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에서 홍콩 다음으로 높아선진국과 빈곤국 격차 커져
유엔개발계획(UNDP)이 발표하는 인간개발지수(HDI)에서 한국이 세계 19위를 기록했다.
14일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에 따르면 2022~2023년 판 HDI에서 1위는 스위스가 차지했고 노르웨이와 아이슬란드가 2, 3위를 기록했다.
아시아에서는 홍콩이 4위로 가장 높았고 한국이 19위로 그다음
SK증권은 국내 단일 증권사로서는 최초로 자연 관련 재무정보공개 협의체(TNFD)에 가입했다고 18일 밝혔다.
TNFD는 자연 손실을 방지하고, 생태계 회복을 위해 유엔환경계획 금융이니셔티브(UNEP FI), 유엔개발계획(UNDP), 세계자연기금(WWF) 등의 주도로 만들어진 글로벌 협의체다. 2023년 9월 TNFD 최종 가이드라인이 발표됐고, 향후
‘신뢰의 재구축’ 주제로 닷새간 일정 안보·AI·기후 변화 등 논의
세계 정·재계 리더가 한자리에 모이는 세계경제포럼(WEF·다보스포럼)이 스위스 다보스에서 15일(현지시간) 막을 올렸다. 올해에는 우크라이나 침공과 중동 정세에 대한 세션이 마련돼 안보 위기 해결을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 논의가 이뤄질 전망이라고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다보스포럼은 매년
19일 신임 외교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조태열 전 외교부 제2차관은 다자(多者) 외교 경험이 풍부하고 경제 통상에 능통한 정통 외교관 출신이다.
1955년 경북 출생인 조 후보자는 서울대 법과대학을 졸업한 뒤 1979년 외무고시 제13회로 외교부에 입부했다.
외교통상부 통상2과장, 통상정책기획담당 심의관·지역통상국장, 주제네바대표부 차석대사, 외교통
삼성바이오로직스, 한국ESG기준원 통합A+ 등급 획득
삼성바이오로직스는 한국ESG기준원(KCGS)의 ESG 평가에서 통합 A+등급을 획득했다고 지난달 30일 밝혔다. 한국ESG기준원은 국내 상장사를 대상으로 매년 환경·사회·지배구조 관련 경영을 종합 평가해 7개 등급(S, A+, A, B+, B, C, D)을 부여한다.
세부적으로는 환경 A등급, 사
셀트리온헬스케어가 유엔개발계획(United Nations Development Programme, 이하 UNDP)의 항암제 조달 입찰에서 수주에 성공하며 트룩시마(성분명 리툭시맙), 베그젤마(성분명 베바시주맙)를 공급하게 됐다고 1일 밝혔다.
UNDP는 국제연합(United Nations, UN)의 산하기관으로 개발도상국의 경제적, 사회적 개발을 촉진하
이달 25~26일 ‘지속 가능한 포용도시’ 논의시정 철학 ‘약자와의 동행’ 정책성과 발표
세계 50개 도시 대표단과 국제기구가 살기 좋고 지속 가능한 도시, 약자와 동행하는 포용도시를 만들기 위해 서울을 찾는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 자리에서 서울시의 시정철학인 ‘약자와의 동행’ 정책성과를 발표한다.
24일 서울시는 제12회 ‘세계도시정상회의 시장포럼
정부가 국제기구와 벌이는 대기오염 저감 정책 영향 연구의 중간 결과를 점검하기 위한 자리가 마련됐다.
환경부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와 함께 추진 중인 대기오염 저감 정책 영향 연구 중간 결과를 점검하기 위한 워크숍을 8일 서울시 중구 프레지던트호텔에서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대기오염 저감 정책 영향 연구는 한국 대기오염 저감 정책이 우리나라 기
한국씨티은행은 씨티재단과 유엔개발계획(UNDP)이 함께 태국 방콕에서 ‘2023 유스 코랩 서밋’을 공동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12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된 행사에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주요 정부 관료, 민간 부문 참가자 및 투자자, 학계, 청년 리더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이 참가했다. 이들은 사회혁신을 위한 청년층 및 사회적 기업가 지원 방안 등에
윤석대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이 '아시아물위원회(AWC)' 제4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9일 수자원공사에 따르면 윤 사장은 앞서 7일 경기도 화성시 K-water 송산글로벌교육연구센터에서 열린 AWC 이사회에서 제4대 회장으로 선출돼 2026년까지의 임기를 시작했다.
