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은 이달 15일 '2024 굿디자인 어워드'에서 신평면도와 조명∙난방 제어장치 디자인으로 각각 브론즈상(한국디자인진흥원장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굿디자인 어워드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디자인 시상식으로 1985년부터 매년 시행하고 있다. 국내 모든 상품의 디자인과 외관, 기능, 경제성 등
마이더스AI의 자회사 ‘멜로즈패실리티매니지먼트(Melrose Facility Management, MFM)’가 카나비스 연 생산능력(CAPA)을 큰 폭으로 끌어올린다.
마이더스AI는 미국 카나비스 생산 전문 자회사 MFM이 고품질 카나비스 생산을 위한 실내 재배시설 증축에 나섰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증축을 통해 MFM은 환기 시스템, pH(수소이
도시를 집어삼킨 홍수
극심한 가뭄에 말라붙은 대지
동물들의 터전을 잿더미로 만든 대형 산불
녹아내리는 북극의 빙하
우리가 사는 별, 지구가 시름시름 앓고 있습니다.
바로 우리, 인류 때문입니다.
먹고, 마시고, 호흡하는 인류의 모든 활동이 지구를 아프게 합니다.
지구를 아프게 하는 요인은 바로 '기후 위기'입니다.
폭발적인 인구 증가와 생
오리온은 기존 ‘오리온 제주용암수’의 제품명을 변경하고 라벨 디자인을 리뉴얼한 ‘닥터유 제주용암수’를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오리온은 이번 신제품으로 건강 브랜드인 닥터유를 활용해 용암수에 건강한 이미지를 더할 예정이다. 산뜻한 청녹색을 메인 컬러로 사용하고 바닷물이 넘실거리는 듯한 느낌의 디자인을 적용해 청정 제주의 깨끗한 수원지 이미지 또한 극대화하
SK그룹의 바이오제약 사업이 잇단 쾌거를 거두며 국내 제약업계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우고 있다.
SK바이오팜의 뇌전증 신약 ‘엑스코프리’(성분명 세노바메이트)와 SK케미칼 치매 패치(제네릭) ‘SID710’(리바스티그민)의 미국 식품의약국(FDA) 허가에 이어 파킨슨병치료제 신약인 ‘온젠티스캡슐’의 국내 시판 허가 획득 등 굿뉴스가 이어지고 있어서다.
SK케미칼의 치매치료 패치제 'SID710'이 미국 시장으로 영역을 넓힌다. SK케미칼은 치매치료 패치 ‘SID710(성분명: 리바스티그민)’이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최종 시판 허가를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국내에서 개발된 치매치료 패치가 FDA 승인을 받은 첫 케이스다.
SID 710은 2010년 SK케미칼이 국내 최초로 개발한 치매치료
SK케미칼의 치매치료 패치가 세계 최대 의약품시장 미국에 진출한다.
SK케미칼은 치매치료 패치 ‘SID710’(성분명 리바스티그민)이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최종 시판 허가를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국내에서 개발된 치매치료 패치의 FDA 승인은 SID710이 최초다.
SID710은 2010년 SK케미칼이 국내 최초로 개발한 치매치료 패치다
웅진코웨이가 고객에게 맞춤형 정수기 필터와 제품을 추천해주는 ‘워터맵 서비스’를 론칭한다고 8일 밝혔다.
워터맵 서비스는 국내 각지의 물을 채취•분석해 수질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한 뒤 이를 기반으로 고객 집 수질 환경에 따른 맞춤 필터를 파악하고, 추가로 고객의 다양한 상황을 고려해 최종적으로 적합한 제품을 추천해주는 서비스다.
이 서비스는 웅진코
영인프런티어는 최근 수질측정기 제품라인들의 공급이 증가세라고 21일 밝혔다. 영인프런티어는 글로벌 수질 측정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써모 피셔 사이언티픽(Thermo Fisher Scientific)의 오리온(Orion) 제품들을 국내에 독점 공급하고 있다.
국내 수질측정 시장은 최근에 수질 관리 기준이 점차로 강화되고 수질 환경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면서
올해 CES 2017에 참여한 중소기업들은 고유한 기술력과 아이디어로 참관객들의 관심을 이끌어냈다.
