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자산운용의 글로벌 상장지수펀드(ETF) 순자산 총액이 150억 달러를 돌파했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13일 한국, 캐나다, 호주, 홍콩, 미국, 콜롬비아 등 6개국에 진출해 있는 미래에셋 글로벌 ETF의 순자산 총액이 154억6346만 달러(17조7000억 원)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국가별로는 캐나다 ‘호라이즌 ETFs’ 6조7000억 원, 한
상승세에 올라타며 고수익을 올린 반면, 펀드매니저가 종목을 발굴하고 매수·매도 시점을 결정하며 적극적인 운용 전략을 펴는 액티브펀드는 상대적으로 기대에 못미치는 수익률을 보였기 때문이다.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연초 이후 수익률이 가장 높은 ETF는 ‘미래에셋TIGER200IT레버리지ETF’로, 7일 기준으로 수익률이 81.47%에 달했다.
코스피가
상장지수펀드(ETF) 자산 총액과 종목 수가 올해 들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말 ETF의 자산 총액은 27조2755억 원, ETF 상장 종목 수는 283종목으로 집계돼 지난해 말 대비 각각 8.7%, 10.5% 증가했다. 자산 총액과 종목 수 모두
지난 2002년 ETF 시장이 개설된 이후 최고치를 기록
올 상반기 정보기술(IT)주가 큰 폭으로 반등하면서 관련 지수와 수익이 연동되는 상장지수펀드(ETF)가 연초 대비 가장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다.
23일 에프앤가이드와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자산운용의 ‘미래에셋TIGER200IT레버리지ETF’는 연초 이후 74.23%로 전체 ETF 중 가장 높은 수익률을 올렸다. 올해 정보기술(IT)주가 강세를 펼친
지난달 26일 코스피는 2355.3포인트를 기록하며 역사적 신고점을 재경신했다. 단기간 큰 폭으로 올랐던 코스피는 5월 마지막 주(5월 29일~6월 1일) 단기 조정을 받는 모습이다. 지난주 5506억 원을 순매수한 외국인은 이주 들어 순매도 전환하며 숨고르기에 나섰다.
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달 29일부터 전날까지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은 403
문재인 정부 출범 후 중국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관련 불확실성이 해소될 기미를 보이면서 화장품주 투자가 재조명받고 있다. 다만, 증시 전문가들은 화장품주 특유의 가격 부담이 존재하는 만큼 2분기 실적 확인을 통한 ‘옥석 가리기’가 필요하다는 조언이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엔가이드에 따르면 29일 기준으로 국내 공모형 펀드 중 아모레퍼시픽
한국증시의 2300선 시대가 개막했다. 외국인과 기관의 바통 터치로 삼성전자 등 대형주 위주의 강세장이 이어질 전망이다.
23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7.71포인트(0.33%) 오른 2311.74에 장을 마감했다. 코스피지수는 이날 오전 11시를 기점으로 급등세를 보이다 장중 2326.57까지 올라 10일(2323.22) 이후 9거래일 만에
문재인 정부 출범으로 4차 산업혁명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문 대통령은 ‘혁신적 4차 산업 경제생태계 구축’을 위한 대통령 직속 4차 산업혁명 위원회 설치를 공약으로 내건 바 있다.
문재인 정부의 4차 산업혁명 정책의 핵심은 IT산업의 우위를 바탕으로 △전기차 △자율주행차 △신재생에너지 △인공지능 △빅데이터 △산업로봇 등 핵심 기술에 대한 적극
키움증권은 오는 15일부터 7월14일까지 9주간 총상금 1억원 규모로 '키움증권 TIGER ETF 실전투자대회'를 단독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대상 종목은 TIGER 200선물 레버리지ETF(A267770), TIGER 200선물 인버스2X ETF(A252710)로 두 종목은 각각 KOSPI200지수의 일변동률을 양의 2배, 음의 2배로 추종하는 ET
최근 코스피 랠리의 중심이었던 외국인의 매수세가 둔화되는 양상이다. 기업 이익 모멘텀이 2분기를 기점으로 약화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가파른 원화 절상에 따라 외국인 입장에서 코스피의 가격 매력이 낮아진 탓으로 분석된다.
