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방과 협력으로 글로벌 사업을 확대해 5년 뒤 기업가치 5조원의 아시아 최고 플랫폼 회사가 되겠다.”
SK플래닛는 11일 을지로 SK플래닛 본사에서 서진우 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기자 간담회를 개최하고 개방과 혁신을 통한 상생협력을 통해 '글로벌 플랫폼 이노베이터(Global Platform Innovator)'로 도약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SK텔레콤의 플랫폼 자회사인 'SK플래닛'이 공식 출범했다. 지난 4일 서진우 SK플래닛 사장은 첫 공식업무를 시작하고 사내게시판을 통해 구성원들에게 "새롭고 혁신적인 가치를 제공하는 기업이 되자"고 포부를 밝혔다.
서 사장은 "SK텔레콤이 축적해온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SK플래닛이 그 첫걸음을 시작했다"며 "SK플래닛은 새롭고 혁신적인 가치를 제공하는
SK텔레콤의 플랫폼 자회사인 SK플래닛이 다음 달 1일 출범할 예정이다.
30일 SK텔레콤에 따르면 SK텔레콤의 지분 100% 비상장 자회사인 SK플래닛은 SK텔레콤 을지로 사옥에서 자본금 300억원, 직원 700여명으로 사업을 시작한다.
조직은 △서비스 플랫폼 비즈니스유닛(BU) △뉴미디어 BU △O·C(Open Collaboration)센터
SK텔레콤은 지난해부터 우수 모바일 콘텐츠 개발 지원 및 발굴을 위해 100억 원 규모의 ‘T스토어 상생 펀드’를 운영하고 있다.
지난 3월부터는 ‘오픈 API 협력 프로젝트’를 통해 T맵과 SMS·MMS(메시징) 기반 기술(API)을 활용한 중소기업의 서비스 개발에 앞장서고 있다. 현재까지 프로젝트를 통해 접수된 제안서 중 총 7개의 혁신적이고 창의적
SK텔레콤에서 분할되는 새로운 플랫폼 회사의 사명이 SK플래닛(대표 서진우, SK planet)으로 확정돼 내달 1일부터 공식 출범한다.
SK플래닛은 SK텔레콤의 100% 비상장 자회사로 T스토어, T맵, 커머스, 뉴미디어 등 다양한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플랫폼사업에 맞게 신속한 의사결정 문화를 통해 변화하는 고객의 요구와 시장의 트렌
[LEFT:IMG:LOCAL:0901 OZ 내비.jpg:!]10일부터 나흘간 민족 고유의 대명절 추석 연휴가 시작된다. 도로 위에서 보내는 시간이 길어짐에 따라 스마트폰에 꼭 담가야할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은 이제 필수가 됐다.
고향길 어느 도로를 이용해야 막히지 않고 더 빨리 도착할 수 있는지 궁금할 때 ‘올레 CCTV 교통 앱’이 유용하다.
K
SK텔레콤이 추석 연휴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무료 어플리케이션(이하 앱)을 선보인다.
SK텔레콤은 해외 로밍 요금계산부터 국내 고속도로 교통정보, 차례상 차리기, 다이어트 헬퍼까지 추석용 필수 앱을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T 로밍 요금계산기’는 음성·데이터·영상·SMS 로밍 사용 금액을 계산해주고, 알림 및 위젯 기능 등을 통해 미리 알려주는
통신시장 기득권을 포기하고 향후 모바일 시대를 주도하겠다는 SK텔레콤의 노림수가 과연 시장에서 효과를 발휘할 수 있을까. 통신시장의 매출 정체를 극복하기 위한 SK텔레콤의 실행계획들이 점차 구체화되고 있는 가운데 한국형 스마트 모바일 생태계를 좌지우지할 주역이 탄생할 수 있을지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경쟁사인 KT가 'IT컨버전스그룹'이란 모토
SK텔레콤의 플랫폼 자회사 'SK플랫폼 주식회사(가칭)'가 오는 10월 1일 직원 700여명 규모로 출발한다
SK텔레콤은 31일 오전 9시 보라매사옥에서 개최된 임시 주주총회에서 SK플랫폼 주식회사(가칭) 분할 계획서, 이사 선임 등의 안건이 승인됐다고 이날 밝혔다.
SK텔레콤의 지분 100% 자회사로 출범하는 SK플랫폼은 커머스(11번가), 위치(T
SK텔레콤이 '갤럭시탭10.1(3G모델)' 대리점 판매를 시작했다.
SK텔레콤은 삼성전자의 태블릿PC 갤럭시탭10.1을 자사 온라인 공식 판매처인 T스마트샵과 전국 유통망을 통해 판매를 시작한다고 28일 밝혔다. 와이파이와 3세대 통신(WCDMA) 중 가장 빠른 HSPA+를 동시에 지원하는 3G모델이다.
