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자동차가 중형 세단 SM6의 부분변경 모델 'THE NEW SM6'를 15일 공개됐다. 2016년 출시 이후 4년 만에 선보인 THE NEW SM6는 새로운 파워트레인을 적용하고 디자인을 바꿔 신차급 변화를 이뤄냈다.
가장 크게 바뀐 부분은 엔진이다. 신형 SM6에는 TCe 300과 TCe 260 두 가지 터보 직분사 가솔린 엔진을 새로
글로벌 건축설계 및 CM·감리업체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이하 희림)가 업계 최고의 아파트 리모델링사업 설계 기술력과 경험을 바탕으로 ‘신나무실주공5단지 리모델링사업’ 설계사로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에 있는 신나무실주공5단지는 지하 2층~최상 20층, 1504세대 대단지로 이루어져 있다. 용적률은 219.72%로 높아 재건축
김윤식 신협중앙회장이 전국을 순회하며 발로 뛰는 소통 경영을 펼치고 있다.
신협중앙회는 김 회장이 지난달 14일부터 전국 615개 신협 이사장을 직접 만나 현장의 어려움에 대해 듣고 전국 신협의 공동 발전과 지역 경제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고 29일 밝혔다.
김 회장은 지난달 14일 충북 지역을 시작으로 21일 제주, 25일 전북, 26일 서
현대자동차 노사가 품질 혁신을 위해 손잡았다.
현대차 경영진과 노동조합은 24일 고용안정위 품질세미나에서 ‘품질 혁신을 위한 노사 공동선언’을 발표하며 “고객이 만족하는 완벽한 품질 확보와 시장 수요에 따른 생산 극대화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공동 선언은 최고의 품질을 확보하는 데 총력
북한의 잇따른 도발에 현대아산도 비상이 걸렸다.
17일 현대그룹에 따르면 현대아산 금강산관광 재개 TFT(태스크포스팀)는 이날 오전 임원진을 긴급 소집했다.
북한이 금강산 관광지구와 개성공업지구 군부대 주둔 계획을 밝히면서, 이에 따른 대응책을 논의하기 위해서다.
현대아산 관계자는 "당혹스럽고 안타깝다"며 "정부 당국 간 협의를 차분히 지
성지건설이 코로나로 막힌 하늘길을 뚫고 사업 규모 20억 달러 규모의 탄중사우항만 공동개발사업을 위해 인도네시아 국영항만공사 PT. Pelindo I과 합의각서(MOA)를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성지건설은 지난해 3월 15일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1년여 시간 동안 사업을 본궤도에 올려놓기 위한 마스터플랜 수립과 국내외 투자유치를 추진하며 M
8월 공개될 삼성 갤럭시폴드2의 사양 등이 속속 유출되고 있는 가운데, 배터리 용량이 소폭 줄어들 것이란 관측이 나왔다.
17일 관련 업계와 외신 등에 따르면 갤럭시폴드2에는 접힌 양쪽에 2개의 배터리가 내장돼 있으며 용량은 각각 2090mAh 및 2275mAh이다. 탑재된 두개의 배터리를 합하면 4365mAh. 전작인 갤럭시 폴드 4G 모델(4380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기업중앙회가 '2020년 6월의 자랑스러운 중소기업인'으로 이효용 디앤드디 대표이사와 김태균 영동금속 대표이사를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이효용 디앤드디 대표이사는 승강기 전문 기술자 양성사업 운영위원으로 활동하며 승강기 제조·설치·유지관리 전문 기술자를 양성하고 있다.
또한 한국승강기공업협동조합 이사로서 승강기안전관리법 개정에
IBK기업은행은 디스커버리 사모펀드 투자자 대표단이 지난 1일 요구한 윤종원 기업은행장과의 면담을 오는 8일 진행할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
면담은 투자자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은행 측은 전했다.
이번 만남은 지난 1일 기업은행 디스커버리펀드사기피해 대책위원회가 공문을 보내 요구한 사항을 윤종원 행장이 수용한 것이다.
은행권이 올 상반기를 기점으로 그동안 쌓인 데이터를 활용한 업무 자동화와 고객상담 효율화를 추진하고 있다. 텍스트와 비정형화된 데이터를 고도화된 기술로 학습시켜 현장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플랫폼 구축에 디지털 금융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하반기에는 마이데이터 사업에 전념한다. 오는 8월 ‘데이터 3법(개인정보보호법·신용정보법·정보통신망법)’이 시
AK플라자가 최근 대세로 떠오른 ‘언택트’ 판매 채널인 ‘모바일 라이브 방송’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방송 횟수 확대 등 강화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AK플라자는 지난해 모바일 라이브 커머스 선두 업체인 ‘그립(GRIP)’과 전략적 업무 협약을 맺고 업계 최초로 ‘언택트’ 판매 시장에 진출한 바 있다.
