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산업혁명과 같은 시대적인 요구에 발맞춰 구성원들이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끊임없이 도전하며 격의 없이 소통할 수 있는 아주 만의 수평적인 기업문화를 구축하는데 앞장서 주십시오.”
문규영 아주그룹 회장이 창립 57주년을 맞아 소통하는 수평적인 기업문화를 정착시키겠다고 강조했다.
문 회장은 지난 1일 서울 서초구 본사
SK그룹이 19일 확대경영회의를 개최한다. 매년 이 회의를 통해 그룹 전반에 굵직한 경영 비전과 청사진을 던진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올해는 어떤 화두를 던질지 주목된다.
SK는 이날 경기 이천시 SKMS연구소에서 2017년도 확대경영회의를 연다. 올해는 최 회장이 ‘뉴(New) SK’를 주제로 강단에 설 것으로 알려졌다. 예년처럼 최 회장이 무선 마이
영화 ‘아이언 맨’의 실존 모델로 유명한 엘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현존하는 지상 교통망을 보안하기 위한 자신의 구상을 공개해 화제다. 머스크 CEO는 지난달 28일(현지시간) 캐나다 밴쿠버에서 열린 지식공유 콘퍼런스 ‘TED 2017’마지막 날 강연에서 참석해 지하터널을 이용한 도심 교통정체 해소 구상을 담은 시뮬레이션 동영상을 공개했다
차량공유서비스업체 우버의 제프 존스 사장이 취임 6개월 만에 회사를 떠난다고 19일(현지시간) 정보 기술(IT) 전문 매체인 리코드가 보도했다.
리코드는 우버의 2인자 격인 존스 사장이 사임하는 것은 최근 사내 성희롱을 포함한 악재들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다고 전했다. 우버의 트래비스 칼라닉 최고경영자(CEO)는 성명을 통해 “지난 6개월간 사장으로 일해
경기도 안성에 위치한 농협의 창조농업지원센터가 우리 농가들의 지식과 노하우를 공유하는 요람으로 자리 잡고 있다.
29일 농협중앙회에 따르면 농업지원센터에서는 농식품 아이디어 허브를 비전으로 농업의 부가가치 제고를 통한 플랫폼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과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농협은 지난달 29 ~ 30일 농업지원센터에서 ‘농업에 파란을 일으켜
농업이 위기다.
농협은 우리나라 농업 인구가 올해 254만 명에서 2025년 201만 명으로 감소하고 이후에도 감소세가 지속돼 농업 기반이 약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 기간 농협 조합원 수는 235만 명에서 118만 명으로 절반에 그칠 것으로 관측됐다. 농촌 노령화도 가속화돼 올해 39.9% 수준에서 2025년 47.7%로 올라갈 예정이다.
농업은
K-water는 올해 최고의 혁신활동 사례로 댐 부유물을 친환경 퇴비로 생산하는 ‘수상 부유 쓰레기가 퇴비라는 보석으로‘ 사업이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이 사업은 매년 여름철 집중강우로 댐과 저수지, 보 등에 유입되는 다량의 부유물을 친환경 퇴비로 만들어 해결한 사례다.
K-water는 24일 본사에서 2016년 한해의 최고 혁신활동 사례를 선정하
“무엇이 어떻게 바뀔지 누구도 알 수 없는 상황입니다”
오는 12일부터 열리는 'CEO 세미나'를 앞둔 SK그룹 관계자의 말이다. SK그룹의 향후 변화가 얼마나 클 지, 내부에서도 가늠하기 어렵다는 것.
SK그룹은 12일부터 14일까지 2박 3일간 경기도 이천 SKMS연구소에서 CEO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는 최태원 SK그룹 회장을 비롯해
아주그룹이 창립 56주년을 맞아 파격적인 스토링텔링형 콘퍼런스를 시도했다.
아주그룹은 창립 56주년을 기념해 1일 본사 청남빌딩에서 공식적인 기념식을 갖고 ‘구성원 행복=기업성장’이 선순환되는 수평적인 조직문화 정착을 위해 스토리텔링 컨퍼런스 등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기념식은 공식행사인 창립기념식을 시작으로 임직원 AND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국내 재계를 대표하는 총수들의 광폭행보가 이어지고 있다. 영국의 유럽연합 탈퇴(브렉시트)로 글로벌 경기의 불활실성이 더 커지면서 총수들이 찜통 더위를 잊은 채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기 때문이다.
10일 재계에 따르면 국내 주요 총수들이 국내외 현장을 누비며 주요 현안들을 직접 챙기고 있다.
이달 6일 이재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사업과 조직, 문화 등 기존 SK의 틀을 깨라”며 주력 계열사 CEO들에게 하반기 경영화두를 던졌다.