갤럭시탭10.1은 구글 태블릿전용 OS
소셜커머스를 이용하는 고객들은 이제 매장을 직접 방문한 것처럼 구석구석을 살펴보고 마음에 드는 매장을 선택해 쿠폰을 구매할 수 있게 됐다.
SK커뮤니케이션즈는 티켓몬스터와 제휴를 맺고 해당 업체에 인사이드뷰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6일 밝혔다. 인사이드뷰는 매장 입구 주변 모습이나 내부 인테리어, 판매 상품 등 실제 매장 내부를 360도 전 방위 촬영해서
SK마케팅앤컴퍼니는 SK텔레콤의 ‘T맵 (Tmap)’과 티펙(TPEG) 교통정보 서비스 ‘DMB Drive’를 동시 탑재해 최적의 경로 안내 서비스를 제공하는 7인치 통신형 내비게이션 ‘엔나비 T300’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엔나비 T300’은 테더링기능을 이용해 휴대폰과 연결하면 3G(WCDMA)망을 통해 T맵 서비스를 정보 이
LTE 상용화로 T맵 진화...길안내 속도 3배 UP, 고화질 지도·사진 등
SK텔레콤은 핵심 상권의 뜨는 맛집·멋집, 추천 메뉴 및 제품 등의 사진과 리뷰를 공유하고, 더욱 상세해진 지도를 기반으로 ‘보행자 맞춤형’ 빠른 길안내도 받을수 있는 SNS 기반 생활정보형 서비스 ‘맵 핫’을 자사의 앱 장터 T스토어를 통해 19일 출시했다.
T맵 핫은 T맵이
SK텔레콤이 올해 4000억원 규모로 성장이 예상되는 모바일 광고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SK텔레콤은 자체적으로 개발한 인앱(In-App) 광고 플랫폼인 T애드(t-ad)를 공식 출시, 모바일 광고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인앱 광고란 스마트폰이나 태블핏PC 등의 애플리케이션에 삽입하는 광고 형태를 말한다. SK텔레콤이 출시한 인앱(I
SK텔레콤의 킬러 콘텐츠 내비게이션 서비스 ‘티맵(T-map)’이 애플앱스토어에서 10만 다운로드를 달성했다.
SK텔레콤은 5월 30일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출시한 ‘아이폰 티맵 3.0’이 서비스를 제공한 지 20여일 만에 다운로드 10만 건을 돌파했다고 27일 밝혔다.
‘아이폰 티맵 3.0’은 아이폰 사용자들의 계속된 요청을 반영하여 단기
HMC투자증권은 13일 SK커뮤니케이션즈에 대해 트래픽 화폐화가 강화되고 있고 SK텔레콤의 플랫폼 신규 법인과의 협력이 강화될 것으로 보여 기업가치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최병태 HMC투자증권 선임연구원은 "다음과의 검색 관련 협력, SK텔레콤(SKT)로의 쇼핑 운영권 임대 등에 따라 트래픽에 대
SK텔레콤이 통신 영역과 플랫폼 영역으로 회사를 분할한다. 최근 통신산업이 정체된 상황에서 새로운 돌파구를 마련하기 위해서다.
기존 통신산업은 유지하되 플랫폼 사업을 떼내 집중육성하겠다는 전략에 따른 것이다. 시기는 오는 10월 1일이며, 이전에 이사회와 주총을 거쳐서 자회사의 조직과 규모 등 구체적인 사항을 확정할 계획이다.
SK텔레콤은 지난
탁월한 실시간 길안내 기능을 갖춘 SK텔레콤의 휴대폰용 내비게이션 서비스 T맵을 아이폰에서도 쓸 수 있게 됐다.
지난 30일 SK텔레콤은 애플 앱스토어에 아이폰용 'T맵-SK' 애플리케이션을 등록하고 서비스를 시작했다. 당초 일반 휴대폰용으로 개발된 것을 아이폰에 최적화해 개발한 것으로 주요 기능으로는 △최근 목적지, 즐겨찾기, 검색기능을 한 화
르노삼성이 SK텔레콤과 공동으로 신개념 내비게이션을 개발하고, 오는 2012년부터 전 라인업에 순차적으로 적용할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
르노삼성과 SK텔레콤이 지난해 12월부터 공동 개발한 'T맵' 내비게이션의 개발 콘셉트는 P2C(Phone to Car)다. 스마트폰 서비스를 내비게이션 단말기에서 사용 가능하도록 하는 시스템이다.
2012
국내 이동통신 3사가 삼성전자 프리미엄급 스마트폰 갤럭시S 2의 예약판매에 나섰다.
KT와 LG유플러스는 지난 22일부터 SK텔레콤은 25일부터 예약판매에 가세함으로써 3사 동시에 예약판매하는 첫번째 사례가 됐다. 그만큼 갤럭시S 2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크다는 점을 반영하고 있다. 특히 경쟁업체인 애플의 스마트폰이 위치정보저장 문제로 전세계 소비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