최근 4개월간 총 200회의 판매 방송을
포스트 코로나 시대 편의점 배달 전쟁의 막이 올랐다. 편의점 CU(씨유)가 ‘요기요’ 입점 점포 수를 5000개로 늘리고, ‘네이버 간편 주문’ 및 배달업체를 강화해 지역 권역까지 사업을 넓히자, GS25도 ‘요기요’ 2000점 입점에 이어 ‘카카오톡 주문하기’로 주문 플랫폼을 확대하며 맞불을 놨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유통 업계
편의점 GS25가 배달 서비스 제휴 플랫폼을 확장한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유통업계 최초로 카카오와 손잡고 18일부터 ‘카카오톡 주문하기’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1만4000여 오프라인 플랫폼을 구축한 GS25가 월 4500만 이용자를 보유한 모바일 플랫폼 카카오와 제휴를 맺고 언택트 소비 시장 내 편의점 배달 서비스 영역
진원생명과학이 문재인 정부의 코로나19(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치료제 및 백신의 조기 개발 지원 발표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지원안은 임상 3상 비용까지 담고 있다.
14일 오전 11시 1분 현재 진원생명과학 주가는 전일 대비 850원(8.50%) 오른 1만850원에 거래 중이다.
정부는 이날 치료제와 백신 개발을 위한 연구 지원을 확대하
토비스는 자회사 나노티에스가 일본 소프트뱅크와 비접촉 에어터치(Air Touch) 기술을 적용한 모니터를 개발, 1차 샘플을 납품했다고 11일 밝혔다.
에어터치 기술은 손의 움직임을 통해 명령을 내리는 비접촉 방식으로 디스플레이와 최대 30cm 거리에서 손가락으로 스크린을 터치하지 않고 기능을 조작할 수 있다.
나노티에스는 에어터치 기술 고도화를
지난해 12월 현대일렉트릭의 수장으로 발탁된 조석 사장이 '조기 흑자전환'이라는 첫 성적표를 받아 들었다. 수익성 위주의 선별 수주 전략과 원가절감 노력이 흑자 성공으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3일 현대중공업그룹에 따르면, 전력기기·에너지솔루션 계열사인 현대일렉트릭은 1분기 영업이익 43억원을 기록하며 2018년 4분기 이후 5분기 만에 흑자 전환에
하나금융이 더케이손해보험을 완전 품에 안았다.
29일 금융위원회는 정례회의를 열고 하나금융의 더케이손해보험 지분 70% 획득 안건을 승인했다. 앞서 하나금융은 지난 1월 말 이사회를 통해 더케이손해보험 인수와 자회사 편입을 결의했다. 이후 2월 중순에는 한국교직원공제회와 주식 인수 계약을 체결했다.
하나금융 관계자는 "더케이손해보험이 14번째
한국블록체인협회는 28일 '특정금융거래 정보의 보고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특금법)' 시행령 개정 과정에서 업계 의견을 효율적으로 수렴하고 전달하기 위해 금융, 보안, 블록체인기술, 법률 등 관련 분야 전문가들로 태스크포스팀(TFT)을 구성해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지난달 5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특금법의 시행일은 2021년 3월 25일이다
노사정이 근로자의 과로사 방지를 위해 실태조사를 거쳐 종합적 개선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과로사방지법' 마련에는 못 미치지만 과로사 방지를 위한 사회적 합의가 처음으로 이뤄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대통령 직속 사회적 대화 기구인 경제사회노동위원회(경사노위) 산하 산업안전보건위원회는 27일 경사노위 대회의실에서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파워넷이 통신장비(AP단말기) 본격 양산에 돌입했다. 초도 물량은 이미 납품을 완료했다.
파워넷 관계자는 24일 “지난해 하반기 새롭게 진출한 통신장비 사업과 관련해 설비투자와 시제품 양산을 예정보다 빠르게 마무리했다”며 “관계사와 TFT를 구성해 조기 양산을 위한 적극적인 협업을 진행한 결과 코로나19에 따른 여러 악재에도 불구하고 일정대로 초도 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