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자산운용은 오는 10일부터 'TIGER200 상장지수펀드(ETF)' 보수를 업계 최저인 0.09%로 대폭 인하한다고 4일 밝혔다.
인하 대상은 'TIGER200', 'TIGER삼성그룹', 'TIGER LG그룹+', 'TIGER현대차그룹+', 'TIGER레버리지', 'TIGER인버스' 등 총 6개 종목이다. 특히 'TIGER200'은 총보수를 연 0
미래에셋자산운용의 '미래에셋TIGER 경기방어 상장지수펀드(ETF)' 1년 누적수익률이 21%를 넘어서며 투자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16일 제로인에 따르면 이 펀드의 1년 수익률 21.21%를 기록하고 있다. 이는 추종지수인 'KOSPI200 필수소비재(Consumer Staples)'를 3%포인트 넘게 웃도는 성적이다.
지난달 말 기준 '
국내 주식형펀드가 2주 연속 마이너스 성과를 기록했다.
4일 펀드평가사 제로인에 따르면 2일 오전 기준으로 국내 주식형펀드(테마, 기타인덱스 제외) 수익률은 한 주간 1.45% 떨어졌다.
대형주 편입비가 높은 K200인덱스펀드가 -1.56%의 수익률로 국내 주식형 중 가장 저조했다. 또 배당주식 펀드가 -0.71%, 일반주식 펀드가 -1.20%의 수익
한국거래소는 미래에셋자산운용의 ‘TIGER 커버드C200’ ETF를 25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한다고 23일 밝혔다.
TIGER 커버드C200은 한국거래소가 산출하는 코스피200 커버드콜 지수를 기초로 하는 ETF다.
코스피200 주식을 매수하고 매월 옵션만기일(매월 두번째 목요일)의 코스피200 종가 기준 5% OTM 콜업션을 매도하는 전략을 사용한다
대신증권 크레온은 올해 말까지 상장지수펀드를 거래하는 모든 고객에게 거래수수료를 면제해 주고 백화점상품권도 제공하는 ‘크레온 추석맞이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크레온 추석맞이 이벤트는 고객사은 이벤트로, 이벤트에 참여한 모든 고객에게 12월 말까지 상장지수펀드(ETF: Exchange Traded Fund) 거래수수료를 면제해준다.
이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타이거 상장지수펀드(TIGER ETF)'의 순자산이 2조원을 돌파했다고 20일 밝혔다.
19일 제로인에 따르면 미래에셋의 'TIGER ETF' 순자산은 2조213억원을 기록하고 있다. 올 들어서만 5847억원의 자금이 몰렸다. 특히 지난해 보수인하를 실시한 TIGER200 ETF은 연초 이후 2506억원이 추가로 유입돼 펀드 순자산 1
국내 주식형 펀드 수익률이 4주만에 마이너스로 돌아섰다.
25일 펀드평가사 제로인에 따르면 이번주 국내 주식형 펀드 수익률은 24일 오전 기준으로 -0.71%로 집계됐다.
유형별로는 코스피200 인덱스펀드 수익률이 -1.11%로 손실 폭이 가장 컸다. 일반주식펀드도 0.53%의 손실을 냈다.
반면, 중소형주식펀드는 1.84%의 수익을 올렸다. 배당주식
코스피 지수가 급등하면서 상승장에 베팅하는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도 덩달아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레버리지ETF는 수익률 변동폭이 추종하는 지수의 일정 수준 이상이 되도록 설계한 상품이다. 즉 KOSPI200 지수의 일일 수익률의 두배를 주는 것으로, 코스피 지수가 1% 오르면 2%의 수익을 얻게 되고 반대로 코스피 지수가 떨어지면 두배 더 떨어
글로벌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주식시장도 불안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그렇다고 은행에 투자하자니 너무 낮은 이자 탓에 이마저도 꺼려진다.
투자자들은 안정성과 수익률 두 마리 토끼 모두를 잡고 싶어하지만 쉬운 일이 아니다.
이에 전문가들은 지수 투자 상품을 권하고 있다. 수익률과 함께 위험성도 높은 개별 종목 투자보다 수익률은 다소 낮지만
상장지수펀드(ETF)가 재테크시장의 돌풍을 일으키면서 그 수익률에도 투자자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ETF는 적은 비용으로 분산투자가 가능한데다 개별 종목과는 달리 0.3%의 거래세를 내지 않아도 된다. 운용수수료도 저렴하다. 일반 펀드 보수가 연 2~3%인 것에 비해 ETF 보수는 연 0.23~0.66%에 불과하다. 또 다양한 종목으로 지수 하락 시에도
유로존의 위기로 한치 앞을 예측할 수 없는 장세가 펼쳐지면서 상장지수펀드(ETF)를 이용한 랩 상품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시장 변동성이 커지면서 개인투자가들의 대응이 어려워지자 시장전문가가 포트폴리오를 조정해주는 ETF랩이 주식형 펀드의 대안 상품으로 떠오르고 있는 것.
