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시스템은 26일 방위사업청과 4685억 원 규모의 전술정보통신체계(TICN) 3차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TICN이란 군 통신망을 디지털로 통합해 고속, 유ㆍ무선 데이터 전송을 지원하는 시스템이다.
한국군이 미래전에 대비해 첨단 전술지휘자동화체계(C4I)를 구축할 때 핵심이 되는 체계다.
이번 계약은 육ㆍ해ㆍ공군의 TIC
키움증권은 22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에 대해 전 사업 부문 체질 개선과 수주 성과가 긍정적이라며 목표주가를 4만1000원에서 4만9000원으로 올리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키움증권 김지산 연구원은 “3분기 영업이익은 433억 원으로 시장 컨센서스(402억 원)를 충족시킬 전망”이라며 “장기공급계약(LTA)의 수주의 질이 개선되면서 원가 구조가
신한금융투자는 19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에 대해 한화시스템 상장과 인도 비호복합 수주 등 긍정적인 모멘텀들이 지속되면서 호실적을 예상한다며 목표주가 5만6000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황어연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2020년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2.9% 증가한 6조2000억 원, 영업이익은 53.7% 오른 2664억 원을 전망한다”
대신증권은 15일 휴니드에 대해 중장기 성장세가 지속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2000원을 유지했다.
대신증권 이동헌 연구원은 “휴니드가 작년 4분기부터 매출인식 기준을 진행률에서 인도 기준으로 변경했다”며 “이에 따른 올해 1분기 실적은 매출 107억 원, 영업이익 -23억 원으로, 변동이 큰 이유는 TICN(전술정보통신체계) 프
리서치알음은 휴니드에 대해 3D 프린팅 시장 진출로 본격적인 외형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했다.
최성환 리서치알음 연구원은 8일 “로봇 관련주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데 산업용 로봇을 넘어 애완, 코딩교육 등 로봇 업체까지 매수세가 확산하고 있다”며 “로봇기술 발전의 가장 큰 목적이 제조업 생산원가를 줄이는 데 있다는 점에서 3D 프린팅 역할도 강조되
BGF리테일전략은 분명하다온라인 플레이어 약진으로부터 유일하게 자유로운 유통 채널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은 분명하다투자의견 : 매수 / 목표주가 25만원미래에셋대우 김명주
SKCAll-Round Fighter요약 : 탄탄한 수익구조에 성장사업으로 α를 더해가는 기업투자포인트 ① 성장사업부문, 반도체소재 실적확대로 성장성을 더하다투자포인트 ② 산업소재부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방산부문의 안정적 매출성장과 민수 사업의 수익성 개선, 한화S&C와의 합병 효과 등으로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전 분기 대비 개선됐다고 20일 밝혔다.
지난해 4분기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매출액은 1조6473억 원으로 전기 대비 58.4%, 전년 동기 대비 7.2% 증가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572억 원으로 전기 대비 217.
강원랜드매출총량 설정 기준 상향조정매출총량 규제 완화위반 시 패널티는 강화투자의견 : 매수 / 목표주가 3만3000원삼성증권 박은경
대원실적보다도 베트남 기대감을 가질 때3Q18 연결 영업이익 116억원(+253.3% YoY) 기록, 기대치 상회실적도 실적이지만 향후 베트남 사업이 더욱 중요투자의견 : 매수 / 목표주가 1만7000원신한금융투자 오경석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올해 3분기에 전년 동기 대비 718% 증가한 180억 원의 영업이익(연결기준·잠정실적)을 냈다고 13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조400억 원으로 20% 늘었다. 전분기 대비로는 매출액이 2.8% 상승했고, 영업이익이 30.4% 증가했다.
회사 측은 “방산 부문의 안정적 매출 성장과 민수 사업의 수익성 개선, 한화S&C
토러스투자증권은 21일 휴니드에 대해 올해 방산시장에서의 입지가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7650원을 각각 유지했다.
휴니드의 지난해 매출액은 전년 대비 1.1% 증가한 1808억 원, 영업이익은 같은 기간 3.7% 감소한 181억 원을 각각 기록했다.
이에 대해 박재일 토러스투자증권 연구원은 “그동안 지연됐던 T
휴니드테크놀러지스는 방위사업청과 군 차세대 전술정보통신체계(TICN)사업의 대용량 무선전송체계(HCTRS) 2차 양산 물량 납품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휴니드가 이번에 방위사업청과 체결한 TICN HCTRS 2차 양산 계약은 2017년부터 2019년까지 납품 예정이며, 계약 금액은 총 3087억 원이다. 전년도 매출액의 173%에 해당한다.
코스피 상장기업 휴니드테크놀러지스가 3087억 원 규모의 기타 판매ㆍ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상세 계약 내용은 '전술정보통신체계(TICN) 2차 양산(대용량무선전송체계)'이며, 계약 발주처는 '방위사업청', 계약 일자는 2017년 12월 20일, 계약 기간은 2018년 2월 28일부터 2019년 10월 31일까지다.
총 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