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CNS가 올 초 주요 U-교통ㆍSOC사업 3건을 잇따라 수주하며 2009년 융합IT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수주한 3가지 사업은 경부고속철도 2단계구간 역무용 통신설비 구축사업, 안산시 UTISㆍITS 연계구축사업, 서울시 도시교통정보시스템(UTIS) 구축 2차 사업이다.
역무용 통신설비 사업은 예산규모가 484억으로
디지털 통신ㆍ방송솔루션 공급 전문 기업인 리노스가 'TRS 단말기 공급계약에 따른 매매대금 청구' 소송의 1심 승소 판결 사건에 대해 서울통신기술과 대아티아이(구. 경봉기술)가 제기한 항소를 신청 받아 2심을 진행하게 됐다고 3일 밝혔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지난 2008년 10월 1일, 서울통신기술 및 대아티아이(구. 경봉기술)는 리노스에게 물품대금
누리텔레콤은 6일 3분기 매출액 211억 7528만원, 영업이익 24억 1519만원, 순이익은 20억 3887만원을 기록해 분기 사상 최대매출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기 대비 매출액은 131%, 영업이익은 553%, 순이익은 612% 각각 늘어난 수치다.
올해 3분기까지 누적매출은 379억 8533만원, 영업이익 34억 9245만원, 순
리노스는 디지털 통신ㆍ방송솔루션 공급 전문 기업으로 올해로 무려 창립 17주년을 맞은 중견 벤처기업이다.
지난 91년 설립되어 디지털 방송 분야를 선도하던 리노스의 전신인 컴텍코리아는 지난 2006년 말 에이피테크놀로지와의 우호적 합병을 통하여 현재 무선 통신분야까지 사업영역을 확대했다.
특히 지난해 유비크론과 합병을 통하여 ICS중계기
디지털통신ㆍ방송솔루션 전문 기업 리노스가 1일 서울통신기술와 대아티아이(구 경봉기술)를 상대로 제기한 'TRS 단말기 공급에 따른 매매대금 청구' 소송에서 리노스가 승소했다고 밝혔다.
리노스는 TRS단말기를 서울통신기술에 1만5000대를 납품하기로 지난 2005년 7월에 계약을 체결하고 1만대는 2005년 10월, 잔여 5천대는 2006년 6월 납품하
누리텔레콤은 2분기 실적발표를 통해, 올해 반기 기준으로 매출액 168억원, 영업이익 10억 7728만원, 순이익 6억 6920만원을 달성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전년도 같은 기간 대비 매출액은 106%, 영업이익은 147%, 순이익은 141% 각각 늘어난 것으로 전년 대비 두 배 이상의 높은 성장율을 보이고 있다.
누리텔레콤은 올해 주력제품
주파수공용통신(TRS) 전국사업자인 KT파워텔은 올 상반기 매출액 561억원, 영업이익 59억, 당기순이익 46억원을 달성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는 상반기 목표보다 매출액은 105% 초과달성, 영업이익은 255.2% 초과 달성한 것으로 완전한 흑자기반 회사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신규가입자 실적도 목표인 4만849대 대비 117% 수준인 4만
주파수공용통신(TRS)사업자인 KT파워텔(대표 김우식)은 TRS서비스를 이용한 사내 '아침 영어교육'(TEG, TRS English Group) 서비스의 23일부터 정식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난 6월 23일 시험운영에 들어간 TEG는 그룹 무전을 활용, 실시간으로 여러 명과 동시에 수업을 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KT파워켈 박진석 마케팅기획실장은
세계적인 휴대폰 제조업체인 모토로라코리아 등 4개사가 경찰청 등이 발주한 주파수공용통신장치(Trunked Radio System: TRS) 입찰에서 담합한 사실이 드러났다.
공정거래위원회는 9일 "15개 TRS 구매입찰에서 담합한 혐의로 모토로라코리아와 리노스, 씨그널 정보통신 등 4개사에 대해 시정명령과 9억7800만원의 과징금을 부과키로 했다"고
누리텔레콤은 지난해 영업이익이 20억1800만원으로 전년대비 95.99% 늘었다고 12일 밝혔다.
