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적으로 ‘갤럭시노트7’ 소손의 원인은 배터리에 있었습니다. 혁신적인 갤럭시노트7을 만들기 위해 배터리 사양에 대한 목표를 제시했으나, 배터리 설계 및 제조 공정상의 문제점이 발견됐습니다. 이 문제점을 제품 출시 전에 최종적으로 확인하고 제대로 검증하지 못한 것에 대해 책임을 통감합니다.”
고동진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사장이 23일 ‘갤럭시노트7’의
삼성전자가 잇따른 원인 불명의 발화로 단종을 결정한 ‘갤럭시노트7’의 소손 원인을 배터리 자체의 결함이라고 최종 결론을 내렸다. 지난해 10월 11일 단종을 발표한 뒤, 103일 만에 내린 원인 규명이다.
차기 스마트폰 ‘갤럭시S8’을 준비 중인 삼성전자는 배터리 안전 검사를 강화하고, 제품 생산의 전문성과 평가의 객관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적 장치 등을
삼성전자가 잇따른 원인 불명의 발화로 단종을 결정한 ‘갤럭시노트7’의 소손 원인을 배터리 자체의 결함이라고 최종 결론을 내렸다. 지난해 10월 11일 단종을 발표한 뒤, 103일 만에 내린 원인 규명이다.
삼성전자는 23일 서울 서초사옥에서 갤럭시노트7 소손 원인 관련 기자간담회를 열어 제품 20만 대, 배터리 3만 개로 진행한 대규모 충·방전 시험에
LG전자가 트롬 스타일러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옷에 묻은 미세먼지를 제거하는 코스를 보다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고, 스마트 기능과 바지 칼주름 관리기의 사용 편의성을 강화한 게 특징이다.
LG전자는 기존 사용자들이 미세먼지를 제거하는 코스를 자주 사용하는 점을 반영해 이 코스를 선택할 수 있는 버튼을 제품 외관에 추
LG전자의 신개념 의류관리기 ‘트롬 스타일러’가 최근 영국, 독일, 프랑스 등 유럽 주요 국가에서 친환경 제품으로 인정받았다.
13일 LG전자에 따르면 영국 비영리기관 카본 트러스트(Carbon Trust)는 스타일러에 탄소 발자국(Carbon Footprint) 마크를 부여했다. 이 마크는 생산, 유통, 사용, 폐기 등에 이르는 제품수명주기 전 과정에
국내 시험인증·교정산업 기업 에이치시티가 코스닥 상장을 위한 공모가를 1만7000원으로 최종 확정했다.
에이치시티는 지난달 28일과 29일 양일간 국내외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진행한 결과, 공모가를 1만7000원으로 최종 확정했다고 4일 밝혔다. 총 공모금액은 193억 원, 공모가 기준으로 상장 후 시가총액은 779억 원이다.
이번 상장을 주
삼성전자 스마트 TV가 세계적 인증 기관인 독일 ‘TUV 라인란드(TUV Rheinland)’로부터 사용성 인증을 받았다.
8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TUV 라인란드는 제품의 품질과 안전성 등을 검증하는 유럽 최고 권위의 규격 기관으로, 스마트 TV 사용성 부문에서는 UX 직관성ㆍ편의성ㆍ접근성ㆍ리모컨 범용성 등을 평가해 인증을 수여한다.
TUV 라인란드는
교통안전공단은 독일 정부 승인 자동차 검사·인증 기관인 ‘TUV NORD’와 자동차검사 기술개발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공단에 따르면 이번 MOU는 자율주행차 검사, 자동차 해킹방지 기술검사, 경유차 질소산화물(NOx) 검사, 전기차 등 친환경차 검사에 대한 공동 연구를 수행하는 내용을 담았다.
독일은 교통사고 예방을 위하
LG디스플레이가 급성장하고 있는 차량용 디스플레이의 안전성을 대폭 강화한다.
LG디스플레이는 세계적 시험인증기관인 TUV SUD 그룹과 차량용 디스플레이에 대한 난연 인증 프로그램을 공동개발, 7월부터 개발되는 자동차용 디스플레이 전 모델에 인증 프로그램을 전면 적용키로 했다고 26일 밝혔다.
그 동안 차량용 디스플레이는 정보통신기기에 대한 안전규격(
코웨이는 자사의 환경기술연구소가 국가기술표준원 적합성평가에서 한국인정기구(KOLAS) 최우수 공인기관으로 선정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코웨이 환경기술연구소는 물 분야 시험분석뿐 아니라 제품 성능과 안전성 검사 등 종합 분석전문기관으로, 업계 최대 규모의 우수 연구진과 시험설비를 보유하고 있다. 코웨이에 따르면 환경기술연구소
LS산전이 개발한 전기차 휴대용 충전기가 자동차 기능안전 국제 표준인 ISO26262를 세계 최초로 획득, 친환경차 전장 부품 경쟁력을 공식적으로 인정 받았다.
