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태평양동맹으로 자유무역협정(FTA) 네트워크를 확장한다. 중남미 시장 개척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한국의 태평양동맹 준회원국 가입 협상을 개시하기로 태평양동맹 측과 6일 합의했다고 7일 밝혔다. 태평양동맹은 멕시코와 페루, 콜롬비아, 칠레 등 중남미 4개국으로 이뤄진 지역경제연합이다. 첫 협상은 9월 열릴 예정이다.
금호타이어가 국내 RE(교체용) 타이어 시장에서 2년 연속 시장 점유율 1위 달성을 기념하며 프리미엄 타이어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사은품을 주는 이벤트를 1일 열었다.
금호타이어는 승용 및 SUV 용 타이어 4개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오는 17일까지 사은품을 증정한다.
행사 제품은 금호타이어의 승용차용 프리미엄 타이어인 △마제스티9 솔루스
금호타이어가 중국 현지에서 신규 브랜드를 론칭하고 수익성 개선에 나선다. 2분기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흑자전환을 이어간다는 전략이다.
금호타이어(대표 전대진)는 19일 중국 남경에서 중국내 딜러를 대상으로 가진 ‘2019 금호타이어 신제품 설명회’에서 프리미엄 컴포트 타이어 ‘마제스티9(Majesty9) 솔루스 TA93’을 비롯한 중국형 신제품 4
지노믹트리가 방광암 조기진단 제품(EarlyTect-Bladder Cancer)의 허가용 임상을 다시 추진한다. 기존 완료한 제품의 경우 민감도 유의성 미흡을 이유로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 신청을 하지 않기로 했다.
7일 업계에 따르면 지노믹트리는 방광암 조기진단 제품의 새로운 허가용 확증임상시험을 진행키로 했다.
지노믹트리는 최근 진행 완료된 식약처
바이오마커 기반 체외 암 조기진단 전문기업 지노믹트리가 방광암 조기진단 제품(EarlyTect-Bladder Cancer)의 허가용 확증임상시험을 새롭게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지노믹트리는 최근 진행 완료된 식약처 3등급 확증임상시험에서 민감도 83.7%(병기 Ta 73.8%, T1 91.6%, T2 88.2%, T3 100%, T4 100%), 특이
산업통상자원부가 남미 최대 시장인 메르코수르와 협상이 진행되고 있는 무역협정(TF)의 조속한 타격을 위해 메르코수르 핵심국인 브라질 고위 관료들을 만난다.
여한구 산업부 통상교섭실장은 20~21일 이틀 간 브라질을 방문해 현지 외교부 및 경제부 고위급 인사와 양자회담을 갖고 내년 한·메르코수르 TA 타결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메르코수
한화손해보험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가 주관 하는 서비스품질지수(Korean Service Quality Index, KSQI) 콜센터 부문에서 6년 연속 우수 콜센터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KSQI는 콜센터 경험 고객들의 서비스 체감 정도를 지수화한 것으로 전문 서비스 평가단이 16가지 항목으로 총 100회에 걸쳐 콜센터의 서비스 품질
오렌지라이프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평가하는 ‘한국산업의 서비스품질지수’ 조사에서 15년 연속 우수 콜센터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이 지수는 기업의 비대면 서비스에 대해 고객 관점의 품질 성과를 일관된 기준으로 측정하는 것으로,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은 2004년 이래 매년 우수 기업을 선정해 발표하고 있다.
오렌지라이프는 △통화연결
관세청은 인도로 수출하는 복사지 등 종이류에 대해 인도 세관에서 한·인도 포괄적 경제 동반자 협정(CEPA) 특혜세율(0%)을 적용하도록 3월 조치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조치로 인도에 복사지, 전사지 등(HS코드 4809.90)을 수출하는 업체들이 연간 2억 원 상당의 관세를 절감할 수 있게 됐다. 기존에는 10%의 관세율을 적용받았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일부터 6일까지 서울에서 한·메르코수르(MERCOSUR) 무역협정 (TA) 제2차 협상이 진행된다고 1일 밝혔다.