ETF랩은 다양한 자산에 투자돼 있는 ETF를 활용하기 때문에 개별
신한금융투자는 오는 15일까지 ‘신한 ETF 분할 매수형 랩(Wrap)’ 5차 모집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신한 ETF 분할 매수형 Wrap’은 KOSPI 지수가 전일 종가대비 하락 시 상장지수펀드(ETF)(TIGER 200)를 투자원금의 10% 비율로 분할 매수하는 상품이다. 적정 수익률을 달성하게 될 경우 ETF를 매도하여 안전자산인 환매조
대표적인 '청개구리' 상품인 인버스 상장지수펀드(ETF)가 함박웃음을 짓고 있다
16일 오후 1시 56분 현재 'KODEX인버스'는 전일대비 200원(2.65%) 오른 792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밖에 'KINDEX 인버스'(2,38%), 'KOSEF 인버스'(2.37%), 'TIGER 인버스'(2.23%) 등도 동반 상승하고 있다.
인버스ET
인천에 사는 A씨는 최근 수익률이 주춤한 주식형펀드에서 자금 빼고 수익률이 좋다는 상장지수펀드(ETF)에 투자할까 고민 중이다. A씨는 최근 수익률이 좋은 삼성전자와 자동차주에 투자하는 ETF에 눈길이 가지만 막상 투자하려니 상투에 들어가는 것이 아닌지 망설여졌다. 고민하던 A씨는 회사 근처에 있는 증권사 지점을 찾아가 전문가 상담을 받았다. 전문가는 A씨
‘펀드명가(名家)’ 미래에셋자산운용이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에서도 낮은 수수료와 탁월한 수익률로 투자자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미래에셋자산운용이 판매하고 있는 ‘타이거(TIGER)200 ETF’는 지난해 업계 최저 수준으로 인하한 이후 자금이 대거 유입됐고 이로인해 수익률도 껑충 뛰었다.
실제 제로인에 따르면 ‘TIGER200 ETF’의
올해 펀드시장엔 130여개 가까운 신규 펀드들이 쏟아져 나왔지만 설정이후 양극화 현상이 두드러지고 있다.
17일 펀드평가사 에프앤가이드(Fn spectrum)에 따르면 올해 설정된 신규 펀드들은 글로벌채권과 ELF유형, 코스피200인덱스, 채권알파형, 목표전환형 등 130여개가 출시된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가치투자전문운용사인 한국밸류자산운용이 6년만
국내 펀드 시장에서 자금 쏠림 현상이 두드러지면서 오히려 국내증시에 독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현재 국내 주식형펀드가 4개월 연속 자금이 빠지고 있는 가운데 펀드 갈아타기 열풍도 이어지고 있다. 투자자들은 올해 국내증시 단기 급등 부담감에 주식형펀드에서 자금을 빼고 있는 모습이다. 하지만 주가연계증권(ELS)이나 특정 상장지수펀드(ETF
최근 증시 변동성과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상대적으로 안전한 분할 매수형 랩(Wrap)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신한금융투자는 이 같은 트렌드와 고객들의 판매 요청에 따라 30일까지 ‘신한 ETF 분할 매수형 Wrap’ 4차 모집에 나선다. 현재 3차가 운용 중인 상황에서 추가 모집에 나선 것은 이례적이다.
‘신한 ETF 분할 매수형 Wrap’은
국내 주식형펀드가 미국 경제지표 호조와 한미 FTA 발표 등에 힘입어 한주만에 플러스 성과로 돌아섰다.
19일 펀드평가사 제로인에 따르면 지난 16일 아침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국내 주식형펀드는 한주간 2.10% 상승했다.
소유형별로는 코스피200지수를 추종하는 K200인덱스펀드가 2.51%로 가장 양호한 성과를 냈다.
일반주
국내 주식형펀드 수익률이 그리스 디폴트 우려로 3주만에 하락반전했다.
12일 펀드평가사 제로인에 따르면 지난 9일 오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국내 주식형펀드는 한주간 1.28% 하락했다.
같은 기간 코스피지수는 1.45%, 코스닥지수는 1.21% 떨어졌다.
일반주식형펀드 수익률은 1.30%, 코스피200인덱스펀드는 1.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