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향 메모리반도체 사이클 대응작년 3분기 기준 낸드 시장 3위세계 첫 '238단 4D 낸드' 개발최고속 서버용 D램 2년 후 양산
메모리반도체 시장은 글로벌 경기 침체의 직격탄을 맞았다. 회복 사이클까지 다소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SK하이닉스는 차세대 메모리 기술을 통해 분위기 반전에 대비한다는 전략을 밝혔다.
3일 본지 취재를 종합
"미래 대비 중요" 공격적 투자속도ㆍ용량ㆍ소비전력 기술 갖춰30년간 메모리반도체 왕좌 지켜'2030년 시스템반도체 1위' 목표파운드리 사업 초미세화로 승부
삼성전자가 ‘초격차 DNA’로 반도체 한파를 정면돌파한다. 그동안 회사를 지탱해온 버팀목을 불황 타개의 최고 무기로 앞세웠다.
최근 반도체의 부진은 글로벌 경기 침체로 인한 모바일, PC 등 전방산
삼성전자, 세계 최고 용량 ‘1테라 8세대 V낸드’ 양산 시작2024년 9세대 V낸드 출시 예정…고용량화 전장 사업 ‘고삐’SK하이닉스, 238단 낸드 개발…"1000단까지 적층 경쟁 치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첨단 낸드플래시 기술력을 바탕으로 '메모리 반도체 혹한기' 극복에 나섰다.
삼성전자는 7일 세계 최고 용량의 ‘1Tb(테라비트
삼성전자는 세계 최고 용량의 1Tb(테라비트) 8세대 V낸드 양산에 들어갔다고 7일 밝혔다.
삼성전자에 따르면 1Tb TLC(트리플레벨셀) 8세대 V낸드는 업계 최고 수준의 비트 밀도의 고용량제품이다. 웨이퍼당 비트 집적도가 이전 세대보다 대폭 향상됐다.
8세대 V낸드는 최신 낸드플래시 인터페이스 토글(Toggle) DDR 5.0이 적용돼 최대 2.
회장 취임 후 기술ㆍ인재 확보 행보 가속메모리 한파ㆍ경쟁사 추격에 입지 ‘흔들’‘절박한 심정’으로 초격차 기술 투자 확대
이재용 회장의 ‘뉴삼성’ 핵심 동력은 기술과 인재다. 이 회장이 기술·인재의 중요성을 여러 차례 강조해 온 만큼 회장 취임을 계기로 초격차 기술과 인재 확보 행보를 본격화할 것으로 업계는 전망했다.
27일 이 회장은 취임 직후
세계 최고층ㆍ 최소면적 512Gb TLC 제품 구현생산성ㆍ속도ㆍ소비전력 개선…마이크론 앞서
SK하이닉스가 낸드플래시 기술의 한계를 돌파했다.
SK하이닉스는 3일 미국 산타클라라에서 개막한 '플래시 메모리 서밋(FMS) 2022'에서 현존하는 최고층 238단 512Gb(기가비트) TLC(트리플레벨셀) 4D 낸드플래시 개발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SK하이
“제한 구역에 텃밭 가꾸게 하기도”방화복 입혀 배드민턴 치게 한 갑질 소방간부
부하 직원에게 갑질을 일삼은 소방 간부가 징계를 받았습니다.
11일 소방당국 등은 최근 인천소방본부가 징계위원회를 열어 사적 노무 요구 금지 위반 등을 저지른 전 119 특수구조단장 A 소방정에 징계로 감봉 2개월 처분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징계위는 해당 소방정이 정직 1개
“반도체 산업은 AI(인공지능), AR(증강현실) 등 첨단 산업의 가장 밑바탕에서 이 산업들이 구현될 수 있게 해주는 핵심으로 자리 잡았다. 삼성전자는 높은 시장 점유율을 수성하는 것뿐 아니라 전체 반도체 산업에 도움이 될 만한 기술을 내놓고, 이를 통해 산업 생태계를 건전하게 만들 것이다.”
17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이 회사는 전날 국내외 투자
구독형 컴퍼니로 거듭나겠다고 밝힌 SK텔레콤(SKT)이 실시간 영상관제 솔루션인 ‘T라이브 캐스터’를 구독형 서비스로 업드레이드 했다고 20일 밝혔다.
SKT는 ‘T라이브 캐스터’를 구독형 모델로 전환해 ‘T라이브 캐스터 플랜’으로 출시한다고 밝혔다. ‘T라이브 캐스터’는 드론이나 스마트폰과 같이 유선 연결이 불가능한 카메라 활용에 최적화된 이동형
SK하이닉스가 매년 연구·개발(R&D) 지출을 늘리며 치열한 기술 경쟁에서 뒤처지지 않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SK하이닉스는 지난해 인텔 낸드 사업부 인수를 비롯한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에 열중했는데, R&D 실적에서도 이러한 노력의 흔적이 드러난다는 평가가 나온다.
