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귀난치성질환 치료제 연구개발 티움바이오(Tiumbio)는 중국의 한소제약(Hansoh Pharma)으로부터 자궁내막증 치료제 후보물질 ‘TU2670’에 대한 단기마일스톤 150만달러(약 19억원)를 수령한다고 2일 공시했다. 계약에 따라 티움바이오는 60일내 마일스톤을 수령하게 된다. TU2670은 경구용 GnRH 길항제(Antagonist)이다.
이는
파죽지세로 성장하던 K바이오 기술수출에 제동이 걸렸다. 최근 몇년간 활발하던 기술수출 규모가 위축되면서 지난해의 절반 수준에도 미치지 못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5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2022년 국내 제약·바이오기업 기술수출 금액은 4조3400억 원 규모로 집계됐다. 13조3700억 원으로 사상 최대치를 경신한 지난해 기록의 3분의 1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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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움바이오(Tiumbio)는 24일 중국 한소제약(Hansoh Pharma)으로부터 자궁내막증 신약후보물질 GnRH 길항제(antagonist) ‘TU2670’의 제조공정(CMC)에 대한 기술이전(tech transfer)이 완료돼 단기마일스톤 조건을 충족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티움바이오는 내년초 한소제약으로부터 150만달러(약 20억원)를 받게 된다
희귀난치성질환 치료제 연구개발 기업 티움바이오 중국 한소제약으로부터 자궁내막증 신약후보물질 ‘TU2670’의 기술수출 계약금(Upfront)을 수령했다고 28일 밝혔다.
티움바이오는 지난 8월 한소제약과 TU2670의 중국지역 전용실시권에 대해 계약금 450만 달러(약 64억 원)을 포함한 총 1억7000만 달러(약 2434억 원) 규모(로열티 별도)
희귀난치질환 신약개발기업 티움바이오는 중국 한소제약과 1억7000만 달러(약 2200억 원) 규모의 기술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티움바이오는 한소제약에 자궁내막증 신약후보물질 ‘TU2670‘에 대한 중국 지역(중국, 대만, 홍콩, 마카오)의 전용실시권을 허여하고, 북미, 유럽, 일본 등 중국 외 지역에 대해서는 티움바이오가 권리
티움바이오(Tium Bio)는 지난 8일 중국 한소제약(Hansoh Pharma)과 1억7000만달러(약 2200억원) 규모의 자궁내막증 신약후보물질 ‘TU2670‘에 대한 기술이전(L/O) 및 공동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티움바이오는 이번 기술이전 계약에 따라 한소제약으로부터 반환의무가 없는 계약금으로 450만달러(59억원)를 지급받으며 이
티움바이오는 8일 중국의 장수한소제약 및 한소 상하이 헬스테크로지와 자궁내막증 신약후보물질 ‘TU2670‘ 기술 이전 및 공동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공시했다.
계약의 주요 내용은 TU2670의 중국 지역(중국, 대만, 홍콩, 마카오) 내 개발 및 상업화를 할 수 있는 독점적 권리 이전이다.
총 기술이전 금액은 1억7000만 달러(2208억 원)이다
희귀난치성질환 치료제 연구개발 바이오텍 티움바이오(TiumBio)가 미국과 국내에서 임상개발 중인 면역항암제 후보물질 TGF-ß/VEGFR 저해제 ‘TU2218’의 임상시험기관이 다음달부터 기존 1개 기관에서 4개 기관으로 확대될 예정이라고 17일 밝혔다. 이에 따라 임상진행에 속도가 날 것으로 회사측은 기대한다.
티움바이오는 TU2218 단독투여 코호트
희귀난치성질환 치료제 연구개발 전문기업인 티움바이오는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바이오USA)에 참석해 다국적 제약사 및 바이오텍을 대상으로 파트너링 미팅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바이오USA는 전세계 최대 규모의 바이오 및 제약업계 파트너링 행사로, 13일부터 16일까지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진행된다. 올해 행사는 2019년 이후 처음으로 전면 오프라인으
희귀난치성질환 치료제 연구개발 전문기업인 티움바이오는 'TU2218'의 미국 식품의약국(FDA) 임상 1상의 첫 환자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으로 임상에 돌입한다고 21일 밝혔다.
TU2218은 TGF-ß(transforming growth factor-β) 와 VEGFR(Vascular Endothelial Growth Factor Receptor)-2를
희귀난치성질환 치료제 연구개발 전문기업 티움바이오는 10일부터 13일(현지시간)까지 진행되는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에 공식 초청을 받아 참가할 예정이라고 3일 밝혔다.