LS산전은 최근 자사 전기차 휴대용 충전기가 유럽 최고 권위의 인증기관인 TUV 라인란드(Rheinland)의 공인 평가 결과 ASIL(자동차 안전 무결성 수준) B 등급을 획득, 경기도 안양 소
‘RGBW 해상도’ 논쟁이 일단락됐다. 디스플레이 관련 규격을 제정하는 ICDM(국제 디스플레이 계측위원회)는 ‘화질 선명도’를 명시하도록 해 소비자에게 보다 정확한 디스플레이 해상도 정보를 제공하도록 했다.
24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된 ICDM 정기총회에서 회원사 및 전문가들은 그동안 ‘4K UHD’ 해상도 논란을 불러일으켰던 RGB
삼성전자 커브드 모니터가 글로벌 판매 100만대를 돌파했다.
삼성전자는 지난 2014년 9월 출시된 커브드 모니터가 총 14종의 라인업으로 확대되며 하루 평균 1680대씩 판매됐다고 10일 밝혔다. 커브드 모니터(27형 기준) 100만대를 나란히 세우면 지구 반지름 길이인 6,378km를 넘어선다.
시장조사기관 IDC에 따르면 작년 4분기 삼성전자 커브
삼성전자는 정품 토너를 경제적인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는 출력비용 절감형 레이저 컬러 프린터와 복합기를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프린터 구매 가격에 비해 토너 유지관리비에 민감한 개인소비자와 소규모 사업자를 대상으로 개발된 ‘알뜰 토너 프린터’는 토너 교체 시 일반 정품 토너 대비 약 35% 저렴한 가격의 전용 정품 토너를 사용할 수 있다.
삼성 정
[종목 돋보기] 파루가 전체 매출 가운데 태양광 매출이 93%에 달하는 가운데 2년 사이 176%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일 파루에 따르면 태양광 사업은 올 3분기 누적 매출 816억원으로 지난해 전체 매출(513억원)을 이미 훌쩍 뛰어넘었다. 2013년 295억원에서 2년새 무려 176% 증가했다. 회사 매출에서 태양광 사업이 차지
LG전자가 생활가전 제품의 고효율·친환경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녹색구매네트워크는 15일 휘센 듀얼 에어컨(F-Q160PT1W), 상냉동 타입의 싱싱냉장고(R-B261GBW), 인버터 냉온정수기(WD501GW) 등 LG전자 제품 3개를 ‘올해의 녹색상품’으로 선정했다. LG전자는 선정 기업 중 가장 많은 상을 받았다.
LG전자는 2010년부터 6년 연속
LG전자가 스피커를 장착한 프리미엄 냉장고 ‘디오스(DIOS) 오케스트라’를 출시한다.
LG전자는 ‘더블 메직스페이스’ 냉장고 상단에 고품질 블루투스 스피커를 결합한 디오스 오케스트라 냉장고를 다음주 중에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디오스 오케스트라는 950ℓ와 870ℓ 용량으로 출시된다.
LG전자는 주부들이 하루 평균 4시간 주방에 머무르고,
LS산전이 글로벌 수상 태양광 시장 공략을 위해 개발한 단결정 265W 고효율 내염 모듈을 최초 공개했다.
LS산전은 1일부터 3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태양광 전시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2015’에 참가해 해양 전용 고효율 내염 모듈 신제품을 비롯한 태양광 분야 토털 솔루션을 소개했다.
해양전용 단결정 265W 내염 모듈은 특수 도금
삼성전자는 커브드 디자인으로 눈에 편안함을 더한 2015년형 커브드 모니터를 국내 시장에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2015년형 삼성 커브드 모니터는 23.5인치부터 31.5인치까지 총 5종으로 29인치 이상 모델에는 3000R 곡률을, 29인치 이하 모델에는 4000R 곡률을 적용했다. 특히, 3000R 곡률의 경우 업계 최초로 구현한 삼성만의 독자
정부가 국민건강을 이유로 담배값을 크게 인상한 이후로, 흡연자들이 전자담배로 옮겨가고 있다. 이에 따라 헥세, 이노킨, 하카, 저스트포그, 라미야 등 전자담배브랜드에서는 다양한 제품들을 출시하고 있으며, 전자담배시장이 호황을 누리고 있다.
전자담배는 일반 연초담배에 비해 유해성이 낮다고 알려져 있지만, 최근 일부 전자담배의 유해성 논란이 일면서 안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