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시스템은 방위사업청과 전술정보통신체계(TICN) 4차 양산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사업 규모는 6059억 원이며, 2022년부터 2025년 1분기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TICN은 군 통신망의 고속ㆍ유ㆍ무선 데이터 전송을 지원하는 시스템이다. 우리 군이 미래전에 대비해 첨단 전술지휘자동화체계(C4I)를 구축하는 데 있어 핵심이 되는 체계다
국방부, 5년간 315조 원 국방예산 사용 계획 밝혀방위력개선비 관련 국내 방산업체 예산 9% 이상 증액LIG넥스원ㆍ한화시스템 등 수혜 예상...업계는 "지켜봐야"
정부가 최근 공개한 국방예산 지출계획이 지속적으로 증가 추세를 보이면서 방산업계가 수혜를 입을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다.
26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정부는 향후 5년에 걸쳐 지속적
제노코는 지난 22일 한화시스템과 ‘핵심부품개발사업 전술정보통신체계(TICN) 4차양산, 시험장비본체외 18종’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공시했다.
확정 계약금액은 123억4729만400원으로, 지난해 매출 대비 36.22%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2023년 9월 21일까지다.
한화시스템이 올해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4859억 원, 영업이익 314억 원을 달성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매출액은 4859억 원으로 50.4% 늘었다. 당기순익은 220억 원으로 69.2% 늘어났다.
한화시스템 방산 부문은 △방공 C2A(Command Control and Alert, 방공지휘통제경보체계) 전력화를 위한 2
DB금융투자는 21일 제노코에 대해 방산에서 위성으로 이어지는 성장스토리에 주목해야 한다고 평가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김홍균 DB금융투자 연구원은 “이 회사는 2004년 위성통신부품 제조 목적으로 설립돼 현재 군 전술정보통신체계(TICN) 3차 양산 사업 핵심부인 비접촉식 광전복합케이블을 주력으로 생산하고 있다”며 “방위산업 분
증권가에서 한화시스템에 대한 목표주가를 줄줄이 높이고 있다. 신사업 가치를 목표주가에 반영해야 한다는 분석에서다.
한화시스템은 4분기 매출액으로 전년 동기 대비 41.5% 증가한 6580억 원, 영업이익은 21.0% 줄어든 190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황어연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22일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만5000원으로 상향 조정
한화시스템이 지난해 매출, 영업이익, 순이익 등에서 모두 최고치를 경신했다.
한화시스템은 지난해 영업이익이 929억 원으로 2019년보다 8.3% 늘었다고 19일 밝혔다.
매출액은 1조6429억 원으로 6.3%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28.4% 증가한 936억 원을 기록했다.
방산 부문에서 대형 사업들을 연이어 수주한 것이 호실적으로 이어졌다고 회사
NH투자증권은 한화시스템에 대해 12일 코로나19 사태에도 3분기 상장 이래 최대 영업이익률을 기록하며 고부가가치 창충 능력을 입증했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만7200원을 제시했다.
최진명 연구원은 "3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7.5% 증가한 3795억 원, 영업이익은 145.1% 늘어난 447억 원을 기록했다"며 "TICN 3차 양산
키움증권은 12일 한황에어로스페이스에 대해 하반기도 견조한 실적을 예상한다며 목표주가를 3만6000원에서 4만 원으로 올리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키움증권 김지산 연구원은 “2분기 영업이익은 702억 원으로 시장 컨센서스(493억 원)를 상회하며 방산 부문의 강한 체질을 입증했다”며 “무엇보다도 디펜스가 노르웨이, 인도 등 자주포 중심의 수
IBK투자증권은 11일 한화시스템에 대해 AESA(능동 전자주사식 위상배열) 레이더 개발로 밀리테크 경쟁력을 입증했다며 목표주가를 1만2000원에서 1만3000원으로 올리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IBK투자증권 이상현 연구원은 “2분기 매출액은 3231억 원, 영업이익은 182억 원, 영업이익률 5.6%를 기록해 컨센서스(매출액 4170억 원
NH투자증권은 12일 한화시스템에 대해 시스템 부문에서 국방예산 확대에 따른 수혜가 나타나고 있다며 목표주가를 8200원에서 1만 원으로 올리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NH투자증권 최진명 연구원은 “2020년 1분기 매출액은 2823억 원으로 당사 추정 대비 소폭 높은 수준으로 코로나19 사태가 매출 발생과 사업운영에 유의미한 피해를 유발하지
△흥아해운, 태국 계열사 지분 85억 원에 매각 결정
△강원랜드, 카지노 임시 휴장 기간 연장
△대림산업, 6000억 규모 부동산 매각 결정
△삼본전자, 100억 규모 유상증자 결정
△아시아경제, 지난해 영업익 43.04%↓… “인력투자 확대”
△삼성SDI, 다음 달 18일 정기주총 개최
△현대홈쇼핑, 다음 달 24일 정기주총 개최
한화시스템은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858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10일 밝혔다. 전년 동기보다 15% 늘어난 수준이자, 역대 최대 실적이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조5460억 원으로 16% 늘었다.
방산 부문은 매출액 1조705억 원, 영업이익 454억 원이었고, ICT 부문은 매출액 4490억 원, 영업이익 403억 원을 기록했다.
한화시스템은 지난달 29일 육군 1사단과 약 20억 원 규모의 ‘전술정보통신체계(TICN)체계의 LTE 전환 및 국가 재난안전망 연동 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사업은 우선 TICN 중 한 체계인 전술이동통신체계(TMCS)를 대상으로 실험을 한 뒤, 다른 체계까지 확대 적용하는 방식이다.
TMCS의 기존 무선통신 기술인 ‘와이
한화시스템은 지난해 연간 수주액이 2조2000억 원을 돌파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7일 밝혔다.
2018년 실적의 167% 수준이며 당초 세웠던 목표의 150% 수준을 달성한 역대 최대 규모이다.
한화시스템은 8월 5500억 원 규모의 항공기용 피아식별장비 사업(IFF Mode5)과 12월 4700억 원 규모의 전술정보통신체계(T
휴니드테크놀러지스는 방위사업청과 군 차세대 전술정보통신체계(TICN) 대용량 무선전송체계(HCTRS)에 대한 창 정비 요소개발 사업 계약을 지난 26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휴니드는 지난 26일 방위사업청과 체결한 대용량 무선전송체계(HCTRS) 3차 양산 계약과 이번 창정비 요소개발 사업을 연이어 수주하게 됐다. 이에 따라 대용량 무선전송체계에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