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전 세계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한 빅데이터 협력 제안이 1년여 만에 결실을 맺었다.
KT는 29일(현지시간) 케냐 1위 통신사업자인 사파리콤과 ‘빅데이터를 활용한 감염병 확산 방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6월 유엔 글로벌 콤팩트(UNGC)의 제안 이후 1년여 만에 얻은 결실이다. 이로써 케냐 사파리콤은 KT의 감염병 확산
KT는 28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세계 최대 이동통신박람회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17’에서 국제 사회의 빅데이터를 활용한 지속가능발전 활동에 글로벌 통신사들과 함께 참여한다고 밝혔다.
MWC를 주관하는 ‘세계이동통신사업자연합회(GSMA)’는 개막 첫날인 27일 유엔(UN)의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실천에 기여하는
한국조폐공사는 기업의 지속균형 발전을 장려하는 유엔 글로벌콤팩트(UN Global Compact, UNGC)에 가입했다고 1일 밝혔다.
UNGC는 유엔이 추진하는 사회윤리와 국제환경 개선, 지속가능 발전에 기업들의 참여를 장려하기 위해 발족한 산하기구다. 인권, 노동, 환경, 반부패에 관한 10대 원칙의 내용과 방향을 같이하는 기업이 가입할 수 있다.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은 BSI 그룹 코리아와 오는 19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ISO 37001 반부패경영시스템 역량 강화와 사전진단을 위한 공동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ISO 반부패경영시스템 기술위원회 사무국을 맡고 있는 영국왕립표준협회(BSI)는 지난해 10월 ISO 37001 국제표준의 제정을 공식 발표한 바 있다. ISO 37001은
황창규 KT 회장이 CES 2017에 참석한다. 연임이 불투명해 CES 참석이 어려울 것이란 예측을 깨고 전격 결정되면서 그의 거취와 관련해 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KT는 황 회장이 글로벌 첨단 ICT산업 동향 파악과 KT의 미래성장산업 향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5일부터 8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박람회 ‘CES 2017
한국필립모리스가 유엔글로벌콤팩트(United Nations Global Compact, 이하 UNGC) 한국협회에 가입했다고 14일 밝혔다.
한국필립모리스는 13일 오후 5시 한국필립모리스 여의도 본사에서 정일우 한국필립모리스 대표이사와 임홍재 UNGC 한국협회 사무총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UNGC 한국협회’ 가입증서 전달식을 가졌다.
이수그룹 계열사 이수페타시스는 ‘제4회 대한민국 사랑받는 기업 정부포상’에서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상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한 이 행사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 우수 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산업통상자원부와 중소기업청이 주최하고 대한상공회의소, 산업정책연구원이 주관해 만들어졌다. 이들 기관은 지속 가능경영보고서 발간 기업을 대상으로 전수평
SK건설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을 위한 국제협약인 유엔 글로벌 콤팩트(UNGC)에 가입했다고 5일 밝혔다.
UNGC는 기업이 사회적 책임을 성실히 이행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하고자 지난 2000년 발족된 유엔 산하의 전문 협약기구다.
SK건설은 UNGC 가입에 따라 앞으로 인권·노동·환경·반부패 등 4대 분야에 걸친 UNGC 10대 원칙을
CJ대한통운이 글로벌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강화한다.
CJ대한통운은 20일 오후 서울 중구 서소문동 본사에서 CJ대한통운 박근태 대표이사와 UNGC 한국협회 임홍재 사무총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 강화를 위한 ‘UNGC 가입식’ 행사를 가졌다고 21일 밝혔다.
UNGC는 인권, 노동, 환경, 반부패 등에 대한 기업의 사
“빅데이터는 AI, 메르스, 에볼라와 같은 감염병을 막을 수 있습니다. KT는 개발도상국가에 감염병 확산방지 시스템을 지원할 것입니다.” 황창규 KT 회장이 유엔(UN)과 전 세계 통신사업자들에게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공동 협력할 것을 제안했다. 키워드는 바로 ‘빅데이터’다.
황 회장은 2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메리어트마르퀴스 호텔에서 열린 ‘
“기업이 변해야 사회가 변합니다. 기업은 자본과 기술, 노하우 등 모든 경제활동의 중심입니다. 이처럼 지속가능성을 중시하면서 윤리 경영을 한다면 사회는 반드시 바뀝니다.”
