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시험 검체 분석기관 지씨씨엘은 프리즘씨디엑스, 테라노비스와 공동 학술연구 및 임상연구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3사는 △공동연구 및 기술지원 △연구 시설 및 장비 등의 공동 활용 △검사 위·수탁, 학술, 기술이전 및 정보 공유 등에서 협력을 강화한다.
협약식에는 양송현 지씨씨엘 대표, 윤병인 지씨씨엘 사업개발
애플의 새로운 아이폰14 시리즈가 베일을 벗었다. 스펙은 이미 알려진 바와 크게 다르지 않았으나 예상과 달리 가격이 동결됐다. 아이폰 판매량이 많아지면 국내 부품사에 유리한 만큼 관련 부품주에 대한 관심이 커질 것으로 보인다.
애플은 7일(현지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에 있는 애플파크에서 스페셜 이벤트를 열고 아이폰14 시리즈와 애플워치, 에어팟
삼성전자 차세대 로봇 청소기 ‘비스포크 제트봇 AI’에 탑재된 3D 카메라를 양산 진행중인 나무가가 로봇용 3D 센싱 ToF 모듈 시장에도 본격 진출한다.
28일 나무가에 따르면 3D센싱 모듈 개발 기업 ‘시그봇’과 로봇용 3D 센싱 ToF 모듈 생산을 위한 업무 협약(MOU)를 체결했다.
AI(인공 지능) 기술 발전과 비대면 수요 증가로 로봇 시
아이폰 신제품 출시로 광학솔루션 사업↑올해 광학솔루션 시설설비에 1조 원 투자기판 소재ㆍ전장 부품 사업 비중도 확대
LG이노텍이 카메라 모듈을 공급하는 애플 아이폰SE 3세대와 아이폰14 시리즈 흥행이 예상됨에 따라 광학솔루션 사업 성장세가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7일 업계에 따르면 LG이노텍은 올해 3월 선보이는 애플의 보급형 스마
LG이노텍은 마이크로소프트와 MOU를 체결로 메타버스 관련 부품 개발 기대감에 상승세다.
20일 오전 9시 39분 현재 LG이노텍은 전일 대비 2.42% 오른 38만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김동원 KB증권 연구원은 LG이노텍 메타버스 고객기반이 애플(AAPL), 메타(Meta), 마이크로소프트(MSFT) 등 글로벌 빅테크 업체로 확대가 예상된다”라
KB증권은 20일 LG이노텍에 대해 “LG이노텍 메타버스 고객기반이 애플(AAPL), 메타(Meta), 마이크로소프트(MSFT) 등 글로벌 빅테크 업체로 확대가 예상된다”라며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50만 원을 유지했다.
김동원 KB증권 연구원은 “LG이노텍의 메타버스 고객기반 확장성이 커질 것으로 전망하는 이유는 LG이노텍이 메타버스 하드웨
자동차향 고신뢰성 패키지 ‘네오팩 인캡(NeoPAC® Encap)’ 상용화에 성공한 폴라리스웍스가 추가 수주를 따냈다.
이미지센서 패키징 전문기업 폴라리스웍스는 이미지센서 설계 전문기업 픽셀플러스와 약 55억 원 규모의 ‘네오팩 인캡 패키지’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최근 매출액 대비 약 69%에 해당하는 규모다.
폴라리스웍스와 픽셀플러
삼성증권은 10일 LG이노텍에 대해 "연간 영업이익 1조2000억 원 수준의 이익 지속성을 투자자들이 공감하기 시작했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30만 원에서 35만 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이종욱 삼성증권 연구원은 "카메라모듈 사업에서의 이익이 기대 이상"이라며 "모듈 조립 업체이지만 2021년과 2022년 ROE가 각각 30%와 2
LG이노텍이 올해 영업이익 1조 원을 달성하기 위해 사업 다각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반도체 기판·소재, 전장사업 시장점유율을 확보하며 상대적으로 의존도가 높았던 카메라 모듈 수익비중을 끌어내렸다. 동시에 아직은 시장 규모가 미미한 미래 먹거리에도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
28일 이투데이 취재결과 LG이노텍의 3분기 전 사업 품목군 시장점유율은 지난
LX세미콘이 친환경 전기차 부품시장 진출에 시동을 건다. 이를 위해 일본 유망 강소기업 지분 투자에 나섰다.
