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즈테크 기업 크리스틴컴퍼니는 70억 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10일 밝혔다.
KDB산업은행, TKG벤처스, BNK벤처투자 등 신규 투자자를 비롯해 아주IB, 경남벤처투자 등 기존 주주들도 참여했다. 현재까지 크리스틴컴퍼니의 누적 투자액은 약 140억 원이다. 국내 슈즈테크 분야에서는 최대 규모다.
2019년 설립된 크리스틴컴퍼니는 신발
중소벤처기업부는 사우디 중소기업청(청장 사미 빈 이브라힘 알후사이니)은 7일 서울에서 ‘한-사우디 중소기업·스타트업 협력 로드맵’ 수립 논의 등을 위한 양자회담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담은 알후사이니 청장이 우리나라 대표 스타트업 축제인 컴업(COMEUP) 2023에 참석차 방한하면서 성사됐다. 앞서 3월 사우디 스타트업 행사인 ‘Biban’에 이
11월 1주 투자를 유치한 주요 스타트업은 잇다반도체와 짐캐리, 에이트테크, 사운드플랫폼 등이다.
△잇다반도체
‘시스템온칩’(SOCㆍ여러 시스템을 구현하는 단일 칩)의 노코드(NOCODE) 디자인 기술을 개발하는 잇다반도체(ITDA Semiconductor)가 중소벤처기업부의 딥테크 팁스(TIPS)에 선정됐다.
딥테크 팁스는 초격차 기술을 보유한
국내 창업자들이 올해 스타트업 생태계 분위기를 ‘46.5점' 수준으로 평가했다. 지난해 대비 7.2점 낮은 수치다. 국내 스타트업 생태계에 대한 창업자들의 인식이 지난해 대비 부정적으로 변한 것으로 풀이된다.
스타트업얼라이언스와 오픈서베이는 ‘스타트업 트렌드 리포트 2023’을 2일 발표했다. 스타트업 트렌드 리포트는 2014년부터 스타트업얼라이언스와
벤투투자 업계 ‘퍼스트 무버’ 캡스톤 파트너스는 1일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기업설명회를 개최하고, 회사를 소개하고 투자 포인트를 발표했다.
캡스톤파트너스는 초기 투자 및 산업 투자를 영위하는 벤처투자 업계 ‘퍼스트 무버’다. 인공지능(AI), 핀테크, 플랫폼 등 신성장 산업 투자에 특화된 ‘뉴칼라’ 투자 철학ㅇ르 기반으로 투자를 지속하고 있다. 이러한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스파크랩은 22기 배치(Batch) 프로그램 참가 기업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스파크랩은 2012년부터 초기 스타트업에 시드 단계 투자와 18주간의 집중적인 코칭을 제공해 빠른 성장과 후속 투자 유치를 돕는 배치 프로그램을 연 2회 운영해오고 있다. 포트폴리오로는 원티드랩, 센스톤, 발란, 더블미, 블로코, H2O호스피탈리티
현대건설이 건설업 연계 우수 스타트업 발굴과 오픈이노베이션 생태계 확장을 위한 산학 협력에 나선다.
현대건설은 16일 성균관대, 한양대와 스타트업 공동 발굴 및 창업지원 프로그램 운영 협력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각각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현대건설과 두 대학은 이번 협약을 통해 △창업 지원 프로그램 운영 협력 △유망 창업 기업 공동 발굴 △창
삼성자산운용은 글로벌 1위 자산운용사 블랙록의 대표 채권 상장지수펀드(ETF)인 ‘iShares ETF’ 3종을 19일 국내 시장에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해당 ETF는 ‘KODEX iShares 미국 하이일드 액티브 ETF’, ‘KODEX iShares 미국 투자등급 회사채 액티브 ETF’, ‘KODEX iShares 미국 인플레이션 국채 액티브
더존비즈온은 호반건설과 전자신문 지분 인수에 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인수 규모는 호반건설이 보유한 전자신문 지분 74.38% (44만1230주) 전량으로 인수가는 560억 원 규모다.
정보통신(ICT) 분야를 대표하는 기업이 전문 미디어를 인수하면서 두 회사 강점을 살려 디지털 전환(DX) 시대를 선도하는 새로운 이정표를 만들 전망이다
8월 5주 투자를 유치한 주요 스타트업은 플로스킨과 마보, BHSN, 데이오프 등이다.
△플코스킨
첨단재생의료 벤처기업 플코스킨이 연구기술 개발과 사업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으며 최근 시리즈 B 단계 투자를 완료했다. 회사 측이 밝힌 누적 투자액은 이번 라운드를 포함해 약 100억 원 규모이다.
이번 시리즈 B 투자는 토니인베스트먼트의 주도하에 기존
정부가 인공지능(AI)과 바이오산업, 사이버 보안 등 핵심 국가 전략 기술에 대한 투자를 확대한다. K-콘텐츠를 비롯해 원전과 방위산업 등 대규모 프로젝트 수주를 통해 수출 회복에도 나선다.
