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김동현, 우들리
'UFC Fight Night MACAO' 대회에서 타이론 우들리(32)와 결전을 앞둔 김동현(33) 선수가 한 격투기카페를 통해 직접 글을 남겼다.
지난 12일 오후 7시 23분, 김동현 선수는 네이버 이종격투기카페 '앤디훅 이종격투기'를 통해 "안녕하세요? 스턴건 김동현입니다. 앤디훅 카페에 글을 남기는 건 두 번째인가 되는
'UFC Fight Night MACAO'에 출전하는 김동현(33) 선수의 경기가 눈 앞으로 다가왔다.
김동현 선수는 오는 23일 중국 마카오에서 열리는 `UFC Fight Night MACAO` 대회에서 웰터급 랭킹 4위인 타이론 우들리(32)를 상대로 경기를 펼친다. 특히 이번 경기는 김동현 선수가 꿈에 그리던 조니 헨드릭스(31)와의 챔피언전을 향한
2년의 공백 끝에 UFC 옥타곤에 복귀하는 추성훈 선수의 상대가 사돌라로 변경되며, 오는 9월 20일 열릴 'UFC FIGHT NIGHT 52(이하 'UFN 52')' 대진이 완성됐다.
우선 메인 매치는 마크 헌트와 로이 넬슨의 헤비급 경기다. 마크 헌트는 작년 12월 오른손에 골절상을 입은 뒤로 8개월 만에 치르는 복귀전이다. 당시 마크 헌트는 안토니오
8월 12일 오전 검색어 순위
구글 인기검색어 11일(현지시간) 기준
1. 로빈 윌리엄스
미국 코믹 영화의 대부 로빈 윌리엄스(63)가 북부 캘리포니아주에 있는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돼. 샌프란시스코 경찰 당국은 윌리엄스가 자살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혀. 검시관은 로빈 윌리엄스의 사인에 대해 질식사라고 밝혀 목을 맨 것으로 추정되나 자세한 사망 원인 등
한 여성의 현란한 몸짓에 함성이 쏟아졌다. 야구장을 찾은 관중은 그의 일거수일투족에 집중했다. 수만명이 운집한 야구장에서 그는 주인공이었다. 지난달 27일,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린 잠실야구장 풍경이다. 여성은 롯데 치어리더 박기량(24)이다.
박기량은 웬만한 스포츠 선수나 연예인도 부럽지 않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특히 남성
9월 20일 일본에서 경기를 갖는 UFC 소속 추성훈 선수의 상대가 변경될 예정이다.
6일(현지시간) 미국 UFC 전문 프로그램 'UFC Tonight'은 9월 20일 일본에서 열리는 'UFN52'에 출전하는 추성훈 선수의 상대 카일 노크가 훈련 도중 무릎부상을 입으며 출전이 어려워졌다고 전했다. 'UFC Tonight'은 이어 대체선수로 아미르 사돌라
UFC 소속 정찬성 선수가 10월 4일 출격할 예정이다.
6일(현지시간) 미국 UFC 전문 프로그램 'UFC Tonight'은 부상에서 회복 중인 정찬성 선수를 언급했다. 'UFC Tonight'은 10월 4일 스웨덴에서 열릴 'UFN 53'에 출전할 선수로 정찬성을 언급하며 상대는 아키라 코라사니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아키라 코라사니는 지난 달 인스
'UFC178'에 출전한 코너 맥그리거의 행보가 연일 화제다.
맥그리거는 지난 4일(이하 현지시간) 존 존스와 다니엘 코미어 난투극 당시 팬들과 기념촬영을 찍는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해외 격투기 매체 'MMAFighting'이 공개한 영상을 보면 존스·코미어 난투극을 뒤로하고 팬들과 셀카 찍기에 여념이 없는 맥그리거의 모습이 보인다.
그런가 하
존스와 코미어가 난투극 직후 인터뷰에서 난투극의 원인을 밝혔다.
지난 5일 'UFC 178'에서 맞붙은 라이트헤비급 챔피언 존 존스(27)와 도전자 다니엘 코미어(35)가 난투극을 벌인 직후 ESPN의 프로그램 '스포츠센터'는 둘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인터뷰에서 존스는 "MGM 그랜드 측과 모든 팬 여러분께 사과드린다"며 말을 꺼냈고 이에 코미어는 "가식
UFC 라이트헤비급 챔피언 존 존스(27)와 도전자 다니엘 코미어(35)가 기자회견장에서 난투극을 벌였다.
