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용 센서∙제어기기 전문 기업 오토닉스가 레이저 스캐너 'LSE 시리즈'를 국내 업계 최초로 양산화에 성공, 본격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레이저 스캐너란 적외선 레이저를 이용하여 정해진 검출 범위 내에서 사람, 장애물 등의 물체를 유연하고 정확하게 검출해내는 센서를 말한다.
오토닉스 제품은 방출된 레이저 펄스가 물체에 맞고 반사해서 돌아오는
삼성전자의 갤럭시S10 5G 전·후면 카메라가 해외 전문기관으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17일 프랑스 카메라 분석 전문기관인 DxO마크에 따르면 갤럭시S10 5G는 전면 카메라 97점으로, 종전 1위였던 갤럭시S10플러스(96점)를 1점 차이로 따돌리고 1위를 차지했다.
갤럭시S10 5G에 이어 구글 픽셀3(92점), 삼성전자 갤럭시노트9(9
LG전자는 12일(현지시간) 북미시장에 최신 전략 스마트폰 LG G8 씽큐(ThinQ)를 출시했다.
G8 씽큐는 버라이즌, AT&T, 스프린트, T모바일 등 주요 이동통신사는 물론 전자 제품 유통채널을 통해 언락폰으로도 출시된다.
LG G8 씽큐는 후면은 카메라 모듈부 돌출이 전혀 없고, 지문 인식 센서도 더욱 부드럽게 처리해 전체적으로 매
삼성전자가 10일(현지시간) 태국 방콕에서 열릴 'A 갤럭시 이벤트'에서 공개할 갤럭시A80에는 혁신적인 카메라 기능이 적용될 것으로 보인다.
8일 업계에 따르면 갤럭시A80은 삼성전자 스마트폰 최초로 회전 카메라를 지닐 것으로 예상된다.
외신에서 공개된 이미지를 보면 이 제품은 슬라이딩 방식의 카메라가 도입됐다.
카메라 부분을 위로
LG전자가 독일에서 산업용 로봇 등 다양한 지능형 제조 솔루션을 소개했다
LG전자는 1일(현지시간)부터 5일간 독일 하노버에서 열리는 산업 기술 전시회 ‘하노버 메세 2019(Hannover Messe 2019)’에 처음으로 참가한다고 1일 밝혔다.
‘하노버 메세’는 전 세계 75개국에서 6500여 개 기업이 참가하는 세계 최대 산업 기술
화웨이는 26일(현지시간) 파리 컨벤션 센터에서 화웨이 P30과 P30 프로 등 P30 시리즈를 공개했다고 27일 밝혔다.
화웨이 P30 시리즈는 뒷면에 슈퍼 스펙트럼 센서가 도입된 △4000만 화소 메인 카메라 △2000만 화소 초광각 카메라 △800만 화소 망원 카메라 △화웨이 ToF(거리측정) 카메라 등 쿼드 카메라를 탑재했다.
슈퍼
중국 통신장비·스마트폰 제조업체 화웨이테크놀로지가 26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행사에서 ‘화웨이 P시리즈’의 신형 스마트폰 ‘P30’과 ‘P30프로’를 발표했다. 신제품들은 화웨이가 삼성전자와 애플을 견제하기 위해 카메라 성능에 특히 공을 들인 것으로 평가된다.
P30과 P30프로 모두 화웨이가 자체 개발한 기린 980(Kirin 980) 프로세서에
아스타가 연내에 미생물 동정용 ‘MALDI-TOF’ 시스템인 ‘마이크로아이디시스(MicroIDSys, 미생물 검사 기기)의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인허가 획득에 주력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또 미국 현지 바이오 기업과의 협업도 검토 중이다.
회사 관계자는 22일 “MicroIDSys의 미국 FDA 인허가 시기는 이르면 올해 하반기, 늦어도 내년 상
이동통신 3사가 ‘LG G8 씽큐(ThinQ)’ 공식 출시에 앞서 예약판매에 돌입한다. 이통사마다 다양한 프로모션을 앞세워 가입자 유치전에 나선다.
이통 3사는 G8 씽큐 예약판매를 15일부터 21일까지 전국 공식 인증 대리점과 공식 온라인몰에서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2월 ‘MWC 2019’에서 공개된 G8 씽큐는 ‘Z 카메라’를 전면에 탑재하고
엑스페리(Xperi)의 3D 안면인식 기술과 이미징 기술이 LG전자의 플래그십 스마트폰 G8 씽큐(ThinQ)에 적용됐다.
