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이 LTE 기술을 세계로 수출하며 LTE 한류 시대를 연다.
SK텔레콤은 중국 이동통신사인 차이나텔레콤과 LTE 네트워크 컨설팅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SK텔레콤은 차이나텔레콤의 상해 지역 LTE 망 설계 및 최적화, 지능형 네트워크 사례 공유 등 LTE 기술을 전파 한다.
SK텔레콤은 이번 상해 지역의 성공적인
미래창조과학부는 이달 말 2.5㎓ 시분할 방식(LTE-TDD) 주파수할당 공고를 시작으로 제4이동통신사업 허가 여부를 결정하기 위한 본격적인 심사에 착수한다. 최종 허가 여부는 3월 초 결정될 전망이다.
13일 미래부 전파정책국 관계자는 “지난해 11월 한국모바일인터넷(KMI)의 사업 허가신청서를 접수한 데 이어, 이달 말 시분할 방식의 주파수와 관련한
[루머속살] 아이앤씨가 LG전자, ETRI(한국전자통신연구원)와 공동으로 4세대 이통통신을 지원하는 LTE칩을 개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13일 아이앤씨 관계자는“4세대 이동통신을 지원하는 ‘RFIC/PAM개발’의 주관기업”이라며 “1년 안에 LTE칩 상용화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또 “이번 컨소시엄은 ETRI, LG전자, 동부하이텍 등
KMI관련주들이 정부의 시분할방식 롱텀에벌루션(LTE-TDD) 주파수 할당을 앞두고 상승세다.
10일 오후 1시 현재 모다정보통신(+13.23%), 케이디씨(+9.80%), 바른전자(+6.74%), 콤텍시스템(+2.01%) 등이 동반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미래창조과학부는 1월 중순께 2.5㎓ 대역 40㎒ 폭 주파수 할당을 공고할 계획이다. KMI가
미래창조과학부가 ‘모바일 광개토플랜 2.0’을 확정하고 1㎓폭 이상의 주파수를 이동통신용으로 추가 공급하기로 했다.
미래부는 2023년까지 이동통신용으로 기 할당된 주파수(390㎒폭) 외에 추가로 1190㎒폭을 확보하기 위해 기존 모바일 광개토 플랜을 보완·발전시켜 확정했다고 31일 밝혔다.
모바일 광개토 플랜 2.0은 △2023년까지 1㎓폭 이상의
미래창조과학부는 17일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 대회의실에서 ‘모바일 광개토플랜 2.0 수립을 위한 정책 토론회’를 개최한다.
미래부는 올해 5월부터 학계·산업계·연구기관 등으로 추진단을 구성해 모바일 환경변화, 트래픽과 주파수 수요 진단 등을 통해 모바일 광개토플랜 2.0 수립을 논의해 왔다.
이번 토론회에는 학계·연구계·소비자단체·이통 3사 관
신문범 LG전자 중국법인장(사장)이 중국 공략 2라운드에 돌입했다. ‘독이 든 성배’로 불리는 중국 법인장 자리에서 한 차례 더 기회를 얻은 만큼, 신 사장의 내년 각오는 남다르다. 문제는 중국시장이 결코 만만치 않다는 데 있다.
1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LG전자의 올 3분기 누적 전체 매출 가운데 중국 매출 비중은 7%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방한 중인 시궈화(奚國華) 차이나모바일 회장이 삼성전자 IM(IT·모바일)부문장인 신종균 사장을 만나 양사간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시궈화 회장을 비롯한 차이나모바일 경영진은 이날 삼성전자 수원사업장을 방문해 신 사장과 만났다.
시궈화 회장은 중국에서 LTE TDD(시분할 롱텀에볼루션) 서비스를 시작하기 위해 신 사장과 단말기 공
SK텔레콤과 KT가 ‘세계 최초’ 타이틀을 두고 또다시 맞붙었다. 이번엔 이종 LTE 로밍과 HD 영상통화(VoLTE)를 둘러싸고 서로 먼저 성공시켰다며 치열한 ‘세계 최초’ 공방을 벌이고 있다.
KT는 4일 중국 이동통신사 차이나모바일과 함께 서로 다른 LTE 상용망을 이용해 음성·데이터 로밍과 HD 영상통화에 세계 최초로 성공했다고 밝혔다.
KT가 서로 다른 LTE망을 이용한 로밍과 HD영상통화(VoLTE)에 성공했다.
KT는 중국 이동통신사 차이나모바일과 함께 서로 다른 LTE 상용망을 이용해 음성·데이터 로밍과 HD영상통화에 성공했다고 4일 밝혔다.
