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CC동양은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3억4447만원으로 전년 대비 흑자 전환했다고 26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5189억9524만원으로 3.6% 증가했고, 당기순손실은 158억1361만원으로 적자폭이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회사 측은 "해외시장 물량 증가와 관이음쇠 사업부문의 전년 대비 매출 증가로 손실폭이 축소됐다"고 설명했다.
TCC동양은 자사주의 가격 안정을 위해 10억원 규모의 자사주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2014년 10월 21일부터 2015년 10월 21일까지다.
TCC동양은 이번 자사주취득 신탁계약을 포함해 총 20억원 규모의 자사주 신탁계약을 운영 중이다. 계약 체결기관은 하나은행이다.
철강ㆍ비철업계가 국내에서 생산한 철강 및 비철금속 제품의 우수성을 적극적으로 알려 신수요 창출에 나선다.
한국철강협회와 한국비철금속협회는 24일부터 나흘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2014 국제 철강 및 비철금속 산업전’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철강 및 비철금속 산업전은 2010년에 이어 세 번째 개최되는 행사다. 참가업체들은 글로
한국철강협회는 9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포스코센터에서 제15회 ‘철의 날’ 기념행사를 열고 철강산업 유공자 26명에 상을 수여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선재 국산화를 통해 회사가 세계 2위 업체로 성장하는데 기여한 공로로 고려제강 이태준 부사장이 은탑산업훈장을 받았다. 또 해외 자동차 업계에 대한 철강재를 판매촉진에 기여한 포스코 오인환 전무가 동탑산업
철강업계에 북미발 반덤핑 조치가 이어지면서 이에 대한 국내 철강업체들의 대응마련이 요구되고 있다.
7일 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미 상무부는 지난 5일 한국을 포함한 7개국의 방향성 전기강판 사업자에게 5.34%의 덤핑마진 예비판정을 내렸다. 국내 피소 업체는 포스코와 현대종합상사 두 곳이다.
이번 조사는 지난해 9월 미국 철강업체 AK 스틸과 앨러게니 러
철강업계가 국내 조선업체의 수주 증가로 조선용 후판 수요 증가를 기대하며 기지개를 켜고 있다. 하지만 해외에서는 미국의 덤핑마진 예비판정이 나오면서 명암이 엇갈리고 있다.
12일 철강 및 조선업계에 따르면 올해 2월까지 국내 조선업체의 신조선 수주는 세계 조선 발주의 40%를 웃돌며 95억 달러를 기록했다. 국내 조선업체가 2월까지 수주한 물량은 31
한국철강협회가 올해 통상환경 변화에 적극 대처하는 한편 불공정 수입대응 강화에 나선다.
한국철강협회는 10일 오전 포스코센터에서 제47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올해 사업계획 및 예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철강협회는 올해 사업추진의 기본목표를 ‘철강산업의 혁신과 재도약을 위한 정책대응 및 지원강화’에 초점을 맞춰 다양한 사업을 발굴해 추진키로 했다.
철강
정준양 한국철강협회 회장은 8일 “통상마찰을 지혜롭게 극복하기 위해 업계 차원에서 글로벌 네트워크를 강화해야 한다”고 밝혔다.
정 회장은 이날 서울 강남구 대치동 포스코센터에서 열린 철강업계 신년인사회에서 “철강업계가 대내외 경영환경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철강재의 기술 및 품질확보를 통한 기업경쟁력 강화에 최선을 다하고, 산업간 융합기술 연구개발(R&D)
△아이디엔, 5억원 규모 투자금 채권자에 지급명령 받아
△셀트리온제약, 셀트리온 대상 600억원 규모 BW 발행
△셀트리온, 주당 0.03주 주식배당 결정
△평산차업 KDR, 제3자배정 유상증자 취소
△대우건설, 2130억원 규모 베트남 신도시 개발 공사 수주
△한올바이오파마, 10억원 규모 자사주 25만주 취득 결정
△신성델타테크, 10억원 규
△디엠씨, 200억원 규모 원치 공급계약 체결
△삼호, 한국토지주택공사로부터 256억원 규모 공사 수주
△우진, 페프로브 파쇄장치 특허권 취득
△GS건설, 3530억원 규모 공사 수주
△GS건설, 싱가포르서 2509억원 규모 지하철 공사 낙찰
△시큐브, 적법한 인증 메시지 확인 시스템 관련 특허권 취득
△대한제당, 계열사 주식 75만주 취득 결정
고용노동부는 8월부터 스펙 대신 역량을 기준으로 인재를 선발하는 ‘핵심직무역량 평가모델’을 시범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시범보급은 지난해 개발된 생산관리, 경영지원, 금융보험출납창구 등 3개 직군 평가모델의 공모절차 등을 통해 롯데, 우리은행, 네이버 등 30개 기업을 대상으로 시행된다.
핵심직무역량평가는 기업이 채용과정에서 직무와 무관한 불필요
'제 14회 철의 날' 기념식이 10일 오후 서울 강남구 대치동 포스코센터 스틸클럽에서 열렸다. 이날 기념식에 참석한 주요 인사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오일환 한국철강협회 부회장, 홍영철 고려제강 회장, 이종근 동부제철 부회장, 장세주 동국제강 회장, 정준양 한국철강협회 회장,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박승하 현대제철 부회장, 김용민 포
'제14회 철의 날' 기념식이 10일 오후 서울 강남구 대치동 포스코센터 스틸클럽에서 열렸다. 이날 기념식에 참석한 주요 인사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오일환 한국철강협회 부회장, 홍영철 고려제강 회장, 이종근 동부제철 부회장, 장세주 동국제강 회장, 정준양 한국철강협회 회장,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박승하 현대제철 부회장, 김용민 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