엑스페리는 자사의 이미징 기술 브랜드 포토네이션(Fotonation)의 3D 안면인식 기술 ‘페이스세이프(FaceSafeTM)’와 인공지능(AI) 기반의 3D 리라이팅(relighting) 기술을 LG전자와 공동개발했다고 26
프리미엄 4G LTE 고객을 타깃으로 한 'G8 씽큐'는 신기술로 무장한 폰이다. 4G 시장이 점정으로 치닫는 상황에서 고객의 수요에 맞춰 탄생한 G8 씽큐를 봤을때 사로잡았던 건 손 짓 하나로 앱을 구동하는 '에어모션' 기능이었다.
과거 다이얼 패드를 누르다. 터치로 기술이 진화하더니 이번에는 모션으로 스마트폰을 움직이는 새로운 시대가 열리게 됐다.
LG전자가 V50과 G8 시리즈를 동시에 출시하면서 5G 시대 재도약을 노린다. LG전자가 전략 스마트폰인 V시리즈와 G시리즈를 동시에 선보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상반기와 하반기 플래그십 스마트폰으로 각각 G 시리즈와 V 시리즈를 출시하던 기존과 달리 시기를 특정하지 않고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 트렌드에 맞춰 최신 기능과 부품을 탑재한 제품을 적시에
24일(현지시간) 모바일 업계 트렌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 'MWC19'(25~28일) 개막을 하루 앞두고 스페인 바르셀로나 현지에 긴장감이 흐르고 있다. 이미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최초 5G폰인 갤럭시S10 5G와 접고 펼수 있는 폴더블폰 '갤럭시 폴드'를 발표한 삼성전자에 대응하기 위해 LG전자, 화웨이, 샤오미 등 글로벌
SK텔레콤은 오는 25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공식인증 대리점과 온라인몰 'T월드다이렉트'에서 갤럭시S10과 S10e, S10+를 예약판매한다고 21일 밝혔다.
LTE 대비 최대 20배 빠른 전송 속도를 지원하는 삼성전자의 첫 5G 스마트폰인 '갤럭시 S10 5G' 사전 예약판매는 다음달 22일부터 진행할 예정이다. '갤럭시S10 5G'는 '갤럭시
LG이노텍이 최근 스마트폰용 ToF(비행시간 거리측정) 모듈을 양산하기 시작했다고 19일 밝혔다.
LG전자의 전략 스마트폰 LG G8 씽큐 전면에 장착되는 ToF 모듈은 피사체를 향해 발사한 빛이 튕겨져 돌아오는 시간으로 거리를 계산해 사물의 입체감과 움직임 등을 인식하는 3D 센싱 부품이다.
특히 3D 인식 가능한 구간 거리가 길고, 전
LG전자가 오는 24일 공개할 예정인 플래그십 스마트폰 'LG G8 씽큐' 이미지가 유출됐다.
13일 IT 전문 블로거 에반 블래스는 자신의 트위터에 'LG G8 ThinQ'라는 제목과 함께 한장의 사진을 올렸다.
기존 유출 이미지와 달리 이번 사진은 전면과 후면, 양 사이드, 상단 및 하단 등 모든 각도에서 G8 씽큐를 볼 수 있다.
LG전자가 독일 반도체 기업과 협업해 전략 스마트폰에 3D센서를 장착한다.
LG전자는 이달 공개하는 전략 스마트폰 ‘LG G8 씽큐(ThinQ)’전면에 사물을 입체적으로 인식할 수 있는 ToF(비행시간 거리측정, Time of Flight) 방식 최첨단 3D센서를 적용한다고 7일 밝혔다.
LG전자가 신제품에 탑재하는 ToF 센서는 독일 반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11'의 렌더링 이미지가 유출됐다. 네티즌들은 기존의 아이폰 시리즈와 완전히 달라진 디자인을 주목하고 있다.
IT 트위터리안 '아이스유니버스(@UniverseIce)'는 6일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This one"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애플의 '아이폰11' 이미지로 보여진다. 사
애플이 신형 아이폰 XS와 XS맥스, XR을 공개한 가운데 국내 증권가에서는 신제품에 대한 평가와 국내 부품주들의 수혜 전망이 엇갈리고 있다.
12일(현지시각) 애플은 신형 아이폰 3종 아이폰을 공개했다. 미국과 일본을 비롯해 총 16개 국가에서 21일 출시될 예정이다. 제품 가격은 각각 XS맥스 1099달러(약 124만 원), XS 999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