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해운이 Shell Western LNG B.V와 482억원 규모 LNG 벙커링선 대선(TC)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총 계약금액은 482억774만원으로, 이는 최근 매출액 1조3346억원 대비 3.6% 규모다. 계약기간은 2022년 1월31일부터 2027년 1월31일까지다.
세아그룹은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NRG 센터에서 열리고 있는 세계 최대 가스·오일 전시회 ‘가스텍(Gastech) 2019’에 참가한다고 18일 밝혔다.
올해 31회를 맞은 가스텍은 세계가스총회(WGC), LNG컨퍼런스와 함께 세계 3대 국제 가스·오일 전시회 중 하나로, 100개국 700여 개의 에너지산업 관련 기업들이 참가해 다양한 제품과
SPC 그룹이 운영하는 배스킨라빈스가 ‘심슨 가족(The Simpsons)’ 콘셉트 스토어인 ‘배스킨라빈스 서현로데오점’을 오픈했다고 1일 밝혔다.
‘서현로데오점’은 배스킨라빈스와 ‘심슨 가족’을 상징하는 핑크색과 노란색이 조화를 이루는 매장으로, 서현로데오점만의 시그니처 메뉴와 심슨 한정판 굿즈 등을 판매한다. 매장 외관에는 ‘트라이비전(Trivis
홍콩에 다녀왔다. 3박 4일 일정이다. 마카오를 방문하는 일정 없이 오직 홍콩만 누볐다. 짧다면 짧을 수 있는 기간이다. 그런데 실제로도 짧게만 느껴졌다. 먹는 데 8할을 썼는데도 못 먹고 온 음식들이 생각나서다.
홍콩은 말 그대로 미식의 도시였다. 한국에서는 줄 서서 먹어야 해서 '슬로우푸드'처럼 여겨지는 흑당버블밀크티는 말 그대로 '패스트푸드'였다
조광ILI가 고온·고압·초저온용 안전밸브의 직수출 물량 확대를 추진한다.
조광ILI는 그동안 국내 플랜트 EPC(설계·조달·시공) 업체를 통해 대부분의 안전밸브를 간접 수출해 왔다.
2일 회사 관계자는 “직접 수출 물량이 늘어나고 있다”며 “다만 직접 납품처의 이름 공개는 어렵다”고 말했다.
업계에 따르면 UAE 아부다비국영석유회사(ADN
한국가스공사 11일 호주 프렐류드(Prelude) 사업에서 해양 부유식 액화플랜트(FLNG)를 통해 첫 LNG 생산 및 선적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가스공사가 10% 지분을 보유한 프렐류드 사업은 올해 3월 컨덴세이트 판매를 시작으로 이날 첫 LNG 선적 후 출항에 성공했다.
프렐류드 사업은 호주 브룸(Broome) 북서부 475㎞ 해저에 있는
글로벌 전자담배 브랜드 죠즈(jouz)는 29일 총 3종에 달하는 첫 액상 전자담배 개발을 완료하고 올 하반기 한국을 포함해 일본, 중국 등 전 세계 각국에 출시할 계획이다.
액상 전자담배 기기 출시를 통해 전자담배 기기의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는 전략이다.
죠즈는 14일부터 16일까지 중국 선전에서 열린 세계 최대 전자담배 전시회 IECIE
현대백화점이 압구정본점 지하 1층 와인 전문 매장인 ‘와인웍스’에서 프리미엄 오이스터바 ‘펄쉘(PEARL SHELL)’의 시즌 특별 메뉴를 다음 달 19일까지 판매한다고 24일 밝혔다.
‘펄쉘(PEARL SHELL)’은 서울 한남동과 청담동에 있는 프리미엄 오이스터바로, 전남 고흥 앞바다에서 자라는 최고급 ‘삼배체굴’만을 취급한다. 삼배체굴은 일반
현대차는 지난달 19일 △현대차 △산업용 가스회사 에어리퀴드(Air Liquide) △수소 충전 설비회사 넬(NEL) △수소전기트럭 생산업체 니콜라(NIKOLA) △에너지 및 석유화학 그룹 쉘(Shell) △도요타(Toyota) 등 6개사가 상용 수소전기차의 대용량 고압충전 표준부품 개발을 위한 글로벌 컨소시엄 구성 및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4
이우현 OCI 사장이 바이오 첫 투자를 단행했다.
글로벌 화학·에너지 기업 OCI는 췌장암 항암 후보물질과 신규 약물전달기술 보유한 국내 바이오 벤처기업 에스엔바이오사이언스(SN BioScience Inc.)에 지분 투자를 하며 글로벌 항암제 시장에 첫 걸음을 내딛는다고 21일 밝혔다.
