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리버리는 글로벌 제약사 다케다와 진행하고 있는 ‘프리드리히 운동실조증(Friedreich Ataxia·FRDA) 치료신약 공동개발’ 프로젝트의 치료효능 평가시험 최종결과를 수령했다고 11일 밝혔다.
프리드리히 운동실조증 신약 공동개발은 다케다의 요청으로 2년 전부터 시작됐다. 셀리버리는 원천기술인 약리물질 생체 내 전송기술(TSDT) 플랫폼을 적용해 세
셀리버리는 ‘바이오 유럽 2020(BIO-EUROPE 2020)’에 참가해 글로벌 제약사들에게 최신 연구·개발 데이터를 제시하고 약리물질 생체 내 전송기술(TSDT) 및 신약 후보물질에 대한 라이선싱 비즈니스를 추진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26일부터 온라인 및 독일 뮌헨 현지에서 진행된 바이오 유럽 2020은 유럽 최대 규모 바이오 행사다.
셀리
셀리버리는 아시아 최대 규모 바이오 파트너링 행사인 ‘바이오재팬 콘퍼런스’에 참가해 글로벌 제약사들에게 최신 연구·개발 데이터를 제시하고 TSDT 플랫폼기술 및 신약후보물질에 대한 공동연구, 공동개발 및 라이센싱 비즈니스를 추진했다고 16일 밝혔다.
14일부터 온라인 및 대면으로 진행된 이 행사는 미국, 유럽, 일본 등의 다국적 제약사에서 대거 참석해 신
셀리버리는 지난해 글로벌 상위 제약사 종합연구소에 전달한 핵심원천기술 ‘약리물질 생체 내 전송기술 TSDT’ 기술검증 선행시험 보고서에 대한 분석평가를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셀리버리에 따르면 글로벌 톱3 제약사의 기술총괄 책임자 분석평가에서 “TSDT 플랫폼을 통해 항암항체가 세포투과성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이 증명됐다”면서 “이번 기술검증시험 결과보
셀리버리는 글로벌 제약사 다케다와 공동 개발한 프리드리히 운동실조증(Friedreich Ataxia·FRDA) 치료신약의 최종 치료효능 평가시험이 현재 긍정적으로 진행되고 있다는 중간보고를 수령했다고 28일 밝혔다.
셀리버리의 TSDT(약리물질 생체 내 전송) 플랫폼 기술을 적용한 세포·조직투과성 프라탁신 단백질(CP-FXN) 치료신약은 회사 내부실험
셀리버리는 다케다와 공동으로 진행하는 ‘프리드리히 운동실조증(FRDA) 치료 신약후보물질 개발’ 프로젝트와 관련해 세포/조직투과성 FXN 단백질(CP-FXN)을 다케다 쇼난 연구소에 최종 전달했다고 1일 밝혔다.
에너지 합성에 관여하는 FXN 단백질이 뇌 신경세포에서 결핍되면 운동실조증이 발병하고, 심장 근육세포에서 부족하면 비대성 심근증을 일으켜 조기
셀리버리는 ‘뇌신경질환 치료 신약후보물질 개발’ 프로젝트와 관련해 다케다로부터 운동실조증 및 비대성 심근증 치료효능 평가의 약동학/약력학(PK/PD) 분석결과를 전달받았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분석보고서에 따르면, 위탁연구기관(CRO)에서 객관적으로 진행된 약력학 효능평가에서 심장의 생물학적 활성도가 단 1회 투여만으로 20% 상승하는 결과를 얻었다.
셀리버리는 파킨슨병 치료신약 ‘iCP-Parkin’의 캐나다와 한국 특허 등록이 완료됐다고 14일 밝혔다.
iCP-Parkin은 파킨슨병 치료신약으로 미국과 유럽연합 27개국 포함 전세계 주요국 34개국에 특허 출원됐다. 현재 중국과 인도에서 특허 등록을 위한 최종 심사를 진행 중이다.
회사 관계자는 “캐나다 특허등록 성공으로 제약시장의 가장 큰 규
셀리버리가 개발 중인 파킨슨병 치료신약 'iCP-Parkin'의 효과를 연구한 논문이 SIC 저널에 실렸다. 회사는 이를 기반으로 파킨슨병 iCP-Parkin의 기술수출 추진을 가속할 방침이다.
조대웅 셀리버리 대표는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기업설명회(IR)에서 "상위 1%급 SCI 저널에 iCP-Parkin의 논문이 게재된 것은
셀리버리는 안전성평가 전문위탁시험기관(CRO)인 코방스와 독성시험계약을 맺고 싸이토카인폭풍 억제 중증패혈증 치료신약 iCP-NI의 동물독성시험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iCP-NI는 코로나19 감염 등으로 발생하는 싸이토카인폭풍으로 인한 급성폐렴 및 중증패혈증을 치료하는 염증치료신약이다.
