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위원회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은 지난 18일 경기도 성남시 한국잡월드에서 ‘2013 인터넷 윤리대전’을 열었다.
이날 상지대 고현정·이지원씨가 건전한 인터넷 이용문화 확산과 사이버폭력 예방·근절을 위한 공모전 대상(국무총리상)을 받았다.
고현정·이지원씨의 UCC 작품은 인터넷의 역기능인 사이버폭력, 사이버음란물, 사이버해킹에 대한 경각심과 해결 방안
방송통신위원회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18일 한국잡월드에서 ‘건전한 인터넷 이용문화 확산 및 사이버폭력 예방·근절’을 주제로 UCC, 포스터·표어, 모바일앱 공모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
인터넷 윤리대전은 건전한 인터넷 이용문화 조성 및 인터넷윤리의식 확산을 위해 지난 2007년부터 개최된 행사로 해마다 UCC·표어·포스터 등 부문별로 다양한 작
CJ E&M 넷마블은 PC 온라인 캐주얼 UCC 슈팅 게임 ‘브릭포스’의 사전 공개 테스트(Pre-OBT)를 19일 부터 5일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기존 슈팅 장르의 틀을 깬 브릭포스는 총 싸움을 신나게 즐기는 동시에 브릭을 사용해 직접 맵을 만드는 독특한 재미도 맛볼 수 있는 게임이다.
이용자들은 보유한 캐릭터에 여러 가지 코스튬과 무기를
커피 전문 유통 브랜드 어라운지가 오는 14일 국내외 인기 브랜드 커피 용품을 최대 80%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특별 창고 세일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 창고 세일에서는 핸드드립 드립퍼 제품으로 유명한 일본의 하리오, 대한민국 최초의 커피 용품 브랜드 누보와 칼리타, 템스 등 인기 커피 관련 용품이 포함된다. 또 1883, 떼세르, 모닝 등의 대표
미래창조과학부 우정사업본부가‘희망과 행복을 전하는 우체국 UCC·사진’을 31일까지 공모한다.
‘희망과 행복을 전하는 우체국’을 주제로 감동적이고 참신한 내용을 UCC(분량 1분 30초 이내)나 사진(1인 2편 이내)에 담으면 된다.
우정사업본부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국민들이 생각하는 ‘희망과 행복을 전하는 한국우정’의 모습을 공유하고 국민에게 사랑받는
지난 2011년 KBS ‘남자의 자격’의 청춘 합창단이 참가하여 화제가 되었던 ‘전국민 합창 대축제 '더 하모니'가 2년여 만에 다시 돌아왔다.
3일 KBS는 공식보도 자료를 통해 "오는 2014년 3월에 KBS 1TV를 통하여 4부작으로 방송될 ‘합창으로 함께 여는 세상 하모니’(이하 하모니)는 아마추어 합창단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합창대회"라
KBS가 전국민 합창 대회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KBS 관계자는 3일 이투데이에 "'하모니'가 특집 4부작으로 방송된다"며 "현재 홈페이지에서 공개모집 중"이라고 밝혔다.
KBS는 공식홈페이지 전국민합창대회 '하모니'를 통해 오는 25일 까지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다. 참가자격은 연령과 성별, 국정에 관계없이 50명 이하로 구성된 아마추어 합창단이다
현대모비스는 대학생 기자단 ‘모비스통신원’ 출범 10주년을 맞아 홈커밍데이 행사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현대모비스는 지난달 30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본사에서 통신원 1기부터 현재 10기까지 100여명을 모두 초청해 10주년 기념행사를 열었다.
모비스통신원은 현대모비스가 2004년부터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운영 중인 학생 기자단이다. 이들은 자동차
노래를 부르는 사람이 아닌 만드는 사람의 오디션 프로그램이 등장했다.
29일 첫 방송된 엠넷 ‘슈퍼히트’ 1회에서는 프로듀서 윤일상, 돈스파이크, 이단옆차기가 최종예선 현장을 찾은 작곡가와 오디션을 진행했다. 지원자는 제한시간 1분 안에 히트 프로듀서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자신의 곡을 들려주며 재능을 표출했고, 프로듀서는 이들을 선별했다.
인디
CJ E&M 넷마블의 이용자 창작형(UCC) 슈팅게임 '브릭포스'가 28일 첫 유저 테스트를 시작했다.
브릭포스는 지난해 10월 퍼블리싱 계약 체결을 통해 넷마블 라인업에 합류한 뒤 완성도를 높여왔다. 이 게임은 이용자가 직접 총 싸움이 벌어질 전장을 만들 수 있다는 독특한 게임성을 갖췄다.