티움바이오는 상장 이후 매년 참가해온 이번 행사를 통해 TGF-ß저해 기전의 면역항암제(TU2218), 자궁내막증치료제(TU2670) 및 혈우병치료제(TU7710) 등 주요 파이프라인을
티움바이오(Tiumbio)가 지속 가능한 R&D 공간 확보의 일환으로 판교 제2테크노밸리에 건설 예정인 판교 IT센터의 1개층(1600평 규모)을 분양받아 해당 토지 및 건물의 양수를 결정했다고 18일 밝혔다.
해당 유형자산의 분양 금액은 약 270억원 규모이며, 티움바이오는 금융기관 차입과 보유 현금을 활용할 예정이다.
티움바이오 관계자는 “지속 가
티움바이오(TiumBio)가 이탈리아 식약처(Agenzia Italiana Del Farmaco)로부터 자궁내막증 신약 후보물질 ‘TU2670’의 임상2a상 계획을 승인을 받으면서 유럽 5개국의 다국가 임상을 위한 모든 기관으로부터 승인을 마무리하고, 동시에 환자모집이 개시됐다고 25일 밝혔다.
티움바이오는 이번 임상2a상에서 자궁내막증 여성 환자 80명
인터파크바이오컨버전스, 항암 신약 후보물질 도입
인터파크의 자회사 인터파크바이오컨버전스는 표적 및 면역항암제 개발 전문 기업 비씨켐과 항암 신약 후보물질 기술이전 계약 체결식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도입하는 항암 신약 후보 물질의 치료 기전은 전 세계에서 아직 승인된 약물이 없는 신규 기전이다. 기술도입료는 100억 원 규모로, 개발 단계에 따라
대원제약은 티움바이오와 공동으로 개발 중인 자궁내막증, 자궁근종 치료제 신약후보물질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임상 2상 승인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임상은 자궁근종 환자를 대상으로 신약 후보물질인 ‘DW-4902’(티움바이오명: TU2670)의 유효성 탐색 및 안전성 평가를 위한 2상 시험이다.
대원제약과 티움바이오는 작년 2월 해당 물질에
티움바이오는 대원제약과 공동개발하고 있는 자궁내막증·자궁근종 치료제 신약후보물질인 'DW-4902(TU2670)'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국내 임상 2상 승인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올해 2월 티움바이오는 대원제약에 해당 신약 후보물질의 국내 개발 및 생산, 상업화 권리를 이전한 바 있다. 이에 따라 대원제약은 국내에서 자궁근종 환자를 대상으로, 티
셀트리온, 코로나19 항체 치료제 예방 임상시험 시작
셀트리온은 코로나19 항체 치료제 'CT-P59'의 예방 임상시험인 3.3상의 임상시험계획(IND)을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승인받고 예방 임상시험을 본격 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임상시험은 밀접 접촉자 및 무증상 확진자를 대상으로 국내를 중심으로 약 1000명 규모로 시행될 예정이다.
항체 치료
희귀난치성질환 치료제 연구개발 전문기업 티움바이오는 러시아연방 보건부 MOH(Ministry of Health of Russian Federation)로부터 자궁내막증 신약후보물질 'TU2670'의 유럽 임상 2a상 계획을 승인 받았다고 13일 공시했다.
티움바이오는 "TU2670은 회사의 주요 파이프라인 중 하나로 러시아 임상2a상 계획 신청 후 금번
희귀난치성질환 치료제 연구개발 전문기업 티움바이오는 자궁내막증 신약후보물질 ‘TU2670’의 유럽 임상 2a상 승인 계획을 러시아연방 보건부(MOH)에 신청했다고 28일 밝혔다.
티움바이오는 TU2670의 유럽 임상 2a상을 우크라이나의 임상승인기관인 SEC에 신청한 이후 러시아, 이탈리아, 폴란드, 체코에 순차적 신청 계획을 지난 17일 공시했다.
티움바이오는 자궁내막증 치료제 'TU2670' 임상시험(2a상) 계획을 유럽서 신청했다고 28일 밝혔다.
티움바이오는 유럽 5개국 총 40개의 임상시험기관(우크라이나 5개 기관, 러시아 6개 기관 포함)에서 80명의 자궁내막증 여성 환자들을 대상으로 TU2670을 경구투여해 안전성, 약동학 등을 확인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