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이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T2) 운항을 개시했다.
14일 아시아나항공에 따르면 일본 도쿄 하네다 공항에서 이날 오전 4시 55분 출발한 OZ177편이 아시아나항공 운항 이래 처음으로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 도착했다. 2터미널을 통해 처음 출발한 항공편은 07시 06분에 출발한 오사카행 OZ112편이다. 이로써 향후 아시아나항공은 대한항공과
전남도가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해 조직위원회·여수시와 협업체계를 강화에 나섰다.
전시·행사·안전·교통 등 전 분야 준비상황을 종합 점검했다.
전남도는 도청 서재필실에서 김영록 전남도지사 주재로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었다.
특히 전남도 지원TF·여수시·조직위가 참여하는 '원팀 체제'를 본격 가동한다고 14일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13일 “과학관이 지금은 어린이나 청소년 중심으로 운영하고 있는데 모든 계층에서 잘 활용할 수 있게 발전했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배 부총리는 이날 서울 중구 중앙우체국에서 열린 산하기관 업무보고에서 “출연연구기관이나 과학기술원과 연계해 시너지를 만드는 방안을 고민해달라”고 당부했다.
업무보고에는 국립중앙과
정부안 제출 지연…TF 회의 전까지 나올지 미지수한은 '은행 51% 룰' 고수에 금융위와 조율 난항TF, 기존 의원 법안 종합해 독자안 마련 검토 나서
더불어민주당 디지털자산 태스크포스(TF)가 다음 주 자체 회의를 열어 원화 스테이블코인 법제화를 위한 독자안 마련에 나선다. 금융위원회의가 올해 1분기 안에 정부안을 제출할 것이라고 밝혔지만, 지지부진
거래소 대주주 지분 15~20% 제한 검토지배구조 규제 본격화두나무·빗썸 등 직격탄M&A·합병 불확실성 확대
금융당국이 추진 중인 가상자산거래소 지배구조 개편안을 놓고 업계와 정부 간 갈등이 고조됐다. 대주주 지분율 제한 방침이 알려지면서 국내 주요 거래소들이 일제히 반발하고 나섰다.
13일 가상자산 업계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최근 더불어민주당 디지
관세청이 수출기업 무역대금 불법 외환거래에 대해 상시 집중 단속에 나선다.
관세청은 13일 정부대전청사에서 '고환율 대응 전국세관 외환 조사 관계관 회의'를 열고 안정적인 외환시장 조성을 위한 세부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우선 관세청은 세관에 신고된 수출입 금액과 은행을 통해 지급·수령된 무역대금 간 차이가 크다고 판단되는 1138개 기업을 상대로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과학기술 분야 출연연구기관(출연연)의 인공지능(AI) 개발에 계획에 대해 “AI를 어떻게 활용할지 목표설정을 잘해야 할 것 같다”고 지적했다.
배 부총리는 12일 세종 국가과학기술연구회(NST)에서 열린 과학기술분야 출연연구기관 업무보고에서 “목표를 구체화하고 하나의 레퍼런스를 만들고 확산시켜야 하는데, 동시다
농어촌공사, 선제적 용수공급 대책으로 안정적 영농 지원평년 웃도는 강수량에 농업용수 여건 안정적
올해 모내기 철을 앞두고 전국 농업용수 여건에 청신호가 켜졌다. 최근 강수량이 평년을 웃도는 데다 저수지 저수율도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하면서, 올봄 영농 급수에는 큰 차질이 없을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기후변화로 인한 국지적 가뭄 가능성에 대비해 선제 관리 체
60조 캐나다 잠수함 사업, 3월 제안서 마감폭스바겐, 메르세데스-벤츠 내세운 독일우주·조선 협력 제안, 차별화 방안으로 "기업 절충교역 참여 위해 유인책 고민해야"
60조 원 규모의 캐나다 잠수함 수주전이 ‘국가 대항전’으로 격상되며 한국 방산에 비상이 걸렸다. 독일이 제안서 마감까지 남은 시간은 단 두 달 남짓 남은 가운데 파격적인 현지 투자 계획
인천국제공항공사는 14일부터 아시아나항공이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T2)에서 운항함에 따라, 이용객들에게 항공사별 터미널 정보를 사전에 확인해 달라고 12일 밝혔다.
