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 RPG에 밀려 빛을 보지 못하던 TCG(Trading Card Game)가 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 국내외 게임사들이 잇따라 모바일 카드 게임 장르를 선보이며 새로운 경쟁구도를 갖추고 있는 모양새다.
9일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넥슨, 액토즈게임즈 등 국내외 업체들은 잇따라 카드게임을 선보이며 시장을
룽투코리아는 전략 카드배틀 RPG ‘일이삼국지’의 사전 공개 테스트(이하:Pre-OBT)를 시작한다고 3일 밝혔다.
‘일이삼국지’는 현재 사전등록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3일부터 정식 출시 전까지 구글플레이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Pre-OBT도 함께 진행한다.
이번 Pre-OBT는 생성된 캐릭터의 이름, 레벨, 재화 등 모든 게임 데이터가 정식 출시 후
넥슨은 27일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모바일 TCG(Trading Card Game) ‘마비노기 듀얼’의 주요 콘텐츠를 공개하는 미디어간담회 ‘더 컬렉션’을 개최했다.
마비노기 듀얼은 데브캣 스튜디오에서 개발한 모바일 게임으로 내달 9일 구글플레이와 원스토어,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국내에 먼저 출시된다. 이어 올 하반기에는 영어, 일본어, 중국어
룽투코리아는 의 첫 번째 모바일 게임 ‘일이삼국지’의 사전등록 이벤트를 시작한다고 27일 밝혔다.
‘일이삼국지’는 중국 텐센트가 출시 해 현지 앱스토어 매출 순위 4위에 오른바 있다. 지난 5월 대만 출시 이후 다운로드 1위, 구글 플레이 매출 10위권에 진입하며 인기를 모은 게임이다.
게임은 삼국지 영웅들을 3D로 등장시켜, 캐주얼하게 각색한 TC
넥슨은 올해 모바일 게임 사업규모를 대폭 확대할 계획이다. 대작 퍼블리싱 외에도 자체 개발한 게임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글로벌 진출을 통해 내실을 다진다는 방침이다.
넥슨은 우선 콘컴이 개발한 모바일 액션 RPG ‘용사X용사 for Kakao’도 출시를 앞두고 있다. 용사X용사는 아기자기한 캐릭터와 동화풍의 그래픽, 실감나는 액션이 어우러진 RPG
대원미디어가 파워레인저 다이노포스 등의 히트 콘텐츠를 통한 캐릭터 라이선싱 수익과 VOD 매출 증대로 인해 수익구조가 큰 폭으로 개선됐다.
25일 대원미디어에 따르면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17억2100만원으로 전년 대비 흑자전환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802억원으로 전년대비 약 4.21% 증가했으며 당기순이익은 6억7000만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컴투스가 내년에도 신작 게임으로 견조한 매출이 예상되며 강세다.
17일 오전9시6분현재 컴투스는 전 거래일보다 6500원(5.42%)오른 12만6500원에 거래되고 있다.키움증권, CS증권등의 창구를 통해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토러스투자증권은 17일 컴투스에 대해 역사적 저점 수순의 밸류에이션을 기록하고 있다며 투자의견을 'BUY'에서 'STONG
토러스투자증권은 17일 컴투스에 대해 역사적 저점 수순의 밸류에이션을 기록하고 있다며 투자의견을 'BUY'에서 'STONG BUY'로 상향조정했다. 목표주가는 24만원을 유지했다.
유승준 연구원은 "컴투스의 주가는 11월 이후 40% 가량 하락했다"며 "하지만 주가 하락과는 달리 동사의 펀더멘털은 여전히 견조한 상황"이라고 강조했다.
유 연구원은 "특히
김한철 기술보증기금 이사장이 10일 서울사무소에서 쭈라랏 쑤티턴 태국 재무부 차관과 고위관료들을 접견하고 태국 중소기업정책에 한국의 기술금융 제도를 접목하는 방안에 대해서 논의했다.
기보는 지난 3월 태국신용보증공사(TCG)의 요청으로 부산 본사에서 TCG 실무자를 대상으로 3일간 기술금융 연수를 실시했다.
지난 10월에는 태국 방콕에서 개최된 세
넥슨이 오는 20일 부산에서 열리는 ‘지스타 2014’에 출품될 PC와 모바일 작품을 공개했다.
넥슨은 14일 서울 서초구 플로팅아일랜드에서 ‘넥슨 지스타 14 프리뷰’ 행사를 열고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14’ 넥슨관 디자인과 15종의 출품작을 공개했다.
