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T 솔루션 전문 기업 빛컨이 코로나19 백신 등 의약품 안전 운송 및 보관 관리를 위한 IoT 기술 기반 관제 센터를 구축한다고 8일 밝혔다.
IoT 의약품 관제 센터는 빛컨이 개발한 스마트 의약품 냉장고 온도 관리 시스템인 ‘T10’을 통해 수집된 데이터로 운영된다. 의약품의 운송 및 보관 전 과정에서 센서를 통해 24시간 온도 및 습도를 모니터
제18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경쟁 부문 심사위원단장에 민규동 감독이 위촉됐다.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는 민 감독과 임지영 프로듀서, 백은하 배우연구소 소장 총 3인의 심사위원단을 구성했다고 16일 밝혔다.
민 감독은 '여고괴담 두 번째 이야기'로 데뷔, 백상예술대상 신인감독상을 받았다. 민 감독은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 '서양골동과자점
효성그룹은 ㈜효성을 비롯해 효성티앤씨, 효성중공업, 효성첨단소재, 효성화학 등 주력 5개사의 영업이익이 3년 만에 1조 원을 돌파했다고 6일 밝혔다.
이들 회사의 총 영업이익은 1조102억 원으로 2016년(1조163억 원) 이후 3년 만에 영업이익 1조 원을 돌파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8조119억 원이었다.
효성그룹은 △경쟁 심화로
북한이 신형 잠수함을 전격 공개했다.
북한의 기존 주력 잠수함인 로미오급(1800t)보다 큰 신형 잠수함이다. 미국과의 비핵화 협상을 앞둔 북한이 신형 잠수함을 공개하면서 대미 협상에 새로운 변수로 떠오를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23일 조선중앙통신 등 북한 매체들은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당 중앙위원회·국방과학부문 지도 간부들과 함께 새 잠수함
“계룡건설이 오랜만에 서울에서 선보이는 분양인데 마감재가 좋네요.” “9억 원 이상 중도금 대출이 안 되니깐 고민이에요.”
19일 오후 서초구 양재동에 위치한 ‘송파 위례 리슈빌 퍼스트클래스’ 견본주택을 찾았다. 평일임에도 견본주택을 찾는 방문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최근 위례에 대한 높은 관심을 짐작할 수 있는 분위기였다.
단지는 송파
셀트리온의 유방암 치료용 항체 바이오시밀러 ‘허쥬마’의 미국 허가 심사가 재개된다.
셀트리온은 최근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허쥬마(CT-P6) 바이오의약품 품목허가를 위한 추가 보완자료를 공식 제출했다고 18일 밝혔다.
셀트리온은 작년 4월과 5월 FDA에 트룩시마와 허쥬마의 바이오의약품 품목허가를 각각 신청해 심사를 받아왔다. 하지만 최근 FDA로
셀트리온 혈액암 치료 항체 트룩시마(CP-T10)의 미국 허가 심사가 본격 재개된다. 셀트리온은 30일 리툭산 바이오시밀러 트룩시마의 FDA 판매 승인을 위한 추가 보완자료를 제출 완료했다고 밝혔다.
셀트리온은 트룩시마에 이어 이달 내 허셉틴 바이오시밀러 허쥬마(CT-P6) 허가를 위한 추가 보완자료도 제출할 계획이다. FDA 규정에 따르면 보완자료 접수
코디엠이 투자한 글로벌 진단 바이오 기업 필로시스는 나이스디앤비가 진행한 2018년 기술평가에서 기술 최우수 등급 중 하나인 T-3 등급 인증을 획득했다고 14일 밝혔다.
기술등급 T-3는 T-1에서 T-10까지 총 10등급의 단계 중 상위 3단계에 해당하는 등급으로 코스닥 기술특례상장 조건에 부합하는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기업에만 주어지는 등급이
은행이 기술금융 심사 시 평가하는 내용에 기술력과 직결된 항목은 20%대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평가 모형 자체가 기술력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니, 막무가내식 대출승인이 벌어지고 있다는 지적이다.
5일 한 시중은행의 기술평가모델을 입수 및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기술금융 평가항목 8개(중항목) 가운데 단 2개 항목(기술개발역량·기술우위성)만 기
박근혜 정부의 ‘창조금융’ 핵심 정책인 기술금융이 ‘묻지마 식(式)’ 대출을 해 온 것으로 드러났다. 기술금융이 도입된 지난 2014년 이후 급격한 양적 팽창을 이루는 동안, 당초 취지와 정반대로 실적 올리기에 매몰되면서 기술평가 허위보고·중복 심사 등 부실 심사가 관행처럼 만연한 것으로 드러났다.
