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리버리는 글로벌 제약사들의 초청으로 오는 12일부터 15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제이피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에 참여한다고 2일 밝혔다.
셀리버리는 보유하고 있는 주요 파이프라인과 원천플랫폼기술 ‘약리물질 생체 내 전송기술 TSDT’에 대한 라이센스아웃(L/O) 협상을 위한 연속 미팅을 가질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다케다와 공동개
셀리버리는 복수의 글로벌 제약사와 유전자간섭 핵산치료제 공동개발을 위한 계약 협상 중이라고 24일 밝혔다.
셀리버리에 따르면 글로벌 제약사들은 자체 개발 핵산치료제를 생체 내 세포 안으로 전달하기 위해 먼저 셀리버리에 공동개발을 요청했다. 현재 검증 및 공동개발 계약의 세부조건 협상이 마무리 단계에 들어선 것으로 알려졌다.
핵산 치료제는 3세대 바이
셀리버리가 복수의 글로벌 제약사와 유전자간섭 핵산치료제 공동개발 계약 협상 중이라고 24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글로벌 제약사들은 자체 개발 핵산치료제를 생체 내 세포 안으로 전달하기 위해 먼저 셀리버리에 공동개발 요청해 왔다”며 “현재는 이 복수의 글로벌 제약사들과의 검증 및 공동개발 계약의 세부조건 협상이 마무리 단계에 들어섰다”고 말했다.
셀리버리가 다리 골절상을 당한 경주마를 완치시키는 바이오베터 신약 효능을 입증했다.
셀리버리는 바이오베터형 세포 조직투과성 골형성촉진제 CP-BMP2를 다리가 골절된 경주마에 투여한 결과, 골절이 완전히 치유돼 말이 다시 달릴 수 있게 되는 뼈 힐링 치료효능을 증명했다고 20일 밝혔다.
제주대학교 수의과대학 서종필 교수는 국내 유일의 말 임
셀리버리는 ‘뇌신경질환 치료 신약후보물질 개발’ 프로젝트를 공동 진행하고 있는 글로벌 제약사 다케다제약이 회사를 공식 방문했다고 5일 밝혔다.
셀리버리에 따르면 이번 방문에는 다케다제약의 뇌질환신약개발본부 산하 후보물질파트너십, 노화연계퇴행성뇌질환, 조기발병퇴행성뇌질환 부서들과 전략적연구협력 및 플랫폼기술평가 부서들의 결정권을 가진 인사들이 대거
셀리버리가 다케다제약과 공동 개발중인 뇌신경질환 치료 신약 소식에 강세다.
5일 9시50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셀리버리는 전 거래일 대비 9200원(16.97%) 오른 6만3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셀리버리는 뇌신경질환 치료 신약후보물질을 공동 개발하고 있는 글로벌 제약사 다케다제약이 회사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현재 셀리버리는 다케다
4일 오늘의 증시 키워드는 #이노션 #종근당바이오 #대웅제약 #나노메딕스 #셀리버리 등이다.
3분기 실적시즌이 중반에 접어들면서 기업 실적에 관한 투자자들의 관심도 뜨거워지고 있다.
#이노션은 3분기 시장 전망치를 소폭 밑돌았지만 일회성 비용을 제외하면 예상치에 부합하는 실적을 내며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황성진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셀리버리는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미국신경학회(Society For Neuroscience·SFN)가 주최한 세계 최대 뇌과학 연례학술대회 ‘뉴로사이언스 2019’ 에서 파킨슨병 치료신약 ‘iCP-Parkin’의 최신 연구·개발 결과 3건을 발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가운데 ‘파킨슨병 동물모델에서 iCP-Parkin의 뇌신경세포 전송을 통한 치료
셀리버리가 유도만능줄기세포 관련 미국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는 소식에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22일 오후 12시 42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는 셀리버리가 전일 대비 1600원(4.46%) 급등한 3만7500원에 거래 중이다.