한국정보통신기술산업협회(KICTA)는 5일부터 8일까지 열리는 ‘CES 2017’에 총 146곳의 한국 중소기업이 참여했다고 집계했다. 기업들은 개별 부스를 차리기도 했고 공동으로 ‘한국관’을 꾸려 참여하기도 했다. 업종도 헬스케어, 사물인터넷, 모바일,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유해오염물질, 잔류농약, 식품첨가물 등의 기준과 규격을 전면 재평가하고 한국형 총식이조사(KTDS) 방식을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식약처는 27일 곤지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현실에 맞는 식품 안전 관리 기준을 수립하고자 5년 마다 유해오염물질, 잔류농약, 식품첨가물 등의 기준ㆍ규격을 전면 재평가한다고 밝혔다.
농약은 외국의 기준이
샤오미가 여우미에 이어 코마트레이드라는 국내 업체와 총판 계약을 맺고 국내 생활가전 시장에 본격 출사표를 던졌다.
코마트레이드는 31일 여의도 서울 마리나에서 샤오미 국내 총판 기념 간담회 및 신제품 발표회를 개최하고, 샤오미의 프리미엄급 UHD TV인 ‘미TV3’와 IoT(사물인터넷)가 접목된 생활 가전제품을 선보였다.
이번에 공개된 샤오미의 ‘미
LG전자 대표 생활가전 제품인 세탁기와 냉장고의 핵심부품이 독일에서 최고의 내구성을 인정받았다.
LG전자는 냉장고에 탑재되는 인버터 리니어 컴프레서(모델명: FLA150NBMA)가 최근 유럽 최고의 규격 인증 기관인 VDE(Verband Deutscher Elektrotechniker)로부터 냉장고 컴프레서로는 세계 최초로 20년 수명을 인증받았다고
삼성전자가 다음 달 인도에 새로운 타이젠 스마트폰을 출시하며 타이젠 생태계 확장에 속도를 낸다.
29일 이코노믹 타임즈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7월 인도 시장에 타이젠 스마트폰 골드 버전을 출시하고 올해 안에 다수의 타이젠 기반 중저가 스마트폰을 출시할 예정이다.
타이젠 스마트폰이 인도 시장에서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둔 만큼, 후속 모델을 통해 타이젠
삼성전자가 최대 IT 시장으로 부상한 인도에서 처음으로 ‘타이젠 개발자 서밋’을 연다. 스마트폰 성장잠재력을 지닌 인도에서 올해 첫 개발자 서밋을 개최하며 타이젠 생태계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다음 달 30~31일 이틀간 최대 ITㆍ스마트폰 시장으로 떠오른 인도 벵갈루루에서 ‘타이젠 개발자 서밋(TDS)’을 개최한다.
서울의 강북 헬스케어 아파트 및 오피스텔 단지가 들어선다. 4대문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경희궁자이’가 국내 유명 의료기관과 손잡고 건강한 도시마을 만들기에 나선 것이다.
GS건설은 ‘경희궁자이’ 사업주체인 돈의문1구역도시환경정비사업조합과 강북삼성병원이 ‘건강한 도시마을 만들기’ 프로젝트에 공동참여 하기로 협의하고 이 단지 입주민을 위한 다양한 헬스케어프
반도체·디스플레이 같은 전자 디바이스 시장의 장기 전망이 밝지만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당분간은 전반적으로 견조하겠으나 그동안 견인차 역할을 해온 스마트폰 시장에서는 고급 스마트폰 시장이 포화상태에 이른 가운데 중저가 스마트폰 시장은 일시적인 조정 국면에 접어들 전망이다.
스마트폰 시장의 성장이 주춤한 가운데 자동차·의료·로봇 같은 새로운 시장에도
KT그룹의 IT서비스 전문기업인 KTDS는 마이스터 고등학교를 졸업한 신입사원 33명에 대한 환영회 및 업무 투입을 위한 입문교육을 시작했다고 4일 밝혔다.
신입사원 33명은 KT와 KTDS가 소프트웨어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제휴를 맺은 미림여자정보과학고등학교 졸업생이다. 이들은 마이스터고 재학시절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기술을 갖추도록 교육과 실습을
4세대 이동통신의 국제표준화가 서서히 윤곽을 드러내면서 국내외 이동통신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이하 TTA)는 지난 27일부터 28일까지 일본 교토에서 개최된 3GPP 조정위원회(PCG/OP)에서 국제전기통신연합 무선통신부문(ITU-R)을 통한 4세대 이동통신 표준화 추진에 대한 세부 절차 및 방향을 결정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