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아니아내추럴은 지난 13일 호주 퀸즐랜드주 FLAVOUR CREATIONS와의 전략적 업무 제휴를 통해 고령자나 연하곤란(삼킴장애) 환자는 물론, 바쁜 생활 습관으로 인해 불균형적인 식사를 하는 현대인 및 노인, 어린이 등, 모든 연령층에 필수적인 영양소 섭취를 통해 면역력을 강화시킬 수 있는 다양한 건강식품을 국내에 독점 유통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GSK와 비어 바이오테크놀로지는 개발 중인 이중 작용 SARS-CoV-2 단클론 항체치료제 'VIR-7831(GSK4182136)'에 대한 유럽의약청(EMA)의 심사가 시작됐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심사는 산소 요법이 필요하지 않고 중증 코로나19로 진행될 위험이 높은 성인 및 청소년(12세 이상, 최소 40kg 이상) 환자의 코로나19 치료에 대한
이베스트투자증권이 8일 펄어비스에 대해 올해까지는 ‘붉은사막’이 주가의 핵심 모멘텀 역할은 수행할 것으로 판단했다. 목표주가는 기존 45만 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성종화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회사는 작년 12월 TGA(더 게임 어워드)에서 붉은사막을 공개한 이후 올 4분기 론칭 전 1~2회 공개 행사를 추가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펄어비스가 올해 해외에서 호평을 받는 ‘붉은사막’ 개발에 집중한다. 효과적인 마케팅에 집중하고, 재무적 성과를 가져올 수 있도록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펄어비스는 지난해 영업이익이 1573억 원으로 4.4% 증가했다고 16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4888억 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8% 감소했다. 4분기 영업이익은 20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9
펄어비스는 16일 진행된 2020년도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붉은사막은 TGA 이후 높아진 관심을 증대하고 성공적인 출시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마케팅 강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라며 “작년 코로나19 확산으로 E3를 포함한 게임 행사가 불확실해져 다양한 옵션을 두고 고민하고 있다”고 말했다.
16세 이상 대상, 매주 8만 회분 투여 예정자체 생산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은 10월 출시 계획
호주 정부가 화이자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사용을 승인했다.
25일 호주 일간 시드니모닝헤럴드에 따르면 스콧 모리슨 호주 총리는 이날 호주 식품의약품안전청(TGA)이 16세 이상을 대상으로 한 화이자 백신 접종을 승인했다고 발표했다.
모
필로시스헬스케어는 관계사인 필로시스가 미국, 캐나다, 일본, 호주, 브라질 등 5개국에 대해 의료기기 품질 심사제도인 MDSAP(의료기기 단일 심사 프로그램) 인증을 획득했다고 15일 밝혔다.
MDSAP(The Medical Device Single Audit Program)은 국제 의료기기 규제 당국자 포럼(IMDRF)에서 의료기기 안전과 품질관리를
가파른 협곡. 간간이 걸친 눈과 구름에 눈이 시리다. 이후 펼쳐지는 푸른 초원. 저 멀리 보이는 눈 덮인 산과 대비해 생명력이 돋보인다. 다시 장면이 전환된 후 등장하는 성과 노을, 산중턱에 걸친 마을들이 있다. 주인공이 곰과 싸우며 바닥을 구르기도 한다. 검을 연이어 멋지게 맞대는 기존 액션 게임과 다른, ‘야생의 맛’이 두드러진다. 펄어비스가 ‘붉은사
펄어비스는 신작 ‘붉은사막’의 게임 플레이 트레일러 영상을 ‘더 게임 어워드(TGA)’에서 공개했다고 11일 밝혔다.
TGA는 북미 최대 게임 시상식으로 올해의 게임상을 발표하는 행사다. 펄어비스는 붉은사막을 지난해 처음 공개한 이후 ‘TGA 2020’에서 단독 공개하기로 했다.
붉은사막 트레일러 영상은 4K 그래픽으로 실제 게임 플레이 장면을 담아냈
크래프톤은 더 게임 어워드(TGA)에서 개발 중인 2개의 신작 ‘썬더 티어원’과 ‘칼리스토 프로토콜’을 발표했다고 11일 밝혔다.