20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은행은 지난해 7
KB국민은행이 지난해 7월 자체 기술금융 평가를 시작한 이래 3만 3200여건을 심사하면서 단 1건도 탈락한 것이 없어 부실심사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국민은행은 기술금융 대출실적을 늘리기 위해 자체 심사인력과 외부에 위탁한 기술평가기관(TCB)에 대출 가능한 평가를 하도록 요구한 것으로 알려져 향후 적지 않은 논란이 예상된다.
20일 KB국민은행
후지필름일렉트로닉이미징코리아가 하이엔드 미러리스 카메라 X-T20과 프리미엄 콤팩트 카메라 X100F를 정식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후지필름 X-T20은 플래그십 미러리스 X-T2에서 호평을 받은 2430만 화소의 엑스트랜스(X-Trans) CMOS III 센서와 엑스프로세서 프로(X-Processor Pro) 엔진을 탑재해 이미지는 물론 비디오
‘성능과 편의성 모두 잡은 하이엔드 카메라’
일주일 동안 후지필름의 하이엔드 미러리스 카메라 ‘X-T10’을 사용하고 든 생각이다.
X-T10은 후지필름 ‘X 시리즈’의 플래그십 모델 ‘X-T1’의 미니 버전이다. 성능은 X-T1과 큰 차이가 없으면서도 크기와 무게를 줄여 휴대성을 높이고 사용성을 강화해 카메라 초보자도 손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모뉴엘 온쿄 라이프스타일은 오는 12일 ‘까사델소니도’ 청담점에서 일본 오디오 전문기업인 온쿄(ONKYO)의 사운드바 3종을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온쿄의 사운드바 ‘LS 시리즈’로 △TV 아래에 설치하는 베이스 타입의 ‘LS-T10’ △바 시스템과 서브 우퍼 세트로 이루어진 ‘LS-B50’ △바 시스템 전용 ‘LS-B40’ 등 3종이다
원산지 허위표시로 적발된 수입쇠고기 가운데 미국산 쇠고기가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5일 농림수산식품부가 무소속 박주선 의원에게 제출한 ‘수입쇠고기 원산지 허위표시 현황’ 자료에 따르면 2008년 이후 원산지를 허위표시해 판매하다 적발된 수입쇠고기는 건수 기준으로 미국산이 991건(40.1%), 호주산 660건(26.7%), 뉴질랜드
최근 일요일 강제휴무 등 오프라인 매장 규제에 시달리고 있는 유통업계가 다양한 온라인쇼핑몰 프로모션을 통해 고객 잡기에 나섰다.
홈플러스는 인터넷쇼핑몰 출범 10주년을 맞아 5일부터 내달 2일까지 ‘고객감사 타임세일’을 진행한다.
이 기간 홈플러스는 평일 기준 하루 중 고객 방문 비율이 30% 이상으로 가장 높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 사이에 인터넷
테일러메이드와 볼빅 볼이 많이 팔렸다.
골프매거진이 23일 발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올해 가장 많이 팔린 드라이버는 테일러메이드 R11 드라이버였다. 점유율은 22%. 2위는 15%인 타이틀리스트 910D2, 3위는 10%인 젝시오 뉴젝시오, 공동 4위는 핑 G15, 캘러웨이 레가시였다.
페어웨이우드는 테일러메이드(R11)가 27%로 가장 높았고
수입 밥쌀이 우리 국민의 식탁을 점령하고 있다. 최근 국내산 쌀가격이 오르면서 밥쌀용 쌀 수입이 급증해 연간 판매량이 사상 처음으로 10만t을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
농림수산식품부는 수입 밥쌀용 쌀 판매량이 올해 들어 꾸준히 늘어 지난 18일까지 9만4425t에 달했다고 22일 밝혔다.
작년 1월부터 11월까지 판매량 2만5598t의 3.69배 규모이며
올해 쌀 생산량이 최근 10년래 가장 적을 것으로 예상돼 국내산 쌀수급에 빨간 불이 켜졌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농업관측센터는 29일 ‘농업관측 9월호’에서 국내산 쌀 생산량이 지난해 429만5000t보다 1.2~4.0% 감소한 412만4000∼424만4000t에 이를 것이라고 전망했다.
농업관측센터는 올해 집중호우와 같은 이상기후로 인해 10a당 쌀
포스코가 국제금융시장에서 7억달러 규모의 10년 만기 달러 채권을 발행했다. 포스코는 지난 7일 국제금융시장에서 지난해 10월이어 두 번재로 7억달러규모 10년만기 달러채권 발행에 성공했다고 8일 밝혔다.
발행금리는 미국 국채 10년물 수익률(T10)에 175bp를 가산한 수준에서 정해졌다. 표면금리는 5.250%이고, 만기일자는 2021년 4월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