28일 SK하이닉스가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2020년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회
LG전자가 차세대 스마트폰 제품으로 개발 중이던 'LG 롤러블'의 개발이 중단된 것으로 알려졌다. 출시 자체가 무산될 가능성도 커졌다.
22일 전자업계에 따르면 LG전자는 매각과 구조조정 등 모바일 사업 재편을 시도하는 과정에서 롤러블(말리는) 디스플레이 개발을 맡은 중국 패널업체 BOE에 관련 프로젝트 보류를 통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LG전자 측은
176단 512Gb TLC 개발 완료 및 샘플 제공 시작내년 중반부터 솔루션 제품 출시 및 응용처별 시장 확대
SK하이닉스가 업계 최고층인 176단 4D 낸드플래시를 개발했다. 이 제품은 업계 최고 수준의 성능을 보이면서 SK하이닉스의 낸드플래시 기술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SK하이닉스는 176단 512Gb(기가비트) TLC(Triple Level
'SK하이닉스가 메모리 반도체의 강자'라는 말은 반은 맞고 반은 틀리다. D램에서는 삼성전자와 세계 최고를 다투고 있지만, 낸드플래시에서는 글로벌 시장 5위에 머물러 있다.
낸드 경쟁력에 대한 세간의 우려에 SK하이닉스 낸드개발 최정달 담당은 "2년 후 달라져 있을 것"이라고 장담했다. 최 담당이 SK하이닉스 낸드에 대해 장밋빛 전망을 제시한
SK하이닉스가 지난해 연구개발에 사상 최대 규모를 투자한 것으로 나타났다.
SK하이닉스의 지난해 연구개발비는 반도체 불황 등 어려운 경영 환경 속에서도 사상 처음으로 3조 원을 돌파했다.
27일 SK하이닉스가 공시한 연결감사보고서에 따르면 2019년 연구개발 총지출액은 3조1885억 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2조8950억 원) 대비 10
웨스턴디지털은 5세대 3D 낸드 기술인 BiCS5 개발에 성공했다고 4일 밝혔다.
기술 및 생산 파트너인 키옥시아와 공동 개발을 통해 탄생된 BiCS5는 2세대 다층 메모리 홀 기술과 개선된 엔지니어링 프로세스 등을 통해 웨이퍼간 셀 어레이의 수평 밀도를 대폭 증가시켰다.
이런 측면 미세화 개발과 112단 수직 메모리 기술 결합으로 신
현대차증권은 3일 SK하이닉스에 대해 서버 DRAM 고정가격 상승이 전망됨에 따라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2만 원을 유지했다.
현대차증권 노근창 연구원은 “올해 DRAM 산업 공급 비트그로스는 18% 이상은 어려울 것이라는 점에서 올해 DRAM의 공급부족은 하반기로 갈수록 커질 것”이라며 “예상대로 1월 서버 DRAM 고정가격은 32GB 제품의
태전그룹이 자사의 약대생 인턴십 프로그램을 공립 마이스터고 정규 교과과정에 접목해 확대 운영하던 청소년 진로탐색 프로그램 ‘티엘씨틴스쿨’이 첫 수료생을 배출했다.
토털 헬스케어 유통 전문기업 태전그룹은 서울로봇고등학교에서 ‘2019 티엘씨틴스쿨’ 수료식을 열고 1기 수강생 20명에게 오영석 부회장 명의의 수료증과 상장을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약업계의 현주소를 이해하고 실무능력 배양을 돕는 태전그룹의 약학대학생 진로탐색 인턴십 프로그램 '티엘씨(Taejeon Leaders Club, 이하 TLC) 15기’가 해외연수를 끝으로 7개월 간의 여정을 마무리 했다.
토털 헬스케어 유통 전문기업 태전그룹은 TLC 15기 최우수 수료생들을 대상으로 베트남 호치민에서 열린 ‘2019 국제식품박람회(
서울로봇고 학생들이 직접 기획한 문화축제 '서로제'가 성료했다.
서울 강남구 일원동에 있는 서울로봇고등학교는 8일 학생들이 직접 준비하는 청소년 문화축제 ‘서로제’를 열었다. 올해로 8회째인 서로제는 학교 주도의 행사가 아니라 학생회를 비롯한 서울로봇고의 동아리, 소모임 등이 모두 모여 개성 있는 콘텐츠를 선보이는 참여형 축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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