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용량 1TB로 증가고성능·고용량 솔루션
삼성전자가 고용량 1TB(테라바이트) 마이크로SD 카드 2종 '프로 플러스'와 '에보 플러스'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 제품은 업계 최고 용량인 1Tb(테라비트) 트리플레벨셀(TLC) 8세대 V낸드를 8단으로 쌓아 패키징해 테라바이트급 고용량을 구현하고, 제품 내구성을 강화했다.
삼성전자가 2015
서울 용산구가 22일 관내 기업 LG유플러스와 함께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직장체험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는 공평한 출발기회를 보장받으며 성장할 수 있도록 아동 중심 사례관리를 하는 드림스타트 사업의 일환으로, 올해는 지역 내 기업과 연계한 맞춤형 체험과 교육을 준비했다.
이번 직장체험은 진로에 대해 고민을 시작하는 초등학교 6학년 학생 13명이
스마트팩토리∙물류로봇∙양자내성암호 등 B2B 대표 솔루션 17종 한눈에체험, 실물 전시, 스크린, 홀로그램 등 다양한 방식으로 솔루션 경험 기회 제공오픈 3주만에 50개 이상의 기업 고객 체험관 방문, “신규 수주기회 발굴 기대”
LG유플러스는 용산사옥에 자사 기업간거래(B2B) 대표 상품을 한눈에 볼 수 있는 DX솔루션 체험관인 ‘Biz DX+’를 오픈
뷰노는 의료AI(인공지능) 기업 루닛, 딥노이드와 함께 SK㈜C&C와 의료AI 얼라이언스(Alliance) 구성을 위한 ‘의료 AI 생태계 조성 및 사업 협력을 위한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성남시 분당구 SK-u타워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이예하 뷰노 대표와 김완종 SK㈜ C&C Digital New Biz 부문장 등 각 회사
LG유플러스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보안 클라우드 솔루션을 선보이며 B2B(기업 간 거래) 시장 확대에 나서고 있다.
LG유플러스는 B2B 고객이 합리적인 가격에 PC보안 솔루션 7종을 클라우드에서 이용할 수 있는 ‘U+클라우드보안팩’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U+클라우드보안팩은 중소기업,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기획됐다. 대기업은 고가의 보안
LG유플러스는 2019년 4분기 영업수익(매출) 3조2938억원, 서비스수익 2조4850억원, 영업이익 1851억원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영업수익은 3.8%, 서비스 수익은 3.3%, 영업이익은 77.8% 증가한 수치다.
서비스수익은 영업수익(매출)에서 단말기 수익을 제외한 것을 말한다. 즉, 무선·유선 수익을 합산한 수익이다.
LG유플러스는 2019년 2분기 총 수익(매출) 3조1996억 원, 영업수익 2조3780억원, 영업이익 1486억 원의 경영성과를 거뒀다고 9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대비 총 수익(매출)은 7.3%, 영업수익은 1.5% 증가한 수치다. 영업이익은 29.6% 감소했다.
영업수익 중 무선수익은 전년 동기(1조3413억원) 대비 2.4% 증가한 1조37
SK C&C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이론부터 실전까지 한번에 무료로 배울 수 있는 '2019 실전 디지털 테크 트레이닝(Digital Tech Training)' 과정을 22일 개설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비즈니스 파트너(Biz Partner, BP)사와 기업의 마케터나 IT개발자 혹은 현장 실무자가 현업에서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LG유플러스는 IPTV를 비롯한 스마트홈 사업 호조 등으로 2019년 1분기 총 수익(매출) 3조204억원, 영업수익 2조3143억원, 영업이익 1946억원의 경영성과를 거뒀다고 2일 공시했다.
이는 작년 동기대비 총 수익은 1.4%, 영업수익과 영업이익은 각각 1.9%, 3.7% 증가한 수치다.
영업수익 중 무선수익은 작년 동기대비 0.8% 증가
문재인 대통령은 18일 대통령 비서실 경제보좌관에 주형철 한국벤처투자 대표이사를 임명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주 신임 보좌관은 IT분야 전문가로 20여 년간 민간기업 임원으로 활동하며 쌓아온 풍부한 현장경험이 장점”이라며 “중소·벤처기업의 창업·투자 지원, 생태계 조성 등 공공정책업무 경험도 가지고 있는 경제전문가”라고 임명
LG유플러스는 올해 1분기 선택약정(요금할인 25%) 가입자 증가와 새로운 회계기준 적용 등의 영향으로 실적이 악화됐다.
LG유플러스는 새로운 회계기준을 적용한 올해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1877억 원으로 전년 보다 7.5% 줄었다고 4일 밝혔다. 반면 매출은 2조9799억 원으로 전년과 비교해 3.4% 늘었다. 새 회계기준은 판매장려금과 같
LG유플러스는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창업 아이디어와 사업계획서를 접수 받아 2명에게 각각 창업자금 1000만 원씩 총 2000만 원을 무상으로 지원한다고 7일 밝혔다.
창업 희망자는 내달 2일까지 창업이유, 사업계획 등을 포함해 자신만의 창업사연을 작성해 LG유플러스 기업부문 홈페이지(biz.uplus.co.kr)에 제출하면 된다.
LG유플러
LG유플러스는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8.9% 증가한 2028억 원이었다고 27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은 전년 6.2% 증가한 2조8820억원이었고, 당기순이익도 20.3% 올라 1325억 원을 기록했다. 영업수익(총 수익(매출)에서 단말기 수익을 제외한 것)은 전년 동기 대비 5.3% 증가한 2조2911억 원이었다.
영업수익 중 무선수
LG유플러스는 멕시카나 치킨과 ‘U+소액결제’ 서비스 제휴를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U+소액결제 서비스가 치킨 업계에 제공되는 건 멕시카나가 처음이다.
이번 제휴를 통해 LG유플러스 고객과 그 가족들은 시간과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멕시카나 치킨 전국 매장에서 간편하게 구매할 수 있게 됐다.
예컨대 카드와 현금이 없는 자녀들이 멕시카나 매장에 치킨
LG유플러스는 연결기준으로 올 3분기 영업이익이 2114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2.8% 증가했다고 31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조7370억 원으로 0.7%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영업이익 개선으로 18.0% 늘어난 1339억 원을 기록했다.
무선수익은 LTE 가입자 증가에 따라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8% 성장한 1조 3576억
LG유플러스는 마이크로소프트(MS)와 클라우드 플랫폼, ‘U+ Biz스카이’', 빅 데이터 등 다양한 신규 정보통신기술(ICT) 산업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6일 밝혔다.
LG유플러스 관계자는 “MS의 ‘스카이프 포 비즈니스’를 기반으로 LG유플러스가 지난해 9월 출시한 업무용 통합 커뮤니케이션 솔루션 'U+ Biz스카이프'에 대해서 기술과
LG유플러스와 서울시가 에너지절약과 사회공헌 활동을 위해 손 잡았다.
LG유플러스는 서울시와 함께 2일 서울시청에서 ‘에너지 효율화 및 사회공헌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측은 서울시 소재 아파트 및 산하기관 등을 대상으로 ICT 기반 에너지 소비 효율화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에너지사용량 및 피크전력
LG유플러스는 인터넷만 연결돼 있으면 언제 어디서나 상대방의 PC를 원격으로 지원할 수 있는 ‘U+Biz 원격지원’ 서비스를 이달 말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U+Biz 원격지원은 인터넷 환경에서 상대방의 PC에 원격으로 접속해 실시간으로 PC상태를 확인하거나, 문제상황을 해결해줄 수 있는 서비스다. 원격지에서 고객을 응대하는 기업의 고객센터 업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