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리버리는 중소벤처기업부의 기술혁신개발사업으로 선정된 바이오베터 골형성촉진제 ‘CP-BMP2’가 지난 2년간 후보물질 도출 연구·개발 결과 최종평가위원회로부터 공식적으로 성공 판정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종전의 골형성촉진제(BMP2단백질)는 뼈가 골절된 상황에서 다시 외과적인 수술을 받아 골절된 신체 부분을 째고 뼈를 노출시켜 운반체에 고용량 단백
셀리버리가 기술 수출 기대감으로 7거래일 연속 상승했다. 이 기간 주가 상승률은 무려 91.89%에 달한다.
이날 셀리버리는 코스닥 시장에서 전거래일 29.88% 오른 6만39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셀리버리가 보유한 약리물질의 생체 내 TSDT(전송기술)에 관한 기술입증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는데 따른 것이란 분석이다.
TSDT는 약리물질을
성장성 특례상장 1호 기업 셀리버리는 조대웅 대표이사가 글로벌 제약사 존슨앤존슨의 초청을 받아 미국 펜실베니아에 위치한 존슨앤존슨 중앙 연구·개발(R&D)센터를 방문한다고 28일 밝혔다.
셀리버리 관계자는 “사업개발팀과 함께 하는 이번 방문은 이달 초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의 연장선상”이라며 “당사의 플랫폼 기술인 약리물질 생체 내 전송기술(
성장성 특례상장 1호 기업 셀리버리가 상장 후 처음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에 참가한다. 셀리버리는 이번 컨퍼런스에서 췌장암 치료제 등 주요 파이프라인과 플랫폼 기술(TSDT‧약리물질 생체 내 전송기술)의 라이선스아웃을 논의할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27일 “내년 1월 열리는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에 해외영업파트 마케팅 팀장과 미국 현지 기
일본의 글로벌 빅파마인 다케다제약이 국내 성장성 특례상장 1호기업인 셀리버리를 처음으로 공식 방문했다. 양사는 뇌질환 치료신약 공동개발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28일 제약‧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다케다 대표단은 ‘뇌신경 치료 신약 후보물질 공동 연구개발’을 논의하기 위해 서울 상암동 셀리버리 본사를 26일 방문했다. 조대웅 셀리버리 대표는 지금까
국내 성장성 특례상장 1호 기업 셀리버리의 신약 후보물질 수출이 가시화될 전망이다. 현재 글로벌 빅파마 3곳과 신약 후보물질 3건의 기술수출(라이선스아웃·LO) 협의가 본궤도에 올라 있다.
조대웅 셀리버리 대표이사는 “임상을 2·3상 진행한다고 해서 곧 신약이 된다거나 LO 가능성이 높다는 의미는 아니다”고 전제했다. 그는 “국내 제약사가 직접 임
'성장성 특례상장 1호'인 셀리버리가 코스닥 시장 상장 첫날 공모가를 웃돌며 장을 마쳤다.
9일 코스닥 시장에서 셀리버리는 시초가 3만2000원에서 10.31% 하락한 2만87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이는 공모가인 2만5000원보다 14.8% 오른 가격이다.
셀리버리는 개장 직후 6.09% 오른 3만3950원에 거래를 진행했으나 하락 반전해 장
성장성 특례상장 신청1호 기업 셀리버리의 공모가가 공모희망가 밴드 최상단인 2만5000원으로 확정됐다.
셀리버리는 지난 22~23일 이틀에 걸쳐 총 공모주식수 114만주 중 72.68%인 82만8520주를 대상으로 실시한 수요예측에서 총 874개의 기관이 참여해 698.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25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총 공모금액은 285억원으로
바이오 벤처기업 셀리버리가 세계 50위권 내 다국적 제약사와 췌장암 치료제의 라이선스 아웃(LO) 협의에 들어갔다. 지난해 LO를 체결한 파킨슨병 치료제는 내년 판매를 통한 수익을 기대하고 있다. 셀리버리는 내년이 영업이익 흑자전환의 원년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셀리버리는 23일 서울 여의도동에서 기업공개(IPO) 기자간담회를 열고 코스닥 상장
KTB투자증권은 23일 셀리버리에 대해 상장 후 6개월 내 글로벌 라이선스아웃(L/O) 체결이 가능하다고 전망했다.
이혜린 연구원은 “공모가 밴드 기준 보통주 상장 예상 시가총액은 1430억~1787억 원이지만, 전환상환우선주(46만4000주)와 임직원 주식매수선택권(58만2000주), 상장주선인에게 부여된 신주인수권(11만4000주) 희석 주식수 기
성장성 특례상장 신청 1호 기업 셀리버리가 금융당국에 증권신고서 제출을 시작으로 코스닥 상장 작업에 착수했다.
셀리버리는 2014년 설립된 바이오 벤처기업으로 ‘약리물질 생체 내 전송기술(TSDT·Therapeuticmolecule Systemic Delivery Technology), 이를 적용한 ‘백질소재 바이오 신약후보물질(Protein-Ba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