존스와 코미어는 5일(이하 한국시간) 진행된 UFC 178 기자회견장에 참석해 몸싸움을 벌였다.
존스가 가까이 다가가 두 선수의 이마가 부딪히자마자 코미어는 두 손으로 존스의 몸을 강하게 밀쳐냈다. 화가 난 존스는 챔피언 벨트를 땅에 내려놓고
세계 3대 이종 종합격투기 대회인 'UFC'의 경기일정에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27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 주 산호세 SAP 센터에서 열린 ‘UFC on FOX 12’에서 로비 라울러가 맷 브라운을 물리치고 UFC 웰터큽 챔피언 도전권을 확보했다. 이날 라울러는 브라운을 5라운드에서 전원일치 판정승을 거뒀다.
이어 다음달 17일에는
추성훈
추성훈 아버지 추계이씨가 아들에 대한 미안함과 고마움에 눈물을 쏟았다.
13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No pain, No gain–고통 없이는 얻는 게 없다' 편이 방송됐다.
이날 아버지 어머니 집을 찾은 추성훈은 9월에 있을 UFC 경기에 대해 언급했다. 추성훈은 2년 전 십자인대 부상을 당한 뒤 꾸준
‘UFC 여제’ 론다 로우지가 여제다운 경기력을 보였다. 그의 안면 강타는 15초면 끝이었다.
로우지는 6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만델라 베이 이벤트센터에서 열린 UFC 174 메인카드 제4경기 여자 밴텀급 매치에서 알렉시스 데이비스에 1라운드 16초 만에 KO승을 거뒀다.
로우지의 공격력은 초반부터 압도적이었다. 경기 시작과 동시에
크리스와이드먼 료토마치다
‘UFC 175’ 메인이벤트 미들급 타이틀전에서 도전자 료토마치다가 챔피언 크리스 와이드먼에 패했다.
와이드먼은 6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만델라 베이 이벤트 센터에서 열린 ‘UFC 175’에서 도전자 마치다에 승리하며 타이틀 2차 방어에 성공했다.
와이드먼은 1라운드 초반부터 큰 킥을 시도하며
론다 로우지 16초 KO 승
‘MMA의 여제’ 론다 로우지(27ㆍ미국)가 알렉시스 데이비스를 상대로 단 16초 만에 KO로 경기를 끝내며 챔피언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로우지는 6일(오전 11시, 이하 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만델라 베이 이벤트센터에서 열린 ‘UFC 175’ 메인카드 제4경기 여자 밴텀급 매치에서 알렉시스 데이비스(29,
UFC 175 경기 대진표 와이드먼 료토 마치다
UFC 175 경기 대진표가 결정됐다. 남자 경기에서는 크리스 와이드먼과 료토 마치다가 격돌한다. 여자 경기에서는 론다 로우지와 알렉시스 데이비스가 맞붙는다.
7월 6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 만델라 베이 이벤트센터에서는 종합격투기 대회 'UFC175' 대회가 진행 중이다.
이날 대회에서는 메인 이벤트
코리안 탑팀 소속 방태현 선수가 UFC에서 첫 승리를 거뒀다.
방태현은 15일(이하 한국시각) 캐나다 밴쿠버 로저스 아레나에서 열린 'UFC 174' 카잔 존슨과의 경기에서 3R 펀치 KO로 승리했다.
방태현은 1라운드 초반부터 적극적으로 공격을 시도하며 지난 타이스모프와의 대결과 달라진 모습을 보였다.
중반까지 주도권을 쥐고 경기를 운영하다
UFC의 한국계 파이터로 ‘김치 파이터’란 별칭이 있는 벤 헨더슨이 8일(한국시간) 뉴멕시코 앨버커키 팅글리 콜로세움에서 펼쳐진 'UFC Fight Night 42' 메인이벤트에서 승리를 거뒀다. 4라운드 서브미션 승리다.
벤 헨더슨은 이날 러시아의 유망주인 루스탐 카빌로프와의 경기에서 초반부터 난타전을 이어가다 뛰어난 경기감각으로 결국 승리를 거머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