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는 인터넷으로 간편하게 세금계산서를 발행할 수 있는 ‘U+ Biz 전자세금계산서’ 에 전자 수·발주 기능을 추가해 서비스 영역을 확대했다고 14일 밝혔다.
U+ Biz 전자세금계산서는 세금계산서 업무를 인터넷에서 전자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서비스다. 이번에 새롭게 추가된 기능은 수·발주 관련 업무를 인터넷을 통해 처리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LG유플러스는 23일 강북 최대 규모 건물인 ‘그랑 서울(Gran Seoul)’에 첨단 빌딩 통신인프라를 제공한다.
서울 종로구 청진동에 위치한 ‘그랑 서울’은 연면적 5만3100㎡에 오피스 2개동(A·B동 각 24층)으로 구성돼 있다. 국내 대기업 및 외국계, 금융 기업이 상주하고 있는 강북 초대형 랜드마크다.
LG유플러스는 그랑 서울에 10Gbps급
LG유플러스가 기업 및 대형 프랜차이즈 매장을 대상으로 풀 HD급 기업 전용 IPTV, 인터넷, 인터넷전화를 함께 제공하는 U+Biz 유선결합상품을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 상품은 약정기간에 따라 최대 월 1만6000원의 요금할인혜택(IPTV 30%, 인터넷 25%, 인터넷전화 30%)을 제공하는 기업 특화 결합할인 프로그램이다. 3개 상품을 모두
LG유플러스는 중소사업자 전용 온라인 가입홈페이지 비즈숍을 통해 ‘U+ Biz 인터넷전화’ 및 ‘U+ Biz 오피스넷’ 상품 다회선 가입고객에게 특급호텔 숙박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다음달 30일까지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U+ Biz 인터넷전화는 기업 건물에 인터넷전화를 설치하고 인터넷회선을 통해 국내전화, 이동전화는 물론 팩스를 무료 또는 저렴
LG유플러스는 기업용 스마트폰의 도난·분실에 따른 기업정보의 유출을 원천 차단하는 모바일 단말관리 솔루션‘U+ Biz 모바일보안’을 기존 구글 안드로이드에서 iOS까지 확대 제공한다고 2일 밝혔다.
기업용 스마트폰이나 패드 도입이 늘면서 모바일 보안강화 요구가 지속적으로 높아져 보안 SW 수요가 증가하는 상황을 반영한 것이다.
U+ Biz 모바일보
LG유플러스가 소상공인을 위한 저렴한 비용으로 다량의 팩스를 전송할 수 있는 ‘U+Biz 웹팩스’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웹팩스’는 별도의 팩스기기가 없어도 인터넷만 연결돼 있으면 언제 어디서나 팩스를 송·수신할 수 있는 서비스다. 출력된 문서를 팩스기로 별도 송신할 필요없이 웹팩스 인터넷 브라우저를 통해 원클릭으로 다수의 수신처에 정보의 동시
LG유플러스가 스마트빌딩 분야로 탈통신 융합서비스 사업확장에 나선다.
LG유플러스는 조명전기요금을 평균 60%까지 줄일 수 있는 지능형 조명 제어 솔루션인 ‘U+Biz iLS (Intelligent Lighting Solution)’를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현재 대부분의 빌딩은 형광등ㆍ고압등ㆍ백열등을 사용해 전구의 수명에 따라 최소 2개월에서 최대
LG유플러스는 17일 LTE 기반의 기업형 유무선결합서비스인 ‘U+ Biz FMC’를 출시했다. 유무선결합서비스 FMC는 기업의 유선전화와 무선전화를 무선 인터넷을 통해 연결해 기업 임직원간 별도 음성과금이 되지 않고, 무선전화의 외부 발신 시 유선전화의 저렴한 통신 요금으로 사용 가능한 서비스다.
LG유플러스가 LTE 시장 급성장으로 매출 10조원 시대를 열었지만 마케팅 비용 과다 지출로 영업이익은 반토막이 났다.
