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7월 28일(화), 일산 킨텍스에서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버라이어티 과학 토크쇼 '2015 사이언스 톡톡'(www.sciencetalk.co.kr)이 열린다. 청소년들의 과학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이끌어내 기초과학분야의 미래 인재를 양성하고자 마련된 자리다.
6월 30일 소행성의 날을 기념하여 '우주로 가다, 지구를 구하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평양의 영어 선생님'으로 알려진 한국계 재미 작가 수키 김(Suki Kim)이 북한에 대해 "국가를 가장한 강제수용소"라고 비판했습니다.
수키 김은 10일 지식 강연 테드(TED)를 통해 "북한에서 진실을 찾으려 했지만 모든 것이 거짓 위에 세워진 곳에서 그런 시도조차 불가능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비판적인 생각이 허락되지 않은 사회 분위기 때문
MS, 윈도우10 업데이트 예약 당일…서울서 컨퍼런스 개최, 무슨 의미?
마이크로소프트(MS)가 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국내 개발자 및 IT전문가가 참석한 가운데 '빌드 2015'(BUILD 2015) 컨퍼런스의 한국 행사 '빌드 투어 서울'을 개최했다. 같은 날 MS는 윈도우10의 무료 업데이트 예약 신청을 홈페이지를 통해 받아 그
1998년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과 성추문을 일으킨 전직 백악관 인턴 모니카 르윈스키가 지난19일(현지시간) 공개 강연에서 클린턴과의 사건 이후 망가진 자신의 삶에 대해 이해와 동정을 호소했다.
르윈스키는 이날 캐나다 밴쿠버에서 열린 테드(TED) 강연에 출연해 "(성추문 사건 이후) 내게 헤픈 여자, 매춘부, 백치라는 딱지가 붙었다"며 자신이
최근 미국 기업들 사이에서 ‘파워포인트 가라오케’라는 포럼이 유행이다. 이는 즉석 코미디와 기업문화가 결합한 프레젠테이션 대회로 가장 재치있는 발표를 한 사람에게 우승이 주어진다.
지난 19일(현지시간) 실리콘밸리에서 처음으로 열린 이 대회에서는 구글의 소프트웨어 개발자인 쳇 하세가 우승을 차자했다.
이날 대회에는 구글과 함께 어도비, 에어비앤비, 징가
현존하는 3D프린팅 기술보다 100배 빠른 초고속 기술이 개발됐다.
조지프 데시몬 미국 노스캐롤라이나대 화학교수는 16일(현지시간) 캐나다 밴쿠버에서 열린 테드(TED) 콘퍼런스에서 기존 3D프린터보다 25배에서 최대 100배 속도가 빠른 신기술을 공개했다고 영국 BBC 등 외신이 이날 전했다.
데시몬 교수는 신기술이 적용된 시제품이 액상 수지를 이
상반기 채용시즌을 맞아 대학생과 건설사 직원이 한자리에 모였다.
삼성물산은 지난 12일 서울 운니동 래미안갤러리에서 캠퍼스 리크루팅과 삼성물산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초청된 대학생 200여명과 삼성물산 임직원 20여명이 참여한 '삼성물산 리크루팅 카페(Recruiting Cafe)' 행사를 진행했다.
'삼성물산 리크루팅 카페'는 건설업에 대한 예비 지
8일 방송된 KBS1 TV '오늘, 미래를 만나다'에는 세계적인 로봇 공학자 데니스 홍이 전파를 타며 네티즌들의 이목을 끌었다.
데니스홍은 우리나라 최초로 TED강연을 한 공학자로, 현재 버지니아 공대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TED (Technology, Entertainment, Design)는 미국의 비영리 재단에서 운영하는 세계적인 강연회다.
바이올리니스트 박지혜가 유네스코한국위원회 평화예술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유네스코한국위원회는 5일 오전 11시 서울 명동 유네스코회관 12층 배롱나무 카페에서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박지혜를 ‘평화예술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유네스코한국위원회는 박지혜가 과거 분단국가였던 독일에서 출생하여 성장기간 동안 독일의 통일 과정을 체험한 점과, 평소 한반도
지난 20일 발간된 ‘평양의 영어 선생님’(원제 Without you, There Is No Us)의 저자 한국계 재미작가 수키 김(Suki Kim)씨는 북한을 직접 경험하고 느낀 실상을 전달하고 있다. 그 시선에는 체제에 대한 분노와 가르치던 아이들에 대한 애정이 함께하고 있다.
