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은 10일 초고액자산가를 대상으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SNI브랜드'를 론칭했다.
SNI는 예탁 금융자산 30억이상 고객 및 잠재고객을 주 서비스 대상으로 하며, 장충동에 위치한 'SNI호텔신라'와 'SNI강남파이낸스센터'두 곳의 전담점포를 통해 제공된다.
SNI고객에게는 전용 랩 상품인 SAA(Separately Advised
삼성증권이 분당과 강남 등 자산관리 핵심지역에 대한 공략에 가속도를 내고 있다.
삼성증권은 26일 자산관리 핵심지역인 강남 및 분당에 3개 지점을 추가 개설한다고 밝혔다.
개점 일정은 27일 FnHonors야탑지점, 30일 FnHonors역삼지점, 5월 3일 FnHonors일원지점순이다.
또한, FnHonors도곡렉슬지점도 26일 ‘FnHono
PB서비스가 단순히 ‘부의 축적’에서 나아가 ‘잘 쓰는법’에 대한 자문까지 진화하고 있다.
삼성증권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20일 서울 중구 정동 사회복지공동모금회관 대회의실에서 기부컨설팅 MOU를 맺었다고 밝혔다.
삼성증권은 이번 MOU를 통해 부의 사회환원을 하고자 하는 고액자산가를 대상으로 관심분야에 맞춰 비영리법인에 대한 기부, 개인명의
삼성증권이 자산관리 핵심 지역인 강남을 중심으로 지점망을 대폭 확충하고 우수 PB(자산관리사)를 대규모로 채용하는 등 공격적인 영업에 나선다.
삼성증권은 영업 경력 4년 이상인 금융권 종사자를 대상으로 홈 페이지에 PB 모집공고를 내고, 30일까지 원서를 접수 중이라고 25일 밝혔다. 삼성증권은 이번 공채를 포함해 올해 강남지역에 120여명의 우수 P
증권업계가 강남 주요 요충지에 특화된 점포들을 신설하면서 고객 모시기 경쟁에 나서고 있다.
8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대우증권과 삼성증권 등 국내 대형증권사들이 앞다퉈 VIP 고객을 타켓으로 하는 특화 점포를 설립하며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대우증권은 우선 지난해 11월 강남구 삼성동에 ‘WM CLASS 강남’을 오픈했다. 이 점포는 강남지
국내 주요 증권사들이 2010년 경영 화두를 '영업력 강화'에 초점을 맞추면서 내년 한해 증권사들의 영업 경쟁이 한층 치열해질 전망이다.
3월이 결산월이 대부분인 주요 증권사들이 한해 결산 이후 4월경에 실시하던 임원인사 및 조직개편 관행에서 벗어나 이례적으로 새해를 앞두고 영업력 강화를 표방한 조직개편안을 속속 발표하고 있다.
이는 내년에 글로
삼성증권은 23일 중장기 전략에 따른 총력 영업체제를 위해 전 사업부문의 영업조직을 대폭 확대하고 공격적 경영을 추진한다는 내용을 골자로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밝혔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임원 및 부서단위 조직을 확대하고 젊고 유능한 인력을 과감히 발탁함으로써, 동기 부여 및 생동감 있는 조직문화가 가능하게 한 것이 이번 인사의 특징”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