이번 독성평가시험은 성체 필리핀 원숭이 50마리와 랫트
셀리버리는 싸이토카인폭풍 억제 중증패혈증 치료신약 ‘iCP-NI’개발에 박차를 가한다고 20일 밝혔다.
iCP-NI는 각종 병원성 박테리아 및 바이러스 감염으로 발생하는 심각한 염증(폐렴, 간염, 장염등)에 필연적으로 동반되는 염증성 싸이토카인 생성을 기전특이적으로 제어해 생명이 위험할 정도의 싸이토카인폭풍을 억제하는 중증 염증치료제이다.
최근 20
셀리버리는 ‘뇌신경질환 치료 신약후보물질 개발’ 프로젝트의 마지막 마일스톤 3단계인 운동실조증 및 비대성심근증 동물모델에서의 약동학/약력학(PK/PD) 분석을 위한 신약후보물질 ‘CV-14’을 글로벌 제약사 다케다 쇼난연구소에 인도했다고 11일 밝혔다.
물질인도계약(MTA) 하에 다케다에 인도된 단백질 제제 CV-14은 뇌 신경세포 및 심장 근육세포
셀리버리는 ‘뇌신경질환 치료 신약후보물질 개발’ 프로젝트의 마지막 마일스톤 3단계인 운동실조증 및 비대성 심근증 동물모델에서의 약동학·약력학 분석을 위한 신약후보물질 CV-14을 글로벌 제약사 다케다 쇼난연구소에 인도했다고 11일 밝혔다.
셀리버리 관계자는 “단백질 제제 CV-14은 뇌 신경세포 및 심장 근육세포의 미토콘드리아에 존재하면서 에너지 합
셀리버리는 약리물질의 신약후모물질화를 가능케 해주는 플랫폼 기술(약리물질 생체 내 전송기술, TSDT)이 적용된 136종의 세포막 투과 펩타이드 및 이를 만들어 내는 제조방법에 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7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본 특허기술을 활용해 당사가 독자개발하고 있는 5종의 신약후보물질 및 타사와 공동개발 중인 4종의 신약후보물질을 보유할 것”
국내 바이오기업들의 췌장암 정복의 꿈을 실현하기 위한 연구·개발(R&D)에 몰두하고 있다. 한국을 넘어 2조 원 규모에 달하는 글로벌 췌장암 치료제 시장에서 ‘K-바이오’의 성과를 알릴 수 있을지 주목된다.
최근 보건복지부와 중앙암등록본부가 발표한 ‘2017년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췌장암은 생존율 12.2%로 최하위를 기록했다. 환자 10명 중 겨
셀리버리는 항암신약 후보물질 ‘iCP-SOCS3’가 연이어 미국 특허 등록에 성공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미국 특허는 간암을 적응증으로 한 특허(미국 10385103)에 이어 별개로 췌장암 치료 항암신약으로써 신규성과 진보성이 인정돼 독자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
조대웅 셀리버리 대표는 “iCP-SOCS3는 폐암 및 각종 고형암과 종양 신생혈관억
셀리버리가 항암신약 후보물질인 iCP-SOCS3의 췌장암 미국특허 등록에 성공했다고 31일 밝혔다.
셀리버리에서 개발 중인 항암신약 iCP-SOCS3는 간암, 췌장암, 폐암 및 다양한 고형암 (유방암, 대장암, 위암, 뇌종양 등)과 종양 신생혈관억제 분야에서 뛰어난 항암효능을 보여 5개의 적응증으로 미국과 유럽 (EU)에 개별 특허가 출원됐다.
셀리버리가 글로벌 제약사인 다이이찌산쿄의 유전자간섭 치료제 안티센스 올리고핵산에 자사의 ‘약리 물질 생체 내 전송기술 TSDT’를 적용하는 공동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다이이찌산쿄와 공동개발하기로 한 특정 유전자간섭 ASO 치료제는 현재 치료제가 존재하지 않는 시장 특성 상, 개발 성공 시 매우 큰 파급력을 보일 것”이라며 “양
셀리버리가 제이피모건(JPM) 헬스케어 컨퍼런스에서 다케다, 칠루 및 아직 이름을 밝힐 수 없는 복수의 글로벌 제약사들과 다양한 종류의 계약을 전제로 구체적 범위와 조건에 대해 의견 일치를 이끌어 냈다고 17일 밝혔다.
정민용 신약 및 사업개발팀장은 “지난해부터 약리물질 생체 내 전송기술 TSDT를 이용한 세포투과성 안티센스 올리고핵산 유전자간섭
전 세계 1500여 개 제약·바이오기업과 투자자가 모이는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가 닷새 앞으로 다가왔다. 글로벌 최대 규모의 기술수출과 파트너십의 장으로 꼽히는 이번 콘퍼런스에서 K-바이오가 어떤 성과를 가져올지 기대를 모은다.
8일 업계에 따르면 국내 주요 제약·바이오기업이 13일부터 16일(현지시간)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JP모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