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새로운 스마트 TV 플랫폼인 ‘웹OS’가 해외 인증기관에서 사용 편의성을 검증받았다고 4일 밝혔다.
북미 규격인증기관인 ‘UL’과 국제 성능인증기관 ‘인터텍’은 사용자가 웹OS 플랫폼을 얼마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지를 평가했다. 이들 인증기관은 △원하는 앱으로 한번에 이동하는‘런처(메뉴바)’ △원하는 서비스와 콘텐츠로 바로 이동하는‘라이
산업통상자원부는 18일 대형풍력설비 인증을 위한 성능검사기관 간담회를 개최해 성능검사기관들의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3월 1일부터 신청을 받아 MW급 대형풍력설비에 대한 인증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앞서 750kW 이하 중·소형 풍력설비는 2003년부터 국내 인증이 시작됐으나, 대형풍력설비는 실증시험장 부재, 시험설비 미확보로 국내인증을 실시하지 못했다.
삼성전자는 이달 5일 ‘아티브 북9 2014 에디션’과 ‘아티브 북9 스타일’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아티브 북9 2014 에디션은 고해상도 디스플레이와 최대 14시간의 배터리, 업계 최초 무손실 음원 재생 기능을 갖췄다. 또한 UL인증의 인체공학 키보드도 탑재했다.
기존 ‘시리즈9’의 유선형 디자인인 ‘에어로 다이나믹’과 외부 PC 케이스의
기아자동차는 전기차 ‘쏘울 EV’가 친환경 내장재를 대거 적용해 미국 UL사로부터 환경마크를 획득했다고 4일 밝혔다.
기아차는 쏘울 EV 내부에 친환경 바이오 플라스틱과 바이오 폼, 바이오 섬유 등을 대거 사용했다. 여기에 내장트림용 셀룰로오스 기반 플라스틱, 표피재용 바이오 열가소성탄성체, 카페트용 바이오 섬유 등 5가지 친환경 소재를 적용했다.
LG전자는 세계 최초로 세탁기 제품에 대한 ‘물 발자국(Water Footprint)’인증을 미국 UL로부터 획득했다고 24일 밝혔다. 물 발자국은 제품의 생산부터 유통·사용·폐기 등에 이르는 전 과정에 거쳐 직·간접적으로 사용되는 물의 총량을 뜻한다.
이번 인증은 LG전자와 UL이 국제표준화기구(ISO)에서 제시한 물 사용량 산정 방법에 따라 진
서울반도체는 기존 모듈보다 성능이 20% 이상 향상시킨 아크리치2 LED 모듈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새 제품은 LED 조명 시스템을 제작할 때 발생하는 광학 및 열손실을 감안해도 높은 시스템 효율을 달성한다는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10와트(W)용 제품은 쿨화이트(Cool White·차가운 백색광)에서 1400루멘, 웜화이트(Warm White·
이동형 전기오븐의 화상 유발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한국소비자원이 시중에 유통 중인 이동형 전기오븐 7개 제품에 대해 겉표면 온도상승 시험을 실시한 결과 5개(71%) 제품의 겉표면 온도가 UL 기준치(67~82도 이하)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 4개 제품의 전면 유리문은 기준온도(78도 이하)보다 약 2배 높은 150~171도
세계적 권위의 안전규격 개발 및 인증 기관인 UL(Underwriters Laboratories)가 미국 친환경가전협회(Green Electronics Council, 이하 GEC)와 함께 자사의 전자제품 환경평가 시스템에 ‘UL 110’ 모바일 규격을 등재한다고 19일 밝혔다.
UL과 GEC는 새 규격을 제조사와 환경 단체, 구매자들과 함께 세부 내용
세계적 권위의 안전규격 인증기관 UL은 프린터 제품으로는 처음으로 삼성전자의 신제품 A3 모노 복합기(K2200 시리즈)에 IEC 62368-1 인증을 수여했다고 12일 밝혔다.
UL은 그동안 IEC 62368-1 규격 개발에 적극 참여해왔다. 기존 규격이 제품별 고정된 성능과 기능에 대해 규정 위주의 안전 승인이 이루어졌다면, 새 IEC 규격은 ‘위험기
산업통상자원부 기술표준원은 30일 750kW 초과 대형 풍력발전설비 인증을 위한 성능검사기관으로 에너지기술연구원, 재료연구소, 한국선급, UL 등 4개 기관을 지정하고 오는 9월부터 인증서비스를 공식 시행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국내 기관의 시험·인증 기술력 부족 등으로 소형(30kW 이하), 중형(30kW~750kW)만을 대상으로 인증을 시행했지만 이번
LG전자가 65·55인치 UHD TV(모델명 LA9700)를 미국 시장에 본격 출시한다.