LTE 망은 시분할 LTE(LTE TDD)와 주파수 분할 LTE(LTE FDD)로 나뉜다. 한국은 주파수 분할 LTE를, 중국은 시분할 L
KT는 ‘데이터로밍 무제한’ 115개국, ‘LTE 로밍’ 8개국을 비롯해 국내 최다 225개국 음성 로밍 서비스로 국내 이통사 중 가장 넓은 로밍 커버리지를 제공한다고 3일 밝혔다.
데이터로밍 무제한 서비스는 남미, 아프리카 지역 등을 추가해 115개국으로 확대했다.
데이터로밍 무제한 서비스는 국내 최초로 24시간 단위 지정제를 도입, 고객들이 신청
미래창조과학부에 제4이동통신 사업신청서를 제출한 KMI(한국모바일인터넷)에 삼성전자·바른전자·모다정보통신이 모두 1000억대의 지분투자를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22일 KMI 컨소시엄 한 관계자는“삼성전자 450억원, 바른전자 300억원(케이디씨 50억원 포함), 모다정보통신 200억원 등 장비공급 업체 3곳이 모두 950억원을 투자하기로 결정했다”고
내년 출범예정인 제4이동통신사의 1조원대 통신장비 투자를 둘러싸고 국내외 통신장비 업체들이 벌써부터 치열한 각축전을 벌이고 있다.
제 4이통사인 KMI의 경우 이미 세계 최고수준의 LTE 망이 깔린 이통시장에 진입하기 위해서는 최소 1조원 대의 설비 투자를 해야하기 때문이다.
이에따라 최근 글로벌시장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는 중국 최대 통신장비업체인
한국모바일인터넷(KMI) 컨소시엄이 제4이동통신사업에 도전한다. 시분할 롱텀에볼루션(LTE-TDD)를 기반으로 기존 이통3사 보다 통신비를 30% 이상 절감할 방침이다.
KMI는 14일 프레스센터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미래창조과학부에 제4이통 사업권 허가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KMI가 가장 중점적으로 내세운 부분은 전국민 통신요금 절감이다. KM
한국모바일인터넷(KMI)이 미래창조과학부에 기간통신사업 허가신청서를 제출했다.
미래부는 14일 설립예정법인인 KMI의 기간통신사업(LTE-TDD 기술방식) 허가신청서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KMI는 전기통신사업법에 따른 기간통신사업 허가와 전파법에 따른 주파수할당을 받아야 이동통신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기간통신사업 허가심사는 허가신청일로부터 60일
4이동통신 사업 허가 신청을 준비중인 KMI에 삼성전자가 현물출자 뿐 아니라 직접 지분투자에 나선다는 소식에 관련주들이 상승세다.
13일 오전 9시48분 현재 케이디씨는 전일대비 85원(3.18%) 상승한 2760원에 거래중이다. 콤텍시스템도 1.60% 오름세다.
한 언론매체에 따르면 오는 14일 미래창조과학부에 기간통신사업권 신청서를 접수하는 KMI에
삼성전자가 내년 본격적인 타이젠 운영체제(OS)시대 개막을 예고하면서 구글과 애플로 양분된 모바일 OS 경쟁에서 삼성이 뛰어들었다.
업계에서는 모든 가전제품과 IT기기를 비롯해 자동차에도 적용가능한 타이젠은 사물지능통신(M2M)을 구현하는 것으로 보고 있다.
이에 M2M관련 국내표준 특허를 비롯해 관련 특허도 보유하고 있는 모다정보통신이 이번 삼성전자 타이
주식시장이 전반적인 약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9000억의 자본금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진 KMI가 사업 허가 기대감에 관련주들이 강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1일 오후 2시43분 현재 모다정보통신은 전일대비 730원(12.90%) 상승한 6380원에 거래중이다. 케이디씨(7.47%)도 오름세다.
한국모바일인터넷(KMI)컨소시엄은 제4이동통신 사업권 획
제4이동통신을 추진하고 있는 KMI가 내달 초 사업 신청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모다정보통신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는 모다정보통신이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LTE-TD단말기와 라우터를 개발해 출시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24일 오후 1시38분 현재 모다정보통신은 전일대비 150원(3.49%) 상승한 4445원에 거래중이다. 케이디씨(0.16%)와 콤텍시스
케이디씨의 주가가 강세다. 이는 KMI가 내달 초 4이동통신 사업권을 신청할 것이라는 소식이 투자심리를 자극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24일 오전 9시30분 현재 케이디씨는 전일보다 135원(4.43%) 오른 3300원을 기록중이다.
언론 및 업계에 따르면 KMI는 내달 초 3만원대 데이터무제한 요금제 등 통신요금 인하 등을 바탕으로 LT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