아시아나항공은 인천공항 개항 이후 제1여객터미널(T1)을 이용해 왔으나 14일 0시부터 T2로 이전해 운항하게 된다. 공사는 터미널 변경에 따라 이용객들의 혼선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출
청와대가 12일 캄보디아 프놈펜을 거점으로 국가기관을 사칭해 수백억 원을 가로채고 여성 피해자들을 상대로 성 착취 범죄를 저질러온 스캠 범죄 조직원들을 현지에서 검거했다고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전 춘추관 브리핑에서 "범정부 초국가범죄 특별대응TF는 지난해 2월부터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국가기관을 사칭하고 여성을 대상으로 성착취 범죄까지
◇재정경제부
12일(월)
△경제부총리 G7 관련 회의(미국 워싱턴D.C.)
13일(화)
△경제부총리 G7 관련 회의(미국 워싱턴D.C.)
△재경부 1차관 09:00 국무회의(서울청사)
△세계은행 2026년 1월 세계경제전망 발표
14일(수)
△재경부 1차관 10:00 물가관계차관회의(비공개)
△2025년 12월 및 연간 고용동향
△2025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아시아나항공의 제1터미널(T1)에서 제2터미널(T2)로의 이전을 앞두고 8일 이학재 사장 주관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공사에 따르면 아시아나항공의 이전일이 14일로 확정된 지난해 7월 이후 공사와 아시아나항공은 TF를 구성해 운항시설, 주차장, 체크인카운터, 보안검색 등 5개 분야 20개 과제에 대한 준비를 진행해왔다.
키움증권은 9일 영국이 가상자산을 기존 금융법 체계에 편입하며 스테이블코인 규제를 본격화하는 가운데, 미국과의 규제 공조를 통해 글로벌 기준을 형성하고 있어 향후 국내 가상자산 제도 설계에도 중요한 참고 사례로 작용할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김현정 키움증권 연구원은 "영국 금융감독청(FCA)은 2024년 11월 가상자산 규제 로드맵 발표 이후 스테이블코
#인천에서 애완동물 용품 관련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하는 A씨는 11월 쿠팡의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 이후 매출이 전년 대비 20~30% 가량 감소했다. A씨는 소비자들의 이른바 '탈팡(쿠팡 탈퇴)'으로 피해가 날이 갈수록 커지고 있지만 피해 상황이나 애로를 신고할 전용 창구조차 없는 데 대해 불만이 적지 않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연합회가 쿠
기획예산처가 내년도 예산안 편성 작업에 조기 착수했다. 정부는 연초부터 의무지출·다부처 협업 등 중장기 제도개선 사항을 발굴해 지출구조조정을 중장기 관점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기획처는 8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임기근 기획처 장관 직무대행 주재로 2027년 예산안 관련 주요 부처 회의를 열어 내년도 예산안 의제 관리방안과 지출구조조정 추진방안을 논의했다.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와 소상공인연합회(소공연)가 8일부터 ‘쿠팡 사태 소상공인 피해 신고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고센터는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태로 인한 입점업체의 피해 사실을 파악하기 위해 마련됐다. 앞서 쿠팡 사태로 소비자들의 플랫폼 탈퇴 움직임이 이어지면서 입점 소상공인들의 매출 감소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지만 소상공인들의 피해 상
서울 강남구가 강남자원회수시설 소각로 대정비 기간(5월 8일~6월 15일) 처리 공백에 대비해 민간 소각장 5곳과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구는 관내에서 발생하는 종량제 생활폐기물을 강남자원회수시설에서 전량 소각 처리하는 '발생지 처리 원칙'을 유지하고 있다. 지난해 6만7642톤을 처리했으며 올해는 7만1268톤 처리를 계획하고 있다.
강남자
중국이 일본에 대해 이중용도 품목 수출통제를 강화한 가운데 우리 정부가 국내 산업 공급망에 미칠 파장을 최소화하기 위해 범부처 대응 체계를 가동한다.
이를 통해 희토류 등 공급망 교란이 우려되는 핵심 품목에 대해 시나리오별 대응책을 마련하고 대체처를 확보하는 등 선제적 관리에 나선다.
산업통상부는 7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산업 공급망 점검회의'를 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