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원이 올해 상반기 문재인 정부 당시 코로나19 대응 관련 백신 수급 등 핵심이슈와 대응체계 및 과정 전반을 진단하는 감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보복 감사'로 논란이 일고 있는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에 대해선 하반기에 감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감사원은 이달 1일 감사위원회의를 통해 확정한 '2024년도 연간감사계획'을 15일 발표했다.
우선,
윤석열 대통령이 13일 "지역의 경쟁력이 곧 국가 경쟁력"이라며 일자리·인재·생활환경이 연계된 지방시대 3대 민생 패키지 정책을 과감히 추진할 것이라고 했다.
지방 균형발전으로 '합계 출산율 1.0명 회복'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밝힌 윤 대통령은 부산에 찾아 주재한 11번째 민생토론회에서 "글로벌 허브 도시 특별법을 제정해 부산을 남부권 중심 축이자
경기도가 2040년까지 경기서부지역에 14조 원 규모의 6개 도로와 9개 철도를 건설한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6일 안산시 시우역에서 '경기서부 SOC 대개발 원년' 선포식을 열고 이 같은 구상을 발표했다.
이자리에서 김 지사는 "지난해 경기북부 대개발과 얼마 전 동부권 대개발 발표에 이어 오늘 서부권 대개발까지 한 세트로 경기도를 발전시키는 종합개
경기도가 2040년까지 34조 원 규모의 민관 협력·투자로 경기동부지역에 18개 도로와 13개 철도를 건설하고, 규제 완화를 통해 지역경제 성장과 균형발전을 추진한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2일 남양주시 진접역에서 '경기동부 SOC 대개발 원년' 선포식을 열고, 이 같은 계획을 발표했다.
김 지사는 "오늘 동부 대개발의 첫발을 내딛는다. 투자계획대로 다
김윤상 기획재정부 2차관은 1일 “올해 민간투자 사업(민자사업)을 최근 5년간 최대 규모인 5조7000억 원 수준의 집행계획을 수립하고, 상반기에 전년동기대비 20% 확대된 2조7000억 원을 집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 차관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관계부처 합동 재정집행 점검회의에서 "정부는 연초 건설경기 부진 완화 등 경제회복을 위해 재정
트루엔이 삼성전자와 LG전자가 관심을 두고 현대자동차는 기술 검증 단계를 밟고 있는 인공지능(AI) 반도체 개발사 이스라엘 헤일로와 협업을 통해 개발한 AI 시스템온칩(SoC) 탑재 AI카메라를 올 1분기 출시할 것으로 확인됐다.
31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트루엔은 이스라엘 AI반도체 기업 헤일로의 신제품을 탑재해 성능이 향상된 제품을 이르면 3월에
HBMㆍDDR5 등 메모리 시장 리더십 확보갤럭시S24로 AI 스마트폰 시장 선점 중점프리미엄 TV 시장 수요 위한 전략 제품 확대
삼성전자는 올해 메모리 시황과 IT 수요 회복으로 실적 개선을 기대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올해 인공지능(AI) 반도체 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프리미엄 리더십과 첨단공정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문재인 전 대통령이 국민의힘이 내세운 ‘서울 메가시티’ 정책을 공개 비판했다.
문 전 대통령은 28일 열린 국가균형발전 선언 20주년 기념식 및 심포지엄에서 영상 축사를 통해 “문재인 정부의 혁신도시 시즌2, 생활 SOC, 국가 균형 발전 프로젝트, 지역 균형 뉴딜 등 (국가 균형 발전을 위한) 중단 없는 노력과 성과에도 불구하고 수도권 집중 추세를 반전
대한건설협회가 “기술형 입찰 중심의 대형공사 유찰로 공공 인프라 사업의 정상 추진이 어려워지고 있다”며 정부에 유찰 개선방안을 건의했다고 29일 밝혔다.
