와 FTA 발효됨에 따라 국내 산업계가 분주하다. 세계 최대 시장 가운데 하나인 유럽 공략은 물론 국내 시장 방어를 위한 전략을 세워야 하기 때문이다.
FTA가 발효됨에 따라 수년 내 양측의 공산품 관세는 사라지고 특히 자동차에 붙는 관세도 철폐된다. 한국 유럽 모두 품질과 가격에서 치열한 경쟁을 벌여야 하는 상황이다.
토러스증권은 7일 삼성중공업에 대해 LNG선 뿐 아니라 LNG 관련 해양플랜트 수주 증가 기대감이 제고되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에 목표주가 5만4200원을 제시했다.
이상우 토러스증권 연구원은 “2011년 5월 말 기준 조선 31억달러, 해양플랜트 74억달러 등 100억달러 이상의 수주를 기록했다”며 “이는 연간 수주목표인 120억 87% 수준으
삼성중공업은 31일 호주 쉘(Shell Development(Australia) Pty Ltd.)과 3조2752억1012만원 규모의 부유식 원유생산·저장·하역설비(FPSO)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25.1% 규모이며 계약종료일은 2016년 9월30일이다.
배고픈 코끼리 ‘인도’를 먹여 살리는 가문. 인도판 ‘형제의 난'의 주인공. 가난한 나라의 세계 최고 부자.
인도 최대 재벌 암바니 가문에 꼬리표처럼 따라 다니는 수식어다.
암바니그룹의 모태인 릴라이언스는 40년의 짧은 창립역사에 비해 비약적인 성공을 거둬들인 기업으로 유명하다.
릴라이언스의 초고속 성장은 창업주 디루바이 암바니의 성공
대우건설이 지난 주말 국내외에서 대형공사 2건을 따내면서 5000억원 이상의 수주고를 올렸다. 산업은행이라는 새 주인을 만나 국내외 수주시장에서 성과를 나타내고 있는 것이다.
대우건설은 지난 18일 풍림산업 등과 컨소시엄으로 경상북도 본청 및 의회청사 신축공사 설계심의에서 98.86점을 획득해 1위를 차지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포스코 컨소
대우건설이 총 사업비 2억5000만달러(한화 2750억원)에 달하는 나이지리아 파이프라인 공사 수주가 임박한 것으로 본지 취재결과 밝혀졌다.
8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수주가 임박한 프로젝트는 대우건설이 지난 5월 세계적인 석유개발회사인 쉘(Shell)사가 발주한 2000만달러 규모의 나이지리아 ‘오투마라 노드 프로젝트’ 초기 공정 본 입찰에 대한 후속공
STX그룹이 캐나다 가스생산광구를 인수하면서 주요 미래성장동력 중 하나인 해외자원개발사업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STX에너지는 지난달 캐나다 최대 가스전문회사인 엔카나(EnCana)사와 매매계약을 체결하고 1억5200만 캐나다달러(한화 약1740억원)에 캐나다 북서부에 위치한 맥사미시(Maxhamish) 가스 생산광구 지분 100% 를 인수했다고
스틸플라워는 23일 말레이시아 ARCELOR MITTAL사와 85억9900만원 규모의 해양구조물 PIPE 제작납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는 2009년 매출액 대비 5.09%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2011년 1월31일까지다.
회사측은 "이번계약은 PETRONAS 및 SHELL사와 맺은 장기 계약건 오더로 Kebabangan Petrole
GS건설은 지난 12일 한국 주재 중동 지역 국가 대사들이 전남 여수에 위치한 GS건설 NO.3 중질유분해탈황시설(HOU) 현장.GS 칼텍스 공장을 방문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방문한 외국 대사는 중동 지역의 걸프협력회의(GCC)의 6개 회원국 중 4개국으로 사우디아라비아의 아흐메드 유노스 알-바락 대사, 쿠웨이트의 무팁 알-무토테 대사, 카타르
대우건설이 나이지리아에서 2000억원 규모 우토로구-우겔리 가스 파이프라인 공사를 수주했다고 28일 밝혔다.
나이지리아 우토로구-우겔리 가스 파이프라인 건설공사(Utorogu-Ughelli East Domestic Gas Pipelines)는 나이리지아 델타지역에 위치한 와리(Warri)에서 남동 방향으로 15km 거리에 위치한 우토로구 가스 플랜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