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달 3일부터 6일까지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서 외국인은 2242억 원을 순매도했다. 지난달 코스피에
2월 코스피지수가 2100선을 뚫으면서 대형주만 살아남았던 증시에서 중·소형주가 간만에 치고 올라왔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하반기로 가면서 대형주와 경기민감주 중심으로 다시 상승세가 지속할 것이라고 내다보고 있다. 이미 주가가 많이 오른 상태지만, 3월 글로벌 이벤트로 인한 조정 시점마다 유망 상품을 매수하면 승산이 있다는 것이다.
◇아직도 시장은 ‘대형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코스닥150 지수 관련 ETF 3종의 총보수를 인하한다고 26일 밝혔다.
‘TIGER코스닥150 ETF’는 연 0.30%에서 0.19%로 ‘TIGER코스닥150레버리지 및 인버스 ETF’는 각각 연 0.59%에서 0.32%로 총보수가 낮아진다.
코스닥150지수는 코스피200지수와 함께 시장을 대표하는 지수로 ETF와 인덱스 펀드 등
최근 한 달 동안 코스닥 시장이 약세를 면치 못하면서 관련 지수에 역으로 투자한 ‘인버스증권 상장지수펀드(ETF)’ 상품들이 높은 수익률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에 따른 제조업 성장의 기대감을 반영해 철강 주식 지수를 반영한 펀드의 수익률도 높았다.
29일 한국펀드평가 펀드스퀘어에 따르면 25일 기준 지난 한 달간 펀드
키움증권은 ETF(상장지수펀드) 거래 이벤트 3개를 동시 실시한다고 밝혔다.
‘KODEX ETF 거래 이벤트’의 대상종목은 삼성자산운용의 KODEX 코스닥150레버리지(기초지수인 코스닥150 지수의 일별수익률을 +2배씩 추적하는 ETF)와 KODEX 200선물인버스2X(KOSPI200선물지수의 일별수익률을 -2배수로 추적하는 ETF)이다.
이벤트 신청
전 거래일에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외국인의 순매도도 하루 만에 하락 반전했다.
11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9.62포인트(-0.48%) 하락한 1992.98포인트를 나타내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기관과 개인은 매수를 보이고 있고, 외국인은 매도 중이다.
기관은 303억 원을, 개인은 280억 원을 각각
글로벌 시장 변동성이 확산하면서 대표적 패시브펀드인 상장지수편드(ETF)가 몸집을 키우고 있다. 패시브펀드란 코스피 또는 코스피200 등 주가지수와 흐름을 같이 하는 종목을 편입해 시장 평균수익률을 추구하는 소극적 투자 방식이다.
9일 펀드평가사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올 들어 8일 현재 ETF에 3조1200억 원의 자금이 유입됐다. 글로벌 경기침체에 미국
미국 대선이 막판까지 혼전을 거듭하고 국내에서 ‘최순실 게이트’가 터져나오면서 금융시장에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리스크에 대비한 투자 대상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7일 자본시장 전문가들에 따르면 향후 증시 급등 위험을 헤지하면서 안정적으로 수익을 얻을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유동환 NH투자증권 연구원은 글로벌 변동성
한미약품 사태 직격탄을 맞은 헬스케어펀드가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다. 테마펀드 가운데 가장 낮은 수익률을 기록 중인 가운데 지난해 2000억 원에 육박했던 자금 유입 규모도 절반 수준으로 크게 감소했다.
26일 펀드평가사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한미약품의 기술수출 계약파기 공시 이후 헬스케어펀드의 1개월 수익률(설정액 10억 원 이상·ET
한미약품의 ‘늑장공시’ 사태로 번진 제약주 투자기피 현상이 펀드 수익률에도 영향을 미쳤다. 좁은 국내 헬스케어펀드 시장에서 원활한 운용을 위해 한미약품 등 대형주에 의존했던 펀드 위주로 큰 타격을 입었다.
11일 한국펀드평가 펀드스퀘어 집계에 따르면 7일 기준 국내 헬스케어 종목에 투자하는 펀드 9개의 최근 1주간 단순 평균 수익률은 -6.44%로 주저앉
한국거래소는 대만증권거래소와 오는 7일 양시장 대표지수 상장지수펀드(ETF)를 상호 상장한다고 5일 밝혔다.
거래소는 TAIEX 지수(대만가권지수)를 추종하는 ‘TIGER 대만TAIEX파생(H) ETF’를 상장하고, 대만증권거래소는 코스피 200 지수를 추종하는 'YUANTA Korea KOSPI200 ETF'를 상장할 예정이다.
이번 ETF 상호 상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