같은기간 매출액은 363억6600만원, 순이익은 25억8200만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18.85%, 14.06% 증가했다.
회사 측은 원격검침의 해외매출이 증가했으며, 디지털 TRS의 매출이 발생했기에 이같은 실적이 나타났다고 덧붙였다.
올 상반기 기업 고객 확보에 주력하고 있는 KT파워텔이 하반기에도 새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KT파워텔은 3일 현대제철, 대한조선, 버스정보화 시스템(BIS : Bus Information System), 홈에버 등 4개의 대형 사이트에 하반기에만 약 2000여대의 파워텔 서비스 공급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현대제철은 현대중공업과 현대자동차에서 성공
이동통신 3사 모두 ‘망내할인요금제’ 등 파격적인 할인요금제를 출시키로 하면서 이동통신 시장이 본격적인 요금 할인 경쟁에 돌입했다.
SK텔레콤이 ‘망내할인요금제’를 이달 중 출시할 예정인 가운데 LG텔레콤에 이어 KTF도 파격적인 할인요금제 출시에 동참했다.
후발사업자인 KTF와 LG텔레콤은 파격적인 할인요금제 출시에 따라 수익성 악화가 우려되지
SK텔레콤, LG텔레콤에 이어 KTF도 망내는 물론 망외 및 유선을 포함한 파격적인 할인요금제를 출시한다.
KTF는 16일 자사 고객간(망내) 통화는 물론 타사 고객간(망외) 통화도 동일하게 할인되는‘휴대폰간(M-M) 통화 할인’ 형태와 망내 통화 및 일반 유선전화로 거는 통화를 동일하게 할인해주는‘KT그룹내 무선-유선간 할인’형태의 요금제를 출시한다
유니모테크놀로지는 국내통신장비업체인 머큐리와 함께 아시아 최초로 개발한 테트라 TRS단말기의 한국전기안전공사 공급 계약 체결 및 국제 공인 인증서 획득에 성공했다고 3일 밝혔다.
한국전기안전공사에 공급되는 테트라 TRS 단말기는 한국전기안전공사의 외부 업무에 활용될 계획이다. 한국전기안전공사는 이번 테트라 TRS 단말기 도입으로 기존 무전기로 활용하던
-자회사 넥스지 상장차익 ‘덤’…유통물량 부족
누리텔레콤은 창립 15주년을 맞는 중견 IT기업으로 지난 2000년 8월 코스닥시장에 상장됐다. 올해 원격 검침의 국내 상용화 확대와 해외수출로 매출 400억원을 달성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원격검침이란 전기, 가스, 수도 등의 사용량을 통신기술을 이용해 자동 계량하는 검침 시스템을 말한다.
정보통신부 산하 한국정보문화진흥원(KADO)은 정부산하기관 경영실적 평가에서 3년 연속 1위의 영예를 안았다고 21일 밝혔다.
한국정보문화진흥원은 기획예산처 주관 75개 정부산하기관 경영실적 평가에서 2004년, 2005년에 이어 2006년 평가에서도 최상위 기관(문화·국민생활 유형)으로 선정됐다.
기획예산처가 20일 발표한 평가 결과에 따르면,
정보통신부는 티온(T-on)텔레콤에 대해 충청지역 주파수 공용통신(TRS) 기간통신사업자 허가서를 교부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허가서를 교부받은 티온텔레콤은 지난 3월 충청지역 주파수 공용통신 허가대상법인으로 선정된 바 있다.
티온 텔레콤은 96년 7월 수도권 TRS 사업자로 선정돼 서울·인천·경기도 지역에서 유럽기술 표준인 TETRA 방식
고려신용정보는 18~19일 양일간 중소기업인력개발원에서 ‘고려신용정보의 지속 성장을 위한 과제와 신용정보업계의 현황 및 발전 방향’에 대해 본사 부서장들을 대상으로 워크샵을 가졌다.
박종진 대표이사는 이 자리에서 “고려신용정보의 큰 방향은 전산화를 통한 정책의 미세 조정과 시장의 변동에 대한 점검을 통해 안정적인 채권확보 환경을 마련하고, 성장 추진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