OCI는 이날 국내 유망 바이오 벤처기업 에스엔바이
쉘이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개최된 ‘현대자동차 글로벌 고객경험 챔피언십’을 후원하고, 행사의 일환으로 지난 7일 서울 드래곤 시티 호텔에서 ‘쉘 갈라 디너’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현대자동차 글로벌 고객경험 챔피언십은 현대자동차가 전세계 직원들의 노고와 성과를 격려하고 각국의 우수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한 글로벌 행사다. 이번 대회에는 현
하이트진로가 싱가포르 가정 시장 공략에 나선다.
하이트진로는 싱가포르 내 대형 슈퍼마켓, 편의점 등 유통망을 확대한다고 31일 밝혔다.
하이트 진로는 올해 초부터 싱가포르 현지인을 타겟으로 하는 가정용 주류 시장 진입에 집중한 결과, 싱가포르 최대 유통 체인점 ‘페어프라이스(Fair Price) 72개 매장과 '콜드스토리지(Cold St
한국필립모리스가 연속으로 흡연이 가능한 아이코스 신제품을 공개했다.
한국필립모리스는 23일 아이코스 기자간담회에서 전 세계 최초로 ‘아이코스 3 (IQOS 3)’와 ‘아이코스 3 멀티 (IQOS 3 MULTI)’ 두 종류를 공개했다.
아이코스3는 종전 아이코스(아이코스 2.4 플러스) 대비 홀더의 충전 시간이 약 40초 더 빨라져 소비자 편의
한-미 FTA에서 철강에 대한 관세에 대해 면제키로 합의한 가운데 휴스틸이 전체 매출의 40%를 미국에 수출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26일 휴스틸 관계자는 “미국 향 매출 비중은 전체의 40% 수준으로 수출 전체의 80%에 육박한다”면서 “셰일가스나 원유관 용으로 많이 수출되는데, 미국 관세 면제에 따른 수혜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휴스틸은 1
삼성중공업은 해외 LNG선사로부터 18만㎥급 LNG선 1척을 수주했다 5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옵션 1척이 포함됐으며 9일 발효된다.
삼성중공업은 이전까지 컨테이너선 8척, LNG선 1척, 유조선 2척 등 총 11척의 수주 실적을 거뒀다. 금액으로는 10억3000만 달러 규모다. 이번 계약이 발효되면 총 12척의 수주 실적을 기록한다.
오일메이
삼성이 4차 산업혁명의 근간을 이루는 기술인 빅데이터에 파격 투자를 이어가고 있다. 방대한 규모의 데이터를 잘 활용하는 기업이 결국 살아남을 수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글로벌 스타트업에 투자하는 삼성전자의 투자 자회사 삼성넥스트는 엔비디아 GPU 벤처스와 함께 지난달 30일 미국의 데이터 관련 스타트업 ‘블레이징DB(Bla
최근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 등 전자화폐만큼이나 블록체인에 대한 관심도 뜨거워지고 있다. 비트코인 블록체인과 같은 금융 분야에서부터 의료, 에너지, 관광, 물류, 예술, 공공 등 대부분의 산업 분야에서 블록체인이 주목받고 있다.
특히 최근 1주일 사이에도 영국 법무부는 범죄 수사 과정이나 법정에서 블록체인 기술이 사진이나 영상 녹음 등의 디지털 증거에
대형 3사 중 올해 가장 우수한 실적을 기록 중인 삼성중공업의 수주 계획에 차질이 생겼다.
외신 보도에 따르면 글로벌 석유회사 로열더치셸(Royal Dutch Shell)이 발주하는 멕시코 비토(Vito) 프로젝트 해양플랜트 수주전에서 애초 삼성중공업이 유력한 후보로 예상됐으나, 보다 낮은 가격을 제시한 싱가포르 업체가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산업통상자원부 이인호 차관은 18일 일본 도쿄에서 개최된 '제6차 LNG 생산국ㆍ소비국 컨퍼런스'에 참석해 글로벌 LNG 시장의 새로운 기회 창출을 위한 혁신방향을 제시했다.
이 차관은 기조연설을 통해 한국의 에너지 전환 정책을 소개하며 이같이 밝혔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LNG 생산국ㆍ소비국 컨퍼런스'는 일본 경제산업성과 아시아태평양에너
대신증권은 29일 삼성전자의 중국 시안 시설투자는 반도체 장비ㆍ소재주 성장의 분수령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전날 삼성전자는 중국 시안의 SCS(Samsung China Semiconductor) 법인 출자에 대해 공시했다. 김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삼성전자는 중장기 낸드 플래시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증설 투자를 추진했다”며 “향후 3년간 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