브렉시트 현실화에 이어 경제성장률 전망치 하향 조정, 18개월 연속 수출 감소 등이 겹치면서 올 하반기는 미증유의 경영환경이 지속될 것인 만큼 각 CEO가 권한과 책임을 갖고 환골탈태의 변화와 혁신방안을 마련해 달라고 강조한 것이
[카드뉴스 팡팡] 회사가 흙수저를 뽑아야 하는 이유
자, 여기 두 개의 이력서가 있습니다.A:명문대 졸업학점 훌륭유복한 집안
B:지방대 졸업이직 잦음종업원, 계산원 경력
당신이라면 누굴 선택하실 건가요?보아하니 A는 ‘금수저’쯤으로 얘기할 수 있을 겁니다. B는 흔히 말하는 ‘흙수저’라고 할 수 있겠죠.당연
NH투자증권은 코스피가 단기 낙폭과대에 따른 반등 이후 경기 회복 신호 이전까지 기간 조정을 받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병연 연구원은 15일 "최근 주식시장의 급락 원인은 통화 정책으로는 더 이상 경기를 살릴 수 없다는 본질적인 실망감과 옐런의 모호한 발언에 있다"고 분석하며 이같이 말했다.
특히 모호한 위기설들이 과장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일본의 마
판교 테크노밸리가 조성된 지 어느덧 10년. 이곳에는 2006년부터 서울 인근에 있던 기업들이 하나둘 둥지를 틀기 시작해 지난해 입주사가 1000개에 달했다. 이 중에서도 특히 넥슨ㆍ엔씨소프트 등 국내 최고의 굵직굵직한 게임사들 역시 대부분 판교로 이동했다. 판교에 둥지를 튼 이들 게임사의 직원은 물론, CEO의 일상도 조금은 바뀌었을 것이다. 24시간 돌
비영리 스타트업이란?
현재 전 세계에는 셀 수 없을 만큼 많은 스타트업들이 성공을 꿈꾸며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기반으로다양한 제품, 서비스 등을 끊임없이 만들어 내고 있다. 모든 스타트업들은 아니겠지만, 대부분의 스타트업들은 자신들의 상품, 서비스가 소비자들에게 많이 팔리고 사용되기를 바란다. 이를 통해 수익을 얻으면서 지속적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켄 로빈슨의 강연 ‘학교가 창의력을 죽인다’는 세계적 명사가 출연하는 TED에서 3억명 이상이 시청했다. ‘학교혁명’은 로빈슨이 강연에서 펼친 주제를 구체화해 교육제도의 혁신 방법에 대해 획기적이고 실용적인 해결책을 소개한다. 저자는 성적만 높이려는 표준화 교육이 열등생을 만들고 있다고 신랄하게 지적하며, 학생 개개인의 다양성을 살리는 교육을 모색해야 한
영어를 정복하지 않고는 진학, 취업, 승진이 어려운 시대다. 그러나 영어와는 전혀 다른 체계의 한국어를 사용하는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영어정복은 쉽지 않은 일이다.
어학연수는 가장 먼저 떠올리게 되는 영어 정복법이지만 상당한 비용과 시간이 드는 것을 부인할 수 없다. 또 어학연수를 간다고 반드시 실력 향상이 보장되는 것도 아니다. 오히려 낯선 환경에 적응하
한전KDN과 사학연금, 전력거래소, 나주시가 공동으로 주최ㆍ주관한 ‘제1회 빛가람 청렴문화제’가 17일 막을 내렸다.
지난 14일부터 4일간 전남 나주 빛가람혁신도시에서 진행된 빛가람 청렴문화제는 다소 부담스러울 수 있는 ‘공공기관 청렴’이라는 화두를 연극, 영화, 토크콘서트 등 다양한 문화콘텐츠와 접목해 공직자는 물론 지역사회가 함께 공감하고 즐기는
‘명함날리기:연 2,008,800원/ 신문배달:연 4,017,600원/ 사무보조:연 18,330,300원/ 청소알바:연 4,017,600원/ 도합하면 1년 수익 약 2,800만원×10년= 2억8000만원’
영화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 한 장면이다. “내 집을 장만하리라” 마음먹은 주인공 수남(이정현). 투잡, 쓰리잡을 넘어 다(多)잡족인 수남이 그린 내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사장 김승환)이 초중고생을 대상으로 개최하는 신개념 과학 토크쇼 ‘2015 사이언스 톡톡(www.sciencetalk.co.kr)’이 성황리에 종료됐다.
‘2015 사이언스 톡톡’은 6월 30일 소행성의 날을 기념하여 '우주로 가다, 지구를 구하다'라는 주제로 소행성과 외계인 등에 대한 의견과 지식을 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