남미지역 인구의 70%(2억9000만명), GDP의 76%(2조7000만 달러)에 달하는 거대 신흥시장인 메르코수르는 브라질·아르헨티나·파라과이·우루과이·베네수엘라 등 5개국으로 구성된 남미공동시장이다.
회원국
KB증권은 고객만족도 제고를 위해 고객센터의 서비스 질 향상에 적극 나섰다고 13일 밝혔다.
KB증권 관계자는 이날 "최근 비대면 채널을 통한 투자자들의 주식 및 금융상품 거래에 대한 수요가 크게 늘어나고 있다"며 "KB증권 고객센터는 단순 고객상담을 수행하는 콜센터의 역할을 넘어 비대면 고객에게 고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역량강화에 박차를
김현종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은 유럽연합(EU), 캐나다 통상장관과 잇따라 만나 한국산 철강을 세이프가드 대상에서 제외해 달라고 요구했다.
22~25일 '2019 세계경제포럼(다보스 포럼)'에 참석하기 위해 스위스 다보스를 방문한 김 본부장은 실리아 말스트롬(Cecilia Malmstrӧm) EU 통상담당 집행위원, 짐 카(Jim Carr) 캐나
현대상선은 경쟁력 강화를 위해 IT부문 경력사원 공채를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IT부문 채용은 올 들어 두번 째로 현대상선은 지난 4월에도 IT경력사원 공채를 진행한 바 있다.
모집부문은 SW개발 및 운영, EDI구축 및 운영, Infra(TA), EAI, 정보보안등이며, 1차 서류접수 마감은 내달 7일까지다.
현대상선 관계자는 “이번 공채
효성ITX가 CJ헬로와 ‘CS인프라 고도화 프로젝트’ 계약을 체결하고 고객센터에 실시간 음성인식 상담지원 시스템 ‘xtrmSolution(익스트림솔루션)’을 구축했다고 17일 밝혔다.
익스트림솔루션은 고객과의 상담 내용을 실시간으로 분석해 상담원이 최적의 답변을 제공할 수 있도록 돕는 인공지능 상담지원서비스이다.
이 솔루션은 음성 기반의 통화
LIG넥스원이 고양시 킨텍스(KINTEX)에서 열리고 있는 대한민국 방위산업전 ‘DX-KOREA 2018’에서 미국 KBR과 IFF Mode-5 국내 개발의 필수요건인 AIMS 인증을 위해 독점적 업무양해 각서(TA ; TEAMING AGREEMENT)를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LIG넥스원 김지찬 대표이사와 KBR 아시아퍼시픽 지
협력사 간 갈등으로 2015년 7월 이후 멈춰섰던 송도국제업무단지(이하 송도IBD) 개발사업이 다시 출발 신호탄을 쐈다.
포스코건설은 2002년부터 송도IDB 개발사업을 함께 해 온 게일과 결별하고, 새 투자자로 홍콩에 본사를 두고 있는 ACPG(Asia Capital Pioneers Group), TA(Troika Advisory)와 사업을 재개한다
우리 기업에 3조 달러 규모의 남미 시장 선점 기회를 가져다 줄 한-메르코수르(MERCOSUR) 무역협정(TA) 협상이 본격 개시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1~15일(현지시간)까지 우루과이 몬테네비오에서 한-메르코수르 TA 1차 협상을 벌인다고 10일 밝혔다.
우리 측에서는 김기준 산업통상자원부 자유무역협정교섭관을 수석대표로, 메르코수르 측에선
KB증권은 실시간 음성인식 시스템(STT)과 텍스트 분석 시스템(TA)을 고객센터에 도입, 27일 정식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기술 도입은 정확한 정보 제공, 효율적인 고객관리 및 상담품질 개선을 위한 것으로, KB금융그룹이 추구하는 고객중심 디지털라이제이션(Digitalization)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STT는 고객과 상담원의 대화 내용
엔시트론은 관계사 하임바이오텍이 ‘특이적 양방향 신장(SBDE, Specific Bi-Direction-Extension)’ 기술을 이용해 고형암 환자에게 가장 많이 처방되는 항암제인 ‘이리노테칸(Irinotecan)’의 동반진단(CDx, Companion Diagnostics) 개발에 성공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된 이리노테칸의 동반진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