AWC는 아시아 국가와 국제연합(UN) 등 국제기구를 연계하는 물 분야 대
과기정통부는 이창윤 연구개발정책실장을 수석 대표로 5일에 인도 뭄바이에서 개최되는 주요 20개국(G20) 연구 및 혁신 장관회의에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회의에는 주요 20개국(G20)과 초청국(방글라데시, 이집트, 모리셔스, 네덜란드, 나이지리아, 오만, 싱가포르, 스페인, UAE)의 장관급 인사, 유엔개발프로그램(UNDP),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2020년 출범 후 올해 3명 추가 합류'삼성 글로벌 골즈' 앱 통해 활동 확인
삼성전자는 유엔개발계획(UNDP)과 2030년까지 17개 '지속가능발전목표' 달성을 지원하는 '제너레이션17' 프로젝트에 청년 리더 3명을 추가로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청년 리더에는 싱가포르 출신으로 청소년 교육과 커리어 지원 프로그램 '어드바이저리 싱
올해부터 모든 실・국・본부에서 기후예산제 시행정교한 예산분류・기후예산서 작성지침 마련 필요
지난해 서울시의 기후예산 규모가 4조5610억원으로 총 예산의 9.6% 비중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부터는 서울시가 예산편성부터 모든 실・국・본부에서 기후예산제를 시행한다고 선언함에 따라 정교한 기후예산서 지침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단 제언이 나왔다.
2
현대차·UNDP 협업 프로젝트 ‘포 투모로우’SXSW 미디어 부문서 파이널리스트로 선정13일 시상식에서 최총 수상작 발표될 예정
현대자동차는 UNDP(유엔개발계획)와 함께 진행 중인 ‘포 투모로우(For Tomorrow)’ 프로젝트가 세계 최대 종합 예술 축제 ‘SXSW 2023 이노베이션 어워즈’ 미디어 부문 파이널 리스트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스마트폰의 지속가능 애플리케이션 ’삼성 글로벌 골즈’ 출시 3년 만에 누적 기부금 1000만 달러(약 130억 원)를 돌파했다고 26일 밝혔다.
삼성 글로벌 골즈 앱은 삼성전자와 유엔개발계획(UNDP)이 파트너십을 맺고 출시한 앱으로 지구가 당면한 다양한 과제들의 해결을 목표로 만들어졌다. 현재 약 3억 대의 갤럭시 스마트폰, 태블릿
올해 첫 활동 ‘메타버스’서 임직원 만남직원 이야기 공유, 고민 나누는 행사도‘포 투모로우’로 미래 세대에 귀 기울여청년 위한 스타트업 지원 사업 10년째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은 새로운 기업문화 조성에도 노력하고 있다. 올해 첫 경영 활동으로 메타버스 플랫폼을 통해 전 세계 임직원을 만난 일이 대표적이다. 정 회장은 지난 1월 3일 현대차그룹이
혁신 리더십 앞세워 미래성장 발판 마련글로벌 판매 톱3 및 사상 최대 경영 실적전기차 전략 앞세워 글로벌 톱티어 진입자율주행, 항공 모빌리티 등 청사진 제시
현대차그룹은 정의선 회장의 리더십과 미래를 향한 담대한 비전 아래 모빌리티의 가능성을 재정립하고, 인류에 ‘이동의 자유’를 제공하고 있다.
글로벌 유력 시사주간지 ‘뉴스위크(Newsweek)’는
가뜩이나 힘든 개도국, 금리 인상에 문제 악화UNDP “이들 국가에 기후대응 투자 안 일어날 것” 경고유로다드 “37개 도서국들, 기후금융 지원금보다 18배 많은 부채 갚고 있어”
부채에 허덕이는 국가들이 전 세계에 우후죽순 늘고 있다. 이들은 선진국과 국제기구로부터 기후금융을 지원받고 있지만, 갚아야 할 부채가 너무 커 유명무실한 지경에 이르렀다.
11
2020년 지속가능 미래 프로젝트 론칭뉴욕서 VIP 대상 첫 시사회 진행 예정지속가능 미래를 제안한 혁신가 이야기
현대자동차는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제77차 유엔 총회를 맞아 UNDP(UN Development Programme, 유엔개발계획)와 함께 진행 중인 다큐멘터리 영화 '포 투모로우(for Tomorrow)'를 공개한다고 15일 밝혔다.
올해 41개국 1억8100만 명 기아위기유럽 천연가스 선물 가격, 1년 만에 1000% 폭등영국 7월 물가상승률, 두 자릿수로 치솟아IMF, 성장률 전망 1년 새 네 차례 하향
우크라이나 전쟁이 6개월째 지속되면서 세계 경제도 수렁에 빠져들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전염병 대유행) 여파로 타격을 입은 세계 경제가 제자리를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