중학교 1학년을 마치고 부모를 따라 미국에 이민을 갔다는 김씨는 컬럼비아대
CJ 헬로비전은 2015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마친 수험생들을 위해 특집 VOD관을 열었다고 13일 밝혔다.
특집 VOD 관은 수험생들이 수능 문제풀이, 인기영화, 뷰티·패션 프로그램 등 모두 400여 편의 VOD를 한데 모아 볼 수 있도록 구성한 채널로, 16일까지 운영한다.
2015 EBS수능해설은 14일부터 수능영역별로 나눠 모두 65편의 다시보
최근 자기계발을 위해 출퇴근시간 등에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이하 앱)을 활용해 공부하는 직장인이 늘어나고 있다. 늘어나는 고용불안을 해결하기 위해 이직을 위한 어학 공부를 비롯해, 직무와 관련된 교육과 자신의 사고방식을 바꿀 수 있는 강의 프로그램까지 종류도 다양하다. 특히 앱을 이용하기 때문에 언제 어디서든 여유 시간에 이용할 수 있어 직장인들에게 인기가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MS) 설립자와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 등 미국 실리콘밸리 거물들이 루게릭병 환자를 돕기 위해 기꺼이 얼음물로 샤워했다.
게이츠는 15일(현지시간) 페이스북 페이지에 물통에 가득 담긴 얼음물을 자기 머리 위로 뒤집어 쓰는 동영상을 공개했다.
이는 지난달 말부터 유행하는 ‘ALS아이스버킷챌린지’의 일환이다. ALS
서울시는 50대 이상이 이용하는 시니어 전용 포털사이트 ‘50+서울’(http://senior.seoul.go.kr)을 구축했다고 4일 밝혔다.
포털은 베이비부머(시니어 포함)를 대상으로 한 맞춤형 일자리 정보부터 온·오프라인 교육, 민간기업과 협력해 재무·건강·취미·문화공연 최신 소식을 실시간 제공한다. 특히 일반 포털처럼 자신이 블로그나 카페를 꾸미고
KBS와 한국언론학회의 공동주최하는 한류 컨퍼런스가 ‘한류, 새로운 지평을 향하여(Korean Wave : Toward the Next Chapter)’를 주제로 오는 7월 1일 오후 2시 KBS 라디오공개홀에서 열린다.
기존의 한류 세미나에서는 주로 한류 확산을 도모하는데 필요한 정책과 제도의 필요성을 강조해 왔다. 하지만 이제는 한류의 한 단계 도약
조웅래 맥키스(옛 선양) 회장이 자신의 괴짜 인생경험을 바탕으로 이 시대의 젊은이들에게 색다른 성공맵을 제시하는 자기계발서 ‘첫술에 행복하랴’를 출간했다.
2일 맥키스에 따르면 이 책은 ‘삶에서 타인을 위하는 것만큼 즐거운 것은 없다’는 믿음을 가지고 눈앞의 이익보다는 신뢰와 공감의 가치를 우선한 조웅래 회장의 경영 철학이 고스란히 반영됐다. 좌충우
뮤지컬 배우 마이클 리가 세계적인 음악페스티벌인 아레나 디 베로나 오페라 축제 무대에 선다.
마이클 리가 출연하는 아레나 디 베로나 오페라 축제는 매년 6~9월 이탈리아 베로나 원형 극장에서 열리는 세계적인 오페라 페스티벌로, 마이클 리는 6월 1일 축제의 오프닝 무대에서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 넘버를 한국어로 부를 예정이다.
이날 축제에서
세계적 로봇공학자 데니스 홍이 일일 강사로 나서 눈길을 끌었다.
방위사업청은 지난 26일 세계적 로봇공학자 데니스 홍 미국 캘리포니아주립대(UCLA) 교수를 초빙해 ‘청바지’(청을 바꾸는 지식콘서트) 강연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홍 교수는 로봇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한 창의적 사고와 열정 그리고 끊임없는 도전정신에 관한 얘기를 들려줬다고 방사청
일본 전자·반도체 기업의 실적이 회복세에 오르자 전자부품 업체가 신규 사업과 해외 비즈니스 확대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주요 고객인 세트 메이커의 국내 생산 공동화 및 부자재 조달 등 현지화가 가속화하면서 기존 사업에만 의존했다가는 부진에 빠질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현재 일본 부품 시장은 운전자보조지원시스템(ADAS)을 탑재한 차량용 부품 등 자동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