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K이노엔(HK inno.N)이 8일(현지시간) ‘미국암연구학회(American Association for Cancer Research, AACR) 2024’에서 차세대 알로스테릭 EGFR-티로신 키나아제 저해제(이하 ‘EGFR-TKI’) 후보물질의 비임상 연구결과를 포스터 발표했다고 11일 밝혔다.
HK이노엔이 발표한 효력 결과에 따르면 ‘IN-11
HK이노엔이 다음 달 5일(현지시간)부터 10일까지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리는 ‘미국암연구학회(American Association for Cancer Research, AACR) 2024’에 참석해 차세대 알로스테릭 EGFR-티로신 키나아제 저해제(이하 ‘EGFR-TKI’) 후보물질의 비임상 연구결과를 포스터 발표를 통해 공개한다고 2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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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이 제2의 렉라자를 찾기 위해 국내 바이오텍과의 오픈이노베이션(개방형 혁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유한양행은 최근 사이러스테라퓨틱스, 카나프테라퓨틱스와 소스원단백질(Son of Sevenless homolog 1, SOS1) 저해제 기반의 항암제 후보물질의 기술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 총 계약 규모는 2080억 원(순매
희귀난치성질환 치료제 연구개발 전문기업인 티움바이오(Tiumbio)는 7일 TGFß/VEGFR 저해제 기반 면역항암제 ‘TU2218’의 전임상 연구결과를 미국암연구학회(AACR 2024)에서 발표한다고 밝혔다.
티움바이오는 오는 4월9일(현지시간) 미국 샌디에고에서 열리는 AACR(American Association for Cancer Research
유한양행은 상피세포 성장인자 수용체(EGFR) 돌연변이 양성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렉라자’(성분명 레이저티닙 메실산염일수화물)에 2024년 1월 1일부터 1차 치료에서 건강보험 급여가 적용된다고 27일 밝혔다.
1차 치료 급여 확대로 렉라자는 ‘EGFR 엑손 19 결손 또는 엑손 21(L858R) 치환 변이된 국소 진행성 또는 전이성 비소세포폐암 환자
글로벌 제약사 존슨앤드존슨이 유한양행의 ‘렉라자’(성분명 레이저티닙)와 이중항체 신약 ‘리브리반트’(성분명 아미반타맙) 병용요법의 미국과 유럽 허가를 신청했다. 계획대로 허가 절차를 밟으면서 내년 하반기 승인 여부가 판가름 날 전망이다.
존슨앤드존슨은 미국 식품의약국(FDA)과 유럽의약품청(EMA)에 렉라자와 리브리반트 병용요법을 상피세포 성장인자 수
“전체생존기간(OS) 데이터가 나오면 ‘렉라자’의 가치는 또 한 번 올라갈 것입니다. 파트너사와 협력해서 조금이라도 더 많은 환자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최근 경기 용인시 기흥구 유한양행 중앙연구소에서 만난 오세웅(53) 중앙연구소장(부사장)은 폐암 신약 렉라자의 성공에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렉라자는 국내 최초로 글로벌 블록버스터 신
엔케이맥스는 일본 후생노동성으로부터 자사의 NK세포치료제(SNK01) 국내 제조시설의 의약품제조(GMP) 허가를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일본 내 NK세포치료제 상업화를 위한 준비를 모두 마친 것이다.
이번 GMP 시설 정식 등록으로 일본 내 별도의 공장 설립없이 국내 시설에서 SNK01을 배양해 일본으로 보낼 수 있게 됐다. 엔케이맥스는 현재 도쿄,
삼성바이오로직스, 한국ESG기준원 통합A+ 등급 획득
삼성바이오로직스는 한국ESG기준원(KCGS)의 ESG 평가에서 통합 A+등급을 획득했다고 지난달 30일 밝혔다. 한국ESG기준원은 국내 상장사를 대상으로 매년 환경·사회·지배구조 관련 경영을 종합 평가해 7개 등급(S, A+, A, B+, B, C, D)을 부여한다.