임홍재 유엔글로벌콤팩트(UNGC) 한국협회 사무총장은 22일 서울 더 플라자호텔 메이플홀에서 열린 윤경SM포럼 4월 정기모임에서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와 우리 기업의 대응’이라
북한의 핵실험, 미사일 위협, 대내외 경제 여건 악화, 정치의 난맥상 등 우리는 지금 여러 도전에 직면해 있다. 실상 우리가 겪는 이러한 어려움은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지만, 근본적 해법 중 하나는 결국 모든 사회 구성원 간의 신뢰를 회복하고, 보다 건전한 사회를 만들려는 노력이다. 부패와 비리가 없는 투명하고 깨끗한 사회를 통해 다시 튼튼한 반석 위에 집을
KT가 투명하고 공정한 기업 윤리 경영 문화 확산에 앞장선다.
KT는 18일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유엔글로벌콤팩트(UNGC) 한국협회가 주최하는 ‘페어플레이’ 서약식에 참석한다고 밝혔다.
‘페어 플레이어 클럽’은 세계은행과 지멘스 청렴성 이니셔티브의 전세계 24개 반부패 프로젝트 중 하나다. 산업별•지역별•국가별 특성을 살린 현장 중심의 준법•윤리경
공정한 시장 환경 조성을 위해 KT, LG전자 등 국내 60여개 기업들이 힘을 모으기로 했다.
유엔글로벌콤팩트(UNGC) 한국협회는 오는 18일 오전 11시 소공동 롯데호텔 3층 사파이어볼룸에서 '페어플레이어클럽(FPC) 반부패 서약 선포식'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FPC는 UNGC 한국협회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금융위원회, 세계은행 및 지멘
2016년이 시작되고 아직 보름이 채 지나지 않았다. 그러나 벌써 두세 달은 지난 것 같은 피로감이 든다. 중국 증시에서 출발한 악재와 저유가, 환율의 널뛰기와 테러, 북핵 같은 대외적인 조건들로 인해 우리 경제는 앞날을 예측하기 힘들게 되었다. 그나마 예측이 되는 것이 있다면, 이제 저성장은 우리 경제의 숙명이라는 사실 정도다. 기업의 경영 환경 역시 밝
서경배 아모레퍼시픽 대표가 사회공헌활동의 하나로 추진하는 암 환자 뷰티컨설팅 ‘아모레퍼시픽 메이크업 유어 라이프’ 캠페인 참가자가 1만명을 돌파했다.
아모레퍼시픽은 ‘아모레퍼시픽 메이크업 유어 라이프’의 참여 암 환자가 지난해까지 9221명에 달한데 이어 최근 1만명을 넘어섰다고 5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서경배 회장이 2008년부터 암 치료 과
휴맥스는 영국의 최대 통신사업자인 BT(British Telecommunications)의 협력업체 대상 지속가능경영 프로그램에서 동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BT의 지속가능경영 프로그램은 지난 2012년부터 자체 제정한 협력업체 대상의 프로그램이다. 환경, 인권, 노동, 윤리 등 10개 부문에 걸쳐 협력업체들의 지속가능경영 도입 여부 및 이행 수준
한국거래소는 19일 ‘지속가능경영 거래소 이니셔티브(SSE Initiative)’에 가입하고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SSE 이니셔티브는 거래소를 통해 기업의 환경, 사회적 책임, 지배구조를 장려하기 위해 시작된 프로젝트다. 지난 2009년 반기문 UN 사무총장에 의해 발족됐으며, 매 2년마다 개최되고 있다. 한국거래소는 미국의 NYSE, NASDA
BC카드가 ‘유엔글로벌콤팩트(UNGC)’에 가입했다고 6일 밝혔다. 신용카드 업계 최초다.
유엔글로벌콤팩트(UN Global Compact, 이하 UNGC)'란 UN이 지난 2000년 발족한 산하 전문기구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이행을 통해 세계화로 인해 발생된 여러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옥중 집필한 사회적기업 전문 서적이 SK그룹이 후원하는 국제포럼 개최에 맞춰 발간된다.
SK그룹은 다음 달 14일부터 3일간 서울 양재동 K-호텔에서 개최되는 ‘사회적기업 월드 포럼 2014’를 공식 후원키로 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2008년 영국에서 시작해 올해로 7회를 맞는 이번 사회적기업 월드 포럼은 사회적기업 분야 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