LX세미콘은 LG화학이 보유 중인 일본 방열 소재 업체 FJ머티리얼(FJ Composite Material) 지분을 70억 원에 인수하기로 했다고 25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이 같은 사안을 지난 22일 이사회에서 의결했고, 내달 19일 지분
애플카가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애플이 애플카 생산을 위해 한국과 일본 기업들을 접촉했다는 외신 보도가 계기가 됐다. 애플카는 2024년경에 출시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거론된다. 애플카에 관심이 집중되는 이유는 아이폰처럼 게임의 룰을 바꾸는 창조적 파괴자가 될 가능성이 높고, 한국 기업들이 애플과 파트너십을 보유한 가운데, 전기차 생태계가 발달해 있어
LX세미콘이 마이크로소프트(MS)와 손잡고 3D 센싱 솔루션을 개발한다.
LX세미콘은 최근 MS의 3D ToF(비행시간 거리측정, time-of-flight) 센싱 기술을 활용한 솔루션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ToF는 피사체를 향해 보낸 광원이 반사돼 돌아오는 시간을 정밀하게 측정해 거리를 계산하는 기술로 카메라와 결합하면
LG이노텍이 애플카 태스크포스(TF)를 구성했다는 소식에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3일 오후 2시 32분 기준 LG이노텍은 전일 대비 7.78%(1만6500원) 오른 22만8500원을 나타내고 있다.
이날 머니투데이방송 보도에 따르면 LG이노텍은 최근 애플카 부품 공급을 위한 TF를 구성했다. 현재 본계약 전으로 개발 중인 시스템 성능 검증 및 개선 단
라이팩 (LIPAC)은 ‘Light Packaging’의 줄임말로 광토털 패키징 설계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광 패키징 플랫폼 기술은 광ㆍ전 소자를 웨이퍼에 집적하는 기술이며, 라이팩은 해당 기술로 현재 100G-SR4트랜시버용 광엔진과 TOF 센서용 광엔진을 개발했다. 더 쉽게 정의하면 광통신과 광센서 부품을 설계하는 기업이다.
박동우 라이팩 대
폴라리스웍스가 벨기에 소재 차량용 반도체 업체 멜렉시스(Melexis)에 3세대 ToF(Time-of-flight, 비행거리측정) 센서 패키지를 양산 공급하며 자율주행차 등 차량용 센서 시장 진출을 확대한다.
27일 폴라리스웍스는 오는 8월부터 벨기에 멜렉시스에 3세대 ToF 센서 패키지를 양산 공급한다고 밝혔다. 자체 개발한 고신뢰성 자동차향 이미지센
지난 3월 로블록스(Roblox)가 주식 시장에 상장하면서 메타버스라는 개념이 널리 알려지게 됐다. 메타버스(Metaverse)는 가상 공간(Meta)과 현실 세계(Universe)의 결합을 의미한다. 메타버스는 메신저, SNS, 동영상으로 이어져 온 주류 플랫폼의 역사를 이을 것으로 기대된다. 사용자 연령층, 가입자 수 증가 추이, 선순환 생태계 조성
7000억 원대 사기행각을 벌인 밸류인베스트코리아(VIK)로부터 투자받고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 아스타가 자금난에 빠졌다. 상장 4년여 만에 시장에서 끌어모은 자금도 대부분 소진하고 총 자산은 상장 이전 수준으로 쪼그라들었다.
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아스타는 지난해 말 연결 기준 총자산이 83억여 원이다. 이는 상장 직전인 2016년 말 67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