건설협회는 이날 ‘SOC 적기 공급을 위한 기술형 입찰 등 유찰 개선방안’을 건의했다. 기술형 입찰은 설계와 시공이 결합한 형태의 입찰 방식을 통칭하는 것으로 고난도 공사와 공기 단축이 필요한 공사
김윤상 기획재정부 2차관은 26일 "공공기관의 예비타당성 조사 적기 완료 및 신속 집행을 위해 경영평가 시 가점 부여 방안 마련 등 제도적 지원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 차관은 이날 서울 강남구에 소재한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A노선 사업현장에서 주재한 주요 공공기관 투자·집행 점검회의에서 "경제회복 기조를 공고히 하기 위해 공공기관의 역
국가 핵심 기반시설을 구축하는 SOC(사회간접자본) 사업들이 줄줄이 유찰되고 있다. 건설 원자잿값 인상과 물가 상승분을 반영하지 못한 낮은 공사비를 책정해 건설사들로부터 외면 받고 있기 때문이다. 국민 생활과 밀접한 SOC 사업들을 차질 없이 진행하기 위해선 민간의 적극적 참여가 필수적인 만큼, 합리적 공사비 책정과 건설사와의 협의가 우선돼야 한다는 지
김윤상 기획재정부 2차관은 18일 “경제회복의 온기가 민생 현장에 보다 빠르게 확산될 수 있도록 상반기 중 재정 350조4000억 원, 공공기관 투자 34조9000억 원, 민간투자 2조7000억 원 등 총 388조 원을 투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 차관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관계부처 합동 재정집행 점검회의에서 "올해 건설경기 둔화 및 고금리
올해 공공기관 신입 사원의 연봉이 가장 높은 곳은 IBK기업은행으로 5000만 원을 넘긴 것으로 나타났다.
인크루트는 '2024 공공기관 채용정보 박람회'에서 제공하는 디렉토리북을 활용해 연봉정보를 공개한 공공기관 146곳을 취합, 분석한 결과 올해 신입 사원 평균 연봉은 3964만 원으로 작년(3933만 원)보다 0.8% 인상됐다고 18일 밝혔다.
김윤상 기획재정부 2차관은 18일 "올해 공공기관의 중소기업 기술마켓을 통한 구매 실적을 작년 2206억 원보다 2배 이상 증가한 '5000억+알파(α)'로 대폭 확대한다"고 밝혔다.
김 차관은 이날 정부세종청사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중소기업 기술마켓 정책 설명 및 구매상담회’ 축사에서 "역동경제 구현을 위해 기술마켓을 통한 혁신 생태계 조성 및 우수한
지능형 CCTV 핵심부품 국산화를 통해 수출 확대 가속화 물리보안 분야 R&D 투자 확대주요 물리보안 제품 성능시험 인증...산업 경쟁력 강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는 지능형 CCTV 등 물리보안 산업을 차세대 성장산업으로 육성한다고 16일 밝혔다.
물리보안은 암호·인증·인식·감시 등의 보안기술을 활용해 재난·재해·범죄 등에 대응하거나 관련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이 “올해 사회간접자본(SOC) 예산 19조1000억 원의 65%를 상반기 중 신속하게 집행해 건설 경기와 민생경제 회복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박 장관은 1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비상경제장관회의 겸 물가관계장관회의에 참석해 이렇게 말했다.
박 장관은 “SOC는 재정지출 중 경제성장 기여도가 높아, 정부의 적극적인 조기
정부가 올해 상반기에만 388조 원의 마중물(재정 및 공공기관·민간투자)을 투입해 민생경제 회복과 경기 활력 제고를 뒷받침한다.
정부는 1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열린 비상경제장관회의 겸 물가관계장관회의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2024년 재정 신속집행 계획'을 발표했다.
고금리‧고물가 장기화에 따른 소비여력 감소
국토교통부는 올해 사회간접자본(SOC) 예산 20조8000억 원을 신속히 집행하겠다고 16일 밝혔다.
국토부는 이날 열린 비상경제장관회의 겸 물가관계장관회의에서 이같이 발표했다. 국토부는 SOC 신속집행 추진 배경에 대해 “건설산업은 GDP의 약 15%, 총 근로자의 8%를 차지하는 핵심 기간산업이지만, 현재 건설 경기는 위축됐고 건설투자도 감소할 전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3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우수등급을 획득했다고 12일 밝혔다.
정보공개 종합평가는 정보공개 운영의 신뢰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행정안전부가 매년 공공기관의 정보공개 운영실적을 평가하는 제도다. 이번 평가에서 LH는 사전정보공개·원문공개·청구처리·고객관리 모든 영역에서 전년 대비 높은 평가를 받아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