29일 정부가 국무회의에서 의결한 '2024년도 예산안' 가운데 '경제 활력 제고를 통한 일자리 창출' 분야에는 첨단 서비스 산업 육성과 K-콘텐츠 수출 확대, 대
중소벤처기업부가 2024년 예산안을 올해보다 7.3% 늘린 14조5135억 원으로 편성하고 국회에 제출한다.
29일 중기부는 “건전재정 기조의 확고한 확립과 약자 보호라는 국가의 본질적 기능 강화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경영 애로 해소에 집중했다”며 “또 디지털 경제시대 글로벌 창업 대국으로의 도약을 위해 벤처스타트업 육성예산의 규모를
8월 4주 투자를 유치한 주요 스타트업은 세이프키친과 큰삼촌컴퍼니, 십일리터, 커버링 등이다.
△세이프키친
식당 주방 위생관리 전문 스타트업 세이프키친은 세아그룹의 정보통신(IT) 자회사 브이엔티지(VNTG),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문라이트파트너스로부터 투자를 유치했다.
2021년 6월 창업한 세이프키친은 식당 주방을 대신 관리해 주는 서비스를 제
벤처기업협회는 23일부터 전주 소재 라한호텔에서‘깡으로, 끈으로, 꿈으로, 벤처路 ’라는 슬로건으로 ‘벤처썸머포럼’을 개최했다.
벤처기업협회 전북지회(전북지회협회장 이인호)와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포럼에는 벤처기업 대표 및 임직원, 정부 부처와 유관기관 관계자 등 280여명이 참석했다.
올해 21회를 맞은 벤처썸머포럼은 벤처기업인 및 벤처생태계
8월 3주 투자를 유치한 주요 스타트업 기업은 스콘과 에이더엑스, 놀잇, 테스트웍스 등이다.
△스콘
버튜버(가상 캐릭터 유튜버) MCN ‘미츄(meechu)’ 운영사 스콘이 쿼드벤처스로부터 10억 원의 투자금을 유치했다.
스콘은 2018년 설립 이후 모션캡쳐 기반 실시간 콘텐츠 제작 기술을 활용해 삼양식품(커머스), 삼성증권(숏폼콘텐츠), 대교(교
KB증권은 KB증권의 ESG 전략의 투자 부문 강화와 ESG 경영 가치 확산을 위해 임팩트 투자 전문 엑셀러레이터사인 엠와이소셜컴퍼니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KB증권 본사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식은 KB증권 장승호 경영기획본부장, 최교풍 성장투자본부장, 유승창 ECM본부장, 엠와이소셜컴퍼니 김정태 대표이사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
7월 1주 투자를 유치한 주요 스타트업 기업은 스텝페이와 티에스엔랩, 비엘큐, 이너시아 등이다.
△스텝페이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전문 결제 솔루션을 운영하는 핀테크 스타트업 스텝페이가 프리 A 2(Pre-A 2) 라운드 투자를 마무리했다. 이번 라운드에는 KB인베스트먼트, 메디치인베스트먼트, 프라이머사제 파트너스가 참여했다.
스텝페이는 2
셀루메드는 자체 개발한 '환자맞춤형 인공관절 전치환술(PSI)'에 대한 주요 대학병원들의 임상연구에서 긍정적인 결과가 도출돼 논문화를 준비 중이며, 인공지능(AI) 로봇 수술 소프트웨어 접목을 위한 고도화를 추진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인공관절 수술은 손상된 연골과 뼈를 정교하게 깎고 환자에게 적합한 인공관절을 정확하게 삽입하는 것이 핵심이다. 기존에
6월 5주 투자를 유치한 주요 스타트업 기업은 피에로컴퍼니와 디플에이치알, 잇그린, 바이옴에이츠 등이다.
△피에로컴퍼니
리퍼비시 전자기기 구독서비스 ‘폰고(phoneGO)’의 운영사 피에로컴퍼니가 미국 실리콘밸리의 한인 벤처캐피털(VC) 프라이머사제 파트너스로부터 10억 원 규모의 프리 A 라운드 투자를 유치했다.
3월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프라이
B&S홀딩스 대표 A씨, ‘B사' 사명 명함 들고다녀B사, 정부 후원 거짓으로 내세워 데모데이 행사하루인베스트 사태 이후 트위터 계정 폐쇄·인터뷰 기사 내려
가상자산 운용 예치 서비스 하루인베스트·델리오 입출금 중단 사태를 낳은 파트너사 ‘비엔드에스홀딩스’(B&S홀딩스)와 연관된 벤처캐피탈(VC) ‘B사’의 수상한 사업 행보가 포착됐다.
28일 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