LG전자는 11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엔젤레스 소재 고급 가전매장인 ‘비디오 & 오디오 센터’에서 수백 명의 거래선 관계자 및 고객을 초청해 신제품을 발표했다.
84인치에 이어 65·55인치 UHD TV도 미국에 출시한 것은 글로벌 고화질 TV 시장에서 입
LG전자 UHD(울트라HD) TV가 영국 및 미국 인증기관들로부터 화질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LG전자는 25일 자사의 울트라HD TV가 규격인증기관인 영국 인터텍(Intertek)과 미국 UL이 실시한 ‘UHD TV 화질’ 성능 검증을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들 인증기관은 △명암비 △색정확도 △시야각 등 10여개 화질 항목에 대해 엄정하게 심사했다.
갤럭시S4에 탑재된 삼성디스플레이의 풀HD AMOLED가 세계적인 공신력을 자랑하는 미국 인증기관 'UL(Underwriters Laboratories)'로부터 최고 화질을 인증받았다.
삼성디스플레이는 UL로부터 4.99인치 풀HD AMOLED의 화질 성능 인증서를 발급받았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인증은 모바일용으로는 업계 최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파인테크닉스는 LED 투광등 제품의 북미 시장 진출을 위해 미국 중견조명업체인 맥스라이트(MaxLite)사와 독점 판매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파인테크닉스는 최초 6개월 동안 최소 3600대 이상 공급을 시작으로 6개월 단위로 점진적으로 공급 수량을 증가할 계획이다. 3년 이후부터 6개월 동안에는 최소 7500대 이상을 공급하기로 했다. 전체 계
LG전자는 7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의 스미소니언 박물관에서 개최된 한미 동맹 60주년 만찬 행사에서 84인치 UHD TV 12대를 설치하고, 공식행사 중계와 한국을 알리는 비디오 아트를 상영했다고 밝혔다.
LG전자는 이날 문경원 작가의 ‘숭례문’, 양민하 작가의 ‘매화’ 등 한국을 소개하는 비디오 아트 7편을 UHD 화질로 소개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
삼성전자는 스마트TV의 에볼루션 키트가 스마트TV 주변기기 가운데 처음으로 권위있는 미국과 영국의 인증기관으로부터 성능을 입증받았다고 8일 밝혔다.
인증기관은 미국 UL과 영국 인터텍이다. 이들 기관은 에볼루션 키트의 하드웨어, 스마트허브 소비자 사용인식(UI) 성능, 입력장치와 입력기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성능평가 작업을 진행했다.
하드웨어
삼성전자는 21일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 S4'가 미국 안전규격 기관인 'UL'로부터 친환경 제품 인증 중 최고 등급인 '플래티넘(Platinum)'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로써 삼성전자는 전작 갤럭시S3와 갤럭시노트2에 이어 UL 플래티늄 인증 3관왕의 쾌거를 달성하게 됐다.
미국 UL의 친환경 제품 인증은 제품의 에너지 효율성, 유해물질 사용금지,
서울반도체는 LED패키지와 모듈에 대해 미국의 제품 안전 규격인 UL인증을 자체 테스트할 수 있는 국제공인 UL인증 시험소 자격을 취득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취득한 자격은 WTDP(Witness Test Data Program)로, 이는 제품 안전시험에 대한 기술력과 자체 시험소의 신뢰도를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를 통해 서울반
삼성전자가 미국 정부기관의 친환경 제품 인증을 대거 획득했다.
미국 정부의 녹색구매 규격 인증 기관인 EPEAT(Electronic Product Environmental Assessment Tool)은 2일(현지시간) 삼성전자의 F8000 스마트TV를 비롯한 71개 TV 모델이 EPEAT 인증 기준을 만족했다고 발표했다.
이 가운데 업계 최다인 37개
삼성전자가 오는 2분기 차세대 OLED TV를 출시한다. 이와 함께 지난 1월 열린 CES2013에서 첫 선을 보인 곡면(Curved) OLED TV도 함께 선보인다.
삼성 관계자는 1일 “OLED TV가 2분기 중 출시될 것이며 곡면 OLED TV도 함께 나올 예정”이라고 전했다. 출시될 제품에 탑재될 OLED 패널은 삼성전자가 그간 개발해 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