LG유플러스는 30일 실적발표를 통해 지난해 매출이 전년대비 18.7% 성장한 10조904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영업이익은 LTE 네트워크 투자 및 신규 가입자 규모 증가에 따른 영업비용 상승으로 전년 대비 54.6% 감소한
LG유플러스가 e-Biz 솔루션 업체인 가비아와 함께 국내 통신사로는 최초로 클라우드향 스마트CCTV와 지능형 영상감시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CCTV만 설치하면 영상정보가 IDC(Internet Data Center)에 자동 저장되는 클라우드 기능을 제공, 고객이 DVR(Digital Video Recorder)과 같은 고가의
“빔을 통해 천장에서 동화를 볼 수 있다니 정말 신기해요. 잠들기 전 아이하고 함께 보면 아이들 정서에도 무척 좋을 것 같아요”
지난 6일 개막한 이러닝 국제박람회에서 초등학교 1학년 자녀를 둔 김은정씨는 웅진씽크빅의 스토리빔을 시연하면서 만족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웅진씽크빅이 이날 공개한 스토리빔은 이달 말 출시될 새 전략 상품으로 눈길을
SK케미칼은 지난 1969년 SK그룹의 모태였던‘선경합섬’이라는 섬유 회사로 출발했다. 선경합섬은 1980년대 들어 정밀화학사업에 진출하며 사업의 다각화·고도화를 추진했다. SK의 생명과학사업이 시작된 것도 이 무렵이다.
SK케미칼의 생명과학 사업의 근원은 1988년 설립된 선경제약이다. 2005년 SK케미칼은 자회사였던 SK제약(구 선경제약)을 흡수
IT서비스 업계에 상생의 바람이 거세다. 그동안 말로만 이뤄지던 상생의 노력에서 벗어나 실질적으로 협력 업체를 지원하기 위한 구체적이고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1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삼성SDS, LG CNS, SK C&C 등 이른바 국내 IT서비스 '빅3'가 협력사와 손잡고 더욱 적극적인 동반성장 지원안을 속속 내놓고 있다. 신규 사업을 통
YBM어학원과 글로벌 제약회사 GSK가 ‘당당한 이미지를 완성하라’라는 주제의 취업클래스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올해 2회째를 맞는 이번 YBM-GSK 취업 클래스는 보다 실질적인 취업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YBM 영어인터뷰 대표 스타강사, GSK 인사담당자, 이미지컨설턴트 등 각계의 면접 전문가를 초빙해 외국계 기업 성공취업 요령, 면접관이 매
LG유플러스는 올해 1분기 실적발표를 통해 매출 2조 1165억원, 영업이익 899억원(합병영향 제외시 1438억원) , 당기순이익 570억원(합병영향 제외시 1110억원)을 달성했다고 3일 밝혔다.
매출액은 2조 1165억원으로 스마트폰 가입자 증가세에 힘입어 전분기 대비 4.1% 증가했으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마케팅 비용 감소 등으로 각각
대신증권이 스마트폰과 태블릿PC 이용고객을 대상으로 거래수수료를 면제해 주고 단말기 할부금도 지원하는 'CYBOS Touch 오픈 이벤트'를 다음달 말까지 8주간 연다. 이번 이벤트는 거래수수료를 면제해줄뿐만 아니라 단말기 할부금 지원 이벤트도 있다.
아이폰과 안드로이폰, 아이패드와 갤럭시탭 전용 어플리케이션으로 개발된 '사이보스 터치'를
LG U+가 지난해 매출 8조5008억원, 영업이익 6553억원, 당기순이익 5700억원을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09년 LG통신 3사(LG텔레콤, LG데이콤, LG파워콤) 실적을 합산한 기준(매출 7조 5872억원, 영업이익 6537억원, 당기순이익 4623억원) 보다 각각 12.1%, 0.2%, 23.3% 증가한 수치다.
무선
LG U+가 5일 2010년 3분기 총 매출 2조660억원의 실적을 발표하고 분기 매출 2조 시대를 열었다고 밝혔다.
LG U+에 따르면 제회계기준(IFRS)을 적용한 3분기 실적 발표 결과 총 매출 2조660억원, 영업이익 238억원, 당기순이익 72억원, 전년 동기(09년 3사 합산 기준 IFRS 적용) 대비 각각 6.2% 증가했고 8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