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팝스타 리아나가 자신의 고향 병원에 거액을 기부해 화제가 되고 있다.
AP통신은 23일(현지시간) 리아나가 고인이 된 할머니를 기려 고향 바베이도스의 한 병원에 175만달러(약 19억원)를 쾌척했다고 보도했다.
리아나는 기부와 관련, 22일 바베이도스에 있는 퀸 엘리자베스 병원을 찾아 “의료 장비 3점을 사도록 기부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퀸
미국 팝스타 리아나와 전 남자친구 크리스 브라운이 과연 재결합할 것인가.
최근 리아나가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한 장의 사진이 네티즌들 사이에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사진 속 크리스 브라운은 웃옷을 입지 않은 채 침대에 편안한 자세로 엎드려 있다. 이는 네티즌들로하여금 리아나와 크리스 브라운이 연인 관계로 되돌아간 것 아니냐는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