제한 시간 동안 상대 팀보다 더 많은 킬 수를 올리면 승리하는
배우 김우빈의 '류크설'을 부추기는 패러디 영상이 등장해 화제다.
25일 SBS 티브이잡스 홈페이지에는 SBS 수목드라마 '상속자들'과 일본 애니메이션 '데스노트'를 합성해 만든 UCC 콘텐츠 '상속자들 데스노트 버전'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 속 최영도(김우빈 분)는 김탄(이민호 분)과 차은상(박신혜 분)에게 복수하는 과정에서 '데스노트' 속 사신 류
정부와 지방자치단체들이 정보통신기술(ICT)을 적극 활용, 대국민 힐링 프로젝트에 나서고 있다.
그간 지역사회에서 ICT의 역할이 주로 컴퓨터 기기설치나 주민들의 정보화 교육에 그쳤다면, 최근에는 지역사회를 활성화시키고 공동체를 회복하는 데까지 그 활용폭을 넓히고 있다.
가장 적극적인 곳은 경기도 안양시. 시는 스마트기기로 기분장애, 학습장애, 노년
공정거래위원회가 제조사·이동통신사들의 스마트폰 ‘앱(애플리케이션) 끼워팔기’ 행태에 대한 감시를 강화할 것으로 보인다.
노대래 공정거래위원장은 21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CEO 조찬간담회를 갖고 “내년부터는 UCC(사용자제작콘텐츠)나 스마트폰 앱 등 신시장 분야와 함께 하드웨어와 결부된 소프트웨어 시장에서의 불공정행태에 대한 감시를 강화하겠다”고 밝
노대래 공정거래위원장이 21일 과징금 부과기준 고시의 전반적인 재검토에도 리니언시(자진신고 감면) 제도는 현행대로 유지하겠다는 뜻을 재확인했다.
노 위원장은 이날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대한상의 CEO 조찬간담회에서 이 같이 밝혔다.
그는 우선 “기업의 재정상황이나 시장여건을 고려해 과징금을 감경해주던 부분에 엄격한 잣대를 적용할 계획”이라면서 “
국립재활원은 21일 오전 9시 30분부터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국내․외 방문객 300여명을모시고 '2013 재활연구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의 주요 내용은 재활연구소 연구 성과 발표, 시제품 및 포스터 전시, 국내·외 재활연구 분야 저명인사 초청강연, 올해의 재활연구 활동 영상 제공, 우수연구원 표창 및 보조기구 UCC 공모전 시상식이다.
현대모비스는 국내외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제11기 모비스통신원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모비스통신원은 현대모비스가 지난 2004년부터 운영 중인 학생 기자단으로, 자동차 관련 유용한 정보와 흥미로운 이슈를 취재해 대중들과 공유·소통하는 창구다.
11기 통신원은 내년 2월부터 한 해 동안 활동을 시작한다. 현대모비스를 통해 자동차 관련 각종 행사
동덕여자대학교는 본교 시각디자인전공 4학년인 이나정·이기연 팀이 한국환경과학기술원에서 주최한 ‘2013 그린카드 대학생 공모전 카드디자인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성근현 지도교수는 “친환경 소비와 대중교통분야를 주제로 열린 이번 공모전에서 동덕여대 팀의 작품제목은 ‘지키고 싶다면 그린카드’였다”며 “기획의도는 새롭고 참신한 카드 디자
우정사업본부는 창조경제 활성화를 위해 국민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콘텐츠로 구현할 수 있는 ‘무한상상실’을 서울 서초우체국에 마련, 19일 문을 열었다.
‘이야기 우체통’으로 이름 붙여진 이번 무한상상실은 모든 세대의 ‘이야기’(아이디어와 상상력)가 ‘우체통’(무한상상실)에 들어와 필요한 곳에 문화콘텐츠로 배달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야기 우체통
글로벌 투자 전문가 협회인 CFA 협회가 전세계 대학생들을 대상으로‘UCC 콘테스트’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CFA협회의 금융의 미래 (Future of Finance) 프로젝트 일환으로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미래의 투자전문가들이 ‘투자자와 사회에 기여하기 위한 금융업계의 역할’을 주제로 짧은 동영상을 제작하는 것이다. 우승자에게는 16GB 애플
한국도로공사가 총 1060만원의 상금을 걸고 고속도로 졸음쉼터를 홍보할 수 있는 UCC(사용자 제작 컨텐츠)와 표어를 공모한다.
한국도로공사는 국토교통부와 함께 교통사고 줄이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졸음쉼터 UCC·표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지난 2011년 처음으로 만들어진 졸음쉼터는 현재 전국 고속도로 133곳에 설치돼 있다. 도로공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