세부적으로는 환경 A등급, 사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는 4세대 폐암 표적치료제 후보물질 BBT-207의 환자 대상 항종양 효능과 안전성을 평가를 위한 임상 1/2상 첫 환자 투약을 삼성서울병원에서 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임상은 미국과 한국의 비소세포폐암 환자 중 3세대 EGFR 저해제 중 하나 이상으로 치료 후 질병이 진행된 환자 92명을 대상으로 약물의 효능과 안전성을 탐색
삼성서울병원 연구팀 ESMO2023서 발표, 美 ASCO 학술지에 게재안명주 교수 “면역항암치료의 적응증 확장, 새 길 제시”
동양인에 많이 나타나는 돌연변이 양성 폐암에서 면역항암제를 사용한 ‘새 치료 전략’이 임상적으로 유효하다는 사실이 국내 의료진에 의해 입증됐다.
삼성서울병원은 안명주·박세훈 혈액종양내과 교수 연구팀과 대한항암요법연구회(KCSG
그래디언트 자회사인 테라펙스는 지난 20일부터 24일까지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유럽종양학회에서 비소세포폐암 표적항암제 ‘TRX-221’의 전임상 후속 연구 결과가 관계자들의 관심을 받았다고 밝혔다.
테라펙스는 이번 학회에서 TRX-221의 △약동학/약력학(PK/PD)모델링 △EGFR야생형(Wild-type) 종양 이식 마우스 모델을 이용한 생체 내
그래디언트의 자회사 테라펙스는 20일부터 24일(현지시간)까지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리는 유럽종양학회(ESMO 2023)에 참가한다고 10일 밝혔다.
유럽종양학회는 미국임상종양학회(ASCO), 미국암연구학회(AACR)와 함께 세계 3대 암 학회로 꼽히며, 전 세계 종양학 전문가와 제약·바이오 업계 관계자들이 암과 관련된 다양한 연구 개발 성과를 공유하는
루닛은 11월 1일부터 5일까지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리는 ‘2023 미국면역항암학회(Society for Immunotherapy of Cancer 2023, 이하 SITC 2023)’에서 AI 바이오마커 ‘루닛 스코프’를 중심으로 한 다양한 연구초록 6편을 포스터 발표한다고 4일 밝혔다.
루닛은 SITC에 2021년 의료AI 기업 최초로 참여했으며,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는 10월 11일부터 15일까지 닷새간 미국 보스턴에서 열리는 암 연구 관련 국제 학술 회의 ‘2023 AACR-NCI-EORTC’에서 임상 과제 1건 및 비임상 과제 1건의 포스터 발표가 확정됐다고 22일 밝혔다.
AACR-NCI-EORTC는 미국암학회(AACR)와 미국국립암연구소(NCI), 유럽 암 연구 및 치료기구(EORTC)
HK이노엔은 비소세포폐암 유전자 변이를 타깃으로 하는 표적항암제 후보물질 도출 연구가 국가신약개발사업단이 주관하는 ‘신약 R&D 생태계 구축연구’ 지원 과제에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HK이노엔이 개발하고 있는 ‘알로스테릭 EGFR 저해제’는 비소세포폐암 L858R 변이를 타깃하는 4세대 표적항암치료제다. EGFR 단백질 구조 중 ‘알로스테릭(단백질
유틸렉스는 고형암 타깃 CAR-T 치료제 ‘307’ 임상을 위해 국내 4개 대학병원과 임상 개시 모임을 마무리하고, 투약 대상자 모집을 시작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임상은 표준요법에 실패한 GPC3 양성 진행성 간세포암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간암은 5년 생존율이 38.7%로 전체 암 평균 71.5%에 비해 매우 낮은 수준이며, 티로신카이네이즈
DS투자증권은 12일 유한양행에 대해 렉라자 국내 1차 치료제 진출에 따른 실적 추정치 상향에 따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7만4000원에서 8만5000원으로 14.86% 상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전 거래일 기준 현재 주가는 5만7600원이다.
김민정 DS투자증권 연구원은 "유한양행의 2분기 연결 매출액 5098억 원, 영업이익 21
한국노바티스는 2023 유럽혈액학회(EHA) 하이브리드 학술대회에서 ‘만성골수성백혈병의 미충족 수요 조사(Survey of Unmet Needs in chronic myeloid leukemia, CML SUN)’ 결과를 9일 발표했다고 19일 밝혔다.
‘CML SUN’ 운영위원회 위원 겸 연구 저자이자 파비안 랑(Fabian Lang) 독일 프랑크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