‘썬더 티어원’은 현실감 넘치는 톱다운 슈팅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테러리스트 집단에 맞서 싸우는 정예 군사들을 이끌며 전략적 플레이를 하게 된다. 스팀의 게임플레이 프리뷰를 통해 썬더 티어원을 직접 경험해볼 기회도 제공한다.
대웅제약은 개발 중인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 'DWRX2003'(성분명 니클로사마이드)이 호주 식품의약청(TGAㆍTherapeutic Goods Administration)으로부터 임상1상 시험을 승인받았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승인에 따라 대웅제약은 11월 본격적인 임상 시험에 돌입한다. 임상 1상은 현지에서 건강한 피험자
대웅제약 계열사인 아이엔테라퓨틱스가 개발 중인 Nav1.7 비마약성 진통제 ‘DWP17061’이 호주 식품의약청(TGA)에서 임상 1상 시험을 승인받았다고 15일 밝혔다. 아이엔테라퓨틱스는 대웅제약에서 분사된 신약개발전문 회사다.
투약은 11월부터 건강인을 대상으로 호주 현지에서 차례로 진행할 예정이다. 아이엔테라퓨틱스는 이번 임상 1상을 시작으로 골관절
재생의료전문 바이오기업 ‘시지바이오’가 호주 의료기기 유통회사인 라이프헬스케어와 2000억 규모의 골형성 단백질 골대체제 '노보시스(Novosis)'의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해 일본 니혼조끼(6000억 원), 인도 이리스 라이프사이언스(360억 원)와 공급계약을 맺은 후 이룬 쾌거다. 노보시스는 내년 하반기 호주와 뉴질랜드에 출시될 계획
필로시스헬스케어가 본 스미토모(SUMITOMO)사와 협업을 통해 코로나19 진단키트 수출국을 늘려가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일본의 스미토모사는 1950년 설립된 회사로 매출액 약 9조 7800억, 종업원 수 6873명으로 굴지의 광산 운영사다.
스미토모 사는 6월부터 필로시스헬스케어로부터 코로나19 진단키트인 Gmate COVID-19를
올리패스는 비마약성 진통제 ‘OLP-1002’의 영국 임상1상과 호주에서 수행 중인 임상1b상의 시험 진행 현황을 18일 공개했다.
영국에서 진행 중인 임상1상은 근골격계 통증이나 말초 신경 손상성 통증 등에 적합한 저용량의 1단계와 중추신경계 및 암 통증 시험 평가를 위한 고용량의 2단계로 나눠 진행됐다. 총 116명의 건강한 피험자를 대상으로 OL
올리패스는 호주 연방의료제품청(TGA)이 비마약성 진통제 ‘OLP-1002’에 대한 임상1b 시험 계획을 승인했다고 5일 밝혔다.
OLP-1002는 PNA 인공유전자를 사용한 RNA 치료제다. 진통 효과와 안정성이 크게 우수해 만성 관절염 통증, 당뇨성 신경통, 항암 치료로 인한 통증 등 난치성 통증 분야에서 시장 경쟁력을 가질 것으로 회사 측은 예상
올리패스(Olipass)는 호주 연방의료제품청(TGA)으로부터 지난달 29일 올리패스가 신청한 비마약성 진통제 'OLP-1002'의 임상1b 시험계획(IND)을 승인받았다고 5일 밝혔다.
아직까지 만성통증과 신경손상성 통증을 안전하게 완하시키는 진통제가 없는 실정이다. 미국 등 선진국 시장에서는 마약성 진통제의 오/남용이 커다란 사회 문제를 야기하고
파로스아이비티는 차세대 급성골수성백혈병(AML) FLT3 표적항암제 ‘PHI-101’이 식품의약품안전처으로부터 임상시험 계획 승인을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회사는 올해 상반기 서울대학병원과 서울아산병원, 서울삼성병원, 세브란스병원 등 국내 대형 병원을 중심으로 다기관 임상시험을 진행할 예정이다.
PHI-101은 차세대 표적항암제 후보물질로, 급성골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