회사 측은 “이번 특허 등록이 완료된 6종의 줄기세포 역분화 유도인자들은 TSDT 플랫폼기술을 적용해 개발한 재조합 단백질들로
셀리버리는 바이오신약개발 원천기술인 ‘약리 물질 생체 내 전송기술(TSDT)’을 응용해 개발한 세포 투과성 역분화 유도 인자(ICP-RFs)가 미국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고 23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특허 등록이 완료된 6종의 줄기세포 역분화 유도 인자들은 TSDT 플랫폼기술을 적용해 개발한 재조합 단백질들로써 피부세포와 같은 분화가 끝난
셀리버리는 ‘뇌신경질환 치료 신약후보물질 개발’ 프로젝트를 공동으로 진행 중인 글로벌 제약사 다케다와 추가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이 프로젝트는 1차 마일스톤을 마치고 현재 2차 마일스톤을 진행 중이며, 2차 마일스톤의 우수한 진행경과로 3차 마일스톤을 추가하는 계약이 체결된 것”이라며 “한일 간 미묘한 상황 속에서도 다케다
셀리버리는 위탁독성시험기관 쿤밍 바이오메드 인터내셔널(KBI)에서 수행한 항암신약 후보물질 ‘iCP-SOCS3’의 다회독성 및 독성동태학 영장류 독성시험에서 안정성을 입증하는데 성공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독성시험은 건강한 성체 원숭이 20마리를 대상으로 시행됐다. 시험책임자는 “약물 투여 후 혈액 분석과 소변 분석, 안과 분석, 심전도 분석 등의
셀리버리는 신약개발 원천기술인 약리물질 생체 내 전송기술의 일본 특허 등록이 완료됐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특허 등록이 완료된 TSDT 플랫폼 기술 및 이를 적용한 세포막 투과 펩타이드 aMTD는 셀리버리의 신약개발 원천 플랫폼 기술이다. 유럽연합 27개국 포함 전세계 주요국 33개국에 특허 출원됐다. 심사가 까다로운 미국에서 올해 2월 특허 등록
셀리버리는 세계 최대 비만·당뇨 관련 연례학술대회 ‘미국 당뇨병 학회(American Diabetes Association·ADA)’에서 고도비만 및 제2형 당뇨병 치료 후보물질 ‘CP-deltaSOCS3’의 최신 연구·개발 결과 2건을 발표했다고 11일 밝혔다.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이번 학회에는 조대웅 셀리버리 대표가 직접 참가해 발표를 진행
제약바이오 업계의 ‘플랫폼 기술’이 주목받고 있다.
플랫폼 기술은 신약개발 과정에서 다양한 후보물질을 만들어낼 수 있는 기반으로 기술적인 진화와 뛰어난 확장성으로 업계에선 시장 선점효과가 큰 것으로 알려져 있다. 즉 기반이 되는 기술에 여러 종류의 타깃 물질을 바꿀 수 있어 다양한 후보물질 도출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신약개발에 사용되기 시작한 3D바이오
셀리버리는 바이오코리아 기간 중 방한한 글로벌 제약사 고위 담당자들을 초청해 리셉션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전날 롯데월드타워에서 열린 셀리버리 리셉션에는 조대웅 셀리버리 대표이사 등 회사 관계자들과 베링거 인겔하임, 사노피, 로슈, 칠루 등 오픈 이노베이션을 논의중인 다국적 제약사 10여 곳, 글로벌 CRO, CMO 및 국내 대형 제약사들의 사업
셀리버리는 다케다 제약과 추진중인 ‘뇌신경질환 치료 신약후보물질 공동개발’ 프로젝트의 1차 마일스톤을 성공적으로 완료하고, 이에 따른 마일스톤 금액을 수령했다고 18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1차 마일스톤의 완료와 함께 2차 마일스톤은 이미 진행 중이며, 성공적으로 후보물질이 도출되고 있다”면서 “셀리버리의 TSDT 플랫폼 기술을 사용해 도출된 이 후보
셀리버리가 6월 7일부터 5일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미국 당뇨병 학회 ‘American Diabetes Association (이하 ADA)’에 자사의 고도비만 및 제2형 당뇨병 치료 후보물질 ‘CP-deltaSOCS3’ 관련 2건의 발표가 최종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ADA는 미국 당뇨병 학회에서 주관하는 세계 최고 권위의 비만 및 당뇨병
셀리버리는 해외 글로벌 위탁연구(CRO) 및 위탁생산기관(CMO)과 독자개발 신약 후보물질의 비임상 시험을 진행 중이라고 4일 밝혔다.
셀리버리의 파킨슨병 치료 후보물질 ‘iCP-Parkin’은 독일과 중국, 영국, 미국 CROㆍCMO 업체들과 계약을 맺고 세포주 개발, 생산공정 개발, 제형 개발 등을 통해 비임상ㆍ임상 시험물질을 생산 중이다. 또한 영국
셀리버리는 중소벤처기업부의 기술혁신개발사업 ‘바이오베터 골형성촉진제 CP-BMP2 개발’ 과제가 최종평가 위원회로부터 공식적으로 성공 판정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셀리버리는 ‘약리물질 생체 내 전송기술(TSDT)’을 기반으로 단백질 소재 바이오 신약의 연구∙개발 및 라이센싱 사업을 영위한다. 현재 파킨슨병, 췌장암, 고도비만, 운동실조증 및 희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