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본준 LG 부회장은 12일 “어떠한 환경에도 흔들리지 않는 사업의 탄탄한 기본 경쟁력은 상품의 가치가 만들어지는 현장에서 나온다”고 강조했다.
구 부회장은 이날 오전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최고경영진 및 임원 400여명이 모인 가운데 10월 임원세미나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그는 “무엇보다 생산성 극대화를 추구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서 현장의 역
가상화폐 이더리움의 창시자인 비탈릭 부테린(Vitalik Buterin)이 열리는 서울 이더리움 밋업에 참여한다.
서울 이더리움 밋업 조직위원회는 오는 25일 오후 7시 서울 강남구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리는 제15회 서울 이더리움 밋업에서 비탈릭 부테린이 '이더리움과 확장성'에 관한 주제로 발표한다고 18일 밝혔다.
비탈릭 부테린은 이더리
권영수 LG유플러스 부회장이 IPTV와 초고속인터넷 등을 전담하는 홈 미디어 부문을 CEO 직속으로 신설했다. LTE 무선가입자에 치중됐던 사업구조를 미디어 플랫폼으로 다양화하기 위한 행보로 풀이된다.
LG유플러스는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1일 밝혔다. 홈 미디어 부문은 그동안 각 부문에 흩어져 있던 TPS(IPTV·인터넷전화·
LG유플러스가 유·무선 사업에서 고른 성장세를 보이면서 2분기 호실적을 기록했다. 무선사업의 경우 LTE 가입자 비중이 높아 수익성을 높일 수 있었다는 분석이다.
LG유플러스는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2080억 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15.5% 증가했다고 27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3조0097억 원으로 4.5% 늘었고, 당기순이익도 1362억
LG유플러스는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8.9% 증가한 2028억 원이었다고 27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은 전년 6.2% 증가한 2조8820억원이었고, 당기순이익도 20.3% 올라 1325억 원을 기록했다. 영업수익(총 수익(매출)에서 단말기 수익을 제외한 것)은 전년 동기 대비 5.3% 증가한 2조2911억 원이었다.
영업수익 중 무선수
[종목돋보기] 일진디스플레이가 삼성전자 갤럭시S8 모델에 포스터치를 공급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12일 일진그룹 관계자는 “삼성전자에 터치 입력을 가능케 하는 부품인 포스터치를 공급 중”이라며 “그동안 태블릿PC용 터치스크린패널(TPS)을 주로 공급했고 이번 포스터치 기술개발로 갤럭시S8에 본격적으로 공급하게 됐다”고 밝혔다.
삼성전자가 새롭게 내놓
한국MSD는 면역항암제 ‘키트루다(성변명 팸브롤리주맙)’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비소세포폐암 1차 치료제로 적응증을 확대 승인받았다고 17일 밝혔다.
PD-L1 발현 양성(PD-L1≥50%)이면서 EGFR이나 ALK 유전자 변이가 없는 진행성 비소세포폐암 환자에 사용할 수 있도록 적응증이 추가됐다. 3주마다 1회 200 mg 투여하며, 질환 진행되거나
룽투코리아는 중국 모회사 룽투게임에서 개발한 크로스파이어 모바일 TPS (3인칭 슈팅) 게임 '천월화선 : 중반전장'(중국 서비스 명, 穿越火线:重返战场)이 중국 서비스를 위한 판호(중국 현지 서비스 허가권)을 취득했다고 22일 밝혔다.
룽투코리아는 지난 1일 중국 미디어를 총괄하는 정부기관인 국가신문출판광전총국으로부터 '천월화선 : 중반전장'에 관한 판
한국 MSD는 면역항암제 '키트루다(성분명 펨브롤리주맙)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전이성 비소세포폐암 환자의 1차치료제로 승인받았다고 31일 밝혔다. 지난해 10월 전이성 비소세포폐암의 2차 치료제로 FDA 승인을 받은 이후 사용 범위가 확대됐다.
MSD 측은 "키트루다는 이번 적응증 확대로 최초이자 유일하게 비소세포폐암 1차 치료제로 승인 받은
LG유플러스는 연결기준으로 올 3분기 영업이익이 2114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2.8% 증가했다고 31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조7370억 원으로 0.7%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영업이익 개선으로 18.0% 늘어난 1339억 원을 기록했다.
무선수익은 LTE 가입자 증가에 따라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8% 성장한 1조 3576억
모바일 1인칭 슈팅게임(FPS) 개발사 솔트랩은 케이큐브벤처스와 스마일게이트 인베스트먼트(SGI)로부터 총 40억 원 규모의 시리즈 B 투자를 유치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시리즈 B 투자에서는 케이큐브벤처스가 30억 원을, SGI가 10억 원을 투자했다. 지난해 9월 설립된 솔트랩은 온라인 FPS 대작 '아바', '메트로 컨플릭트'를 개발한 핵심
LG유플러스는 연결기준으로 올 2분기 영업이익이 1801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4% 감소했다고 1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조8791억 원으로 8.2% 증가했고, 영업 수익은 유선 및 무선 서비스 수익 증가에 힘입어 전년 대비 3.7% 성장한 2조2403억 원을 기록했다.
당기 순이익은 영업 외 수지 개선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
HMC투자증권은 28일 LG유플러스에 대해 양호한 실적 추세가 이어질 것으로 판단한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만4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황성진 HMC투자증권 연구원은 "동 사는 유선 부문의 견조한 성장세와 더불어 시장 안정화 영향으로 비용 지출 또한 안정적으로 형상되면서 1분기 예상을 충족하는 양호한 실적을 시현했다"며 "무선 A
LG유플러스는 올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동기 대비 10.3% 늘어난 1706억원을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영업이익 개선은 시장 안정화에 따른 효율적인 마케팅비용 집행이 가능했기 때문이다.
같은 기간 매출은 2조 712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1%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영업외수지 개선 등으로 전년동기 대비 33.9% 증가한 1101억원, E
룽투코리아는 스마일게이트 그룹과 공동 개발 중인 모바일 TPS 게임 크로스파이어 ‘천월화선 : 중반전장 (이하 중반전장)’이 중국에서 1차 비공개 테스트를 시작했다고 7일 밝혔다.
‘중반전장’은 중국에서 국민게임으로 알려진 PC 온라인 게임 ‘크로스파이어’를 모바일로 재해석한 TPS(3인칭 슈팅) 게임이다. 원작의 재미와 함께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직
룽투코리아는 스마일게이트 그룹과 공동 개발 중인 크로스파이어 모바일 TPS 게임에 대한 중국 퍼블리싱 권한을 확보했다고 22일 밝혔다.
룽투코리아는 이번 계약을 통해 크로스파이어의 모바일 버전 ‘천월화선 : 중반전장’에 대한 중국 판권을 확보하고, 내년 초 정식 출시를 목표로 막바지 담금질 중이다.
‘중반전장’은 스마일게이트의 대표 IP인 PC 온라
효성 중공업PG(사업부문)가 8일 서울시 서초구 세빛섬에서 ‘2015 하반기 중공업PG 협력사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는 협력사와의 소통을 통해 상생협력관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효성 중공업PG가 제조하는 초고압 변압기, 차단기, 전동기 등에 부품 및 원자재를 공급하는 협력업체 96개사를 초청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효성은 중공업PG의 경
LG유플러스는 올 3분기 신규와 기변 가입자 증가에 따른 마케팅 비용 증가로 실적이 소폭 하락했다.
LG유플러스는 3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4% 하락한 1721억을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직전분기 대비로는 10.5% 감소한 수치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조7133억69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 줄었다. 반면, 당기순이익은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