역대 최대규모인 총 180부스의 넥슨관을 채울 15종의 게임은 △ 자체개발 온라인 신작 4종
대원미디어는 NHN엔터테인먼트의 자회사 NHN스튜디오629와 모바일 게임 콘텐츠 사업에 관한 공동사업 제휴 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국내뿐만 아니라 글로벌 게임 시장에서 활약중인 NHN스튜디오629 와 손잡고 다양한 모바일 게임 콘텐츠를 활용한 원소스 멀티유즈(OSMU)사업을 적극 진행할 예정이다.
대원미디어는 이번 파트너십을
신한금융투자는 30일 엔씨소프트에 대해 온라인·모바일 게임 신작 라인업이 공개되는 4분기가 중요한 기점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22만원에서 18만원으로 하향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공영규 연구원은 “단기 모멘텀 소멸에도 불구하고 실적 안정성은 높아졌다”며 “4분기 예정된 모바일 게임 설명회와 G스타 행사가 중요한 변곡점”이라고 밝혔다. 엔씨소
이트레이드증권은 15일 엔씨소프트에 대해 블레이드앤소울 등의 중국 모멘텀이 소진됐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21만원에서 18만원으로 14% 하향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성종화 연구원은 "당사 추정치로 블소의 중국 동접은 4월 이후 30만명 내외로 대폭 감소했다며 "이에 따라 블소 중국 로열티 매출은 1분기 350억원 정도에서 2분기 155억원
[공시돋보기] 엔씨소프트가 우원식 최고기술책임자(CTOㆍ부사장)에게 주식매수선택권(스톡옵션)을 부여했다. 올 2분기 해외 매출 증가를 바탕으로 한 실적 선방과 하반기 선보일 신작에 대한 공로를 인정해 스톡옵션을 부여한 것으로 보인다.
1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엔씨소프트는 우 부사장에게 보통주 5만주의 스톡옵션을 부여했다.
행사가격은
와이디온라인이 정통 무협 카드배틀게임 ‘무협영웅전 for Kakao’를 카카오 게임하기에 정식으로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무협영웅전 for Kakao’는 무협이라는 탄탄한 배경 스토리를 기반으로 한 TCG(Trading card game)게임이다.
약 860회에 달하는 흥미진진한 무협 컨텐츠를 선보이며, 카드 배틀 게임의 진수를 보여줄 ‘무협영웅
모바일 게임 사업에서 부진한 모습을 보였던 넥슨이 올 하반기 탄탄한 경쟁력을 가진 다양한 모바일 신작으로 공격적인 행보에 나선다.
넥슨(대표 박지원)은 8일 서울 논현동 ‘파티오나인’에서 ‘넥슨 스마트 온(NEXON SMART ON)’을 진행하고, 데브캣 스튜디오를 포함한 자체 개발한 퍼블리싱 신작은 물론 엔도어즈, 넥슨지티의 신작 등러 모바일 게임
월드컵에 온 국민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와중에 신작 모바일 게임들이 선전하고 있어 주목된다.
20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NHN엔터, 킹, CJ E&M넷마블 등이 월드컵을 앞두고 신작 모바일 게임 출시를 강행했지만 의외로 신작 흥행에 가속도가 붙고 있다.
NHN엔터가 지난 3일 출시한 모바일 전략액션게임(AOS) ‘우파루사가’는 출시 일주일만에 구글
모바일게임주의 실적에 따라 희비(喜悲)가 교차되고 있다. 실적 발표 이후 주가 변동성도 확대되고 있어 1분기 실적발표와 2분기 실적전망을 확인하는 한편 종목별로도 차별화 대응에 나서야 할 것으로 보인다.
CJ E&M, 게임빌, 선데이토즈 등은 호전된 실적을 발표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지만 엔씨소프트, 조이맥스, 액토즈소프트, 웹젠, 위메이드, NHN엔
엔씨소프트가 2014년 1분기 우울한 성적표를 받았지만 2분기에는 신작의 글로벌 출시로 실적 개선을 노리고 있다.
1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엔씨소프트는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445억52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9.8% 감소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781억4700만원으로 3.64% 줄었고, 당기순이익은 365억3900만원으로
엔씨소프트는 현무진 경영기획그룹 전무는 16일 진행된 1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현재 본사와 자회사에서 모바일에서 소구할 수 있는 프리미엄 IP를 디자인하고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며 “모바일 TCG ‘블레이드엔소울(블소)’가 올 하반기 출시될 예정이다”고 말했다.
이어 “TCG는 한국뿐 아니라 중국에서도 높은 ARPU가 나오는 장르이기에 중국을 타겟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