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반그룹의 플랜에이치벤처스(이하 ‘플랜에이치’)는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진행하는 2019년 하반기 팁스(TIPS)의 신규 운영사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팁스는 지난 2013년 중기부가 초기 단계 스타트업을 지원하기 위해 만든 ‘민간 투자 주도형 기술 창업 지원프로그램’이다. 민간 투자회사가 스타트업을 발굴해 투자하면 중기부가 연구개발 자금 등을 지원
한국동서발전은 5일 동서발전 본사 회의실에서 재생에너지 설비 국산화 및 경쟁력 강화 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태양광, 풍력 등 재생에너지 분야에서 산·학·연 공동 추진 중인 10개 연구개발(R&D)과제의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올해 국산 기자재 설치가 예정된 태양광 발전소의 최적 설치 방안 등을 논의했다.
아울러 동서발전은 최근 일본의
삼성전자는 이달 말부터 역대 최고 속도의 차세대 모바일 D램 양산에 돌입한다고 18일 밝혔다. 세계 최초다. 회사는 5G(5세대 이동통신) 시대를 맞아 차세대 모바일 시장을 선점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양산 돌입은 최근 메모리 반도체 가격 하락과 일본의 수출 제재 등 반도체 사업 위기감이 커지고 있지만, 생산에는 차질이 없으며 경쟁사를 압도하는 기술
UNIST(울산과학기술원) 전기전자컴퓨터공학부 김경록 교수 연구팀이 초절전 '3진법 금속-산화막-반도체(Ternary Metal-Oxide-Semiconductor)'를 세계 최초로 대면적 실리콘 웨이퍼에서 구현하는데 성공했다.
이 연구 결과는 15일(영국 현지시간) 세계적인 학술지 '네이처 일렉트로닉스(Nature Electronics)'에 발표됐
약 15분 뒤의 도로교통 상황을 예측해 알려주는 인공지능(AI) 시스템이 개발됐다.
고성안 울산과학기술원(UNIST) 전기전자컴퓨터공학부 교수 연구팀은 미국 퍼듀대, 애리조나주립대와 공동으로 도로의 상황을 예측하는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9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기존 교통안내의 정확도를 높일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예컨데 '차량이
LG전자는 인텔, KISTI(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과 함께 ‘AI 드론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AI 드론 경진대회’는 LG전자가 진행하는 ‘LG 울트라 페스티벌’ 행사의 일환으로, 게이밍 브랜드 ‘LG 울트라기어’의 라인업 확대 이후 브랜드 인지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대회는 전국 초·중·고 및 대학생 참가자들이
“앞으로 공장 굴뚝에서 나오는 검은 연기를 백색 연기로 바꿀 날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김영훈 대성그룹 회장이 20일 에너지와 석유화학 분야의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는 ‘화이트바이오’ 기술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김 회장은 이날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대성해강미생물포럼’에서 “바이오 기술은 기후 변화, 인구 고령화, 식수·식량의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은 17일부터 체코에서 한국전력기술 등 협력사 직원, 해오름동맹대학(동국대·울산대·위덕대·포항공대·한동대·UNIST) 대학생들과 함께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봉사활동은 이달 30일까지 진행된다.
봉사단은 이 기간 동안 체코 트레비치, 오크르지슈키, 이반지체 소재 학교 및 복지기관 등에서 시설 정비,
극미량의 혈액 채취로도 암을 진단할 수 있는 기술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다.
기초과학연구원(IBS)은 울산과학기술원(UNIST)의 조윤경 교수 연구팀이 혈액속 성분인 혈장에 포함된 나노소포체를 통해 암을 진단하는 '혈소판 칩'을 만들었다고 20일 밝혔다.
연구진의 설명에 따르면 체내 모든 세포는 나노 소포체라는 물질을 교환하면서
대성그룹이 미생물을 활용한 청정에너지와 환경 기술의 상용화 현황을 진단하고 향후 시장 활성화 방안을 모색한다.
대성그룹은 오는 20일 서울 조선호텔에서 ‘2019 대성해강미생물포럼’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대성해강미생물포럼은 ‘실험실에서 산업으로, 바이오경제의 도래(Lab to Industry for Bioeco
국내 연구진이 바닷물에 녹인 이산화탄소에서 수소와 전기를 생산해 낼 수 있는 기술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
울산과학기술원(UNIST) 에너지 및 화학공학부 김건태 교수는 이산화탄소에서 전기와 수소를 생산하는 '수계 금속-이산화탄소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4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이산화탄소를 사용한 일종의 '전지'다. 이산화탄소가 물에
한국전력은 17일 울산시청에서 울산시, 울산테크노파크, 울산과학기술우너(UNIST), 지멘스 등 8개 기관 및 기업과 '에너지 분야 사업협력 추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P2G(Power-to-Gas) 기반 켑코(KEPCO) 마이크로그리드 구축 사업'과 '스마트빌딩 구축 사업'의 상호협력에 방점을 찍고 있다.
P2G 기
삼성전자가 미래 기술 발전뿐만 아니라 암, 환경문제 등 사회적 난제를 해결하기 위해 진행되는 연구에 대해 전폭적인 지원을 한다.
삼성전자는 10일 서울시 중구 태평로빌딩에서 '삼성미래기술육성사업'이 상반기 지원할 44개 연구과제를 발표했다.
삼성미래기술육성사업은 2013년 8월 설립된 삼성미래기술육성재단(기초과학)과 삼성전자 미래기술
한국동서발전은 11일 울산과학기술원(UNIST)과 차세대 태양광 소재인 '페로브스카이트(Perovskite)'를 이용한 초고효율 다중접합 태양전지 개발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페로브스카이트는 부도체, 반도체, 도체의 성질을 가진 특수한 구조의 금속 산화물로 최근 차세대 태양전지 소재로 부상하고 있다. 현재 울산과학기술원이 세계 최고 수준의 페로브스카
“보수도 적고, 외국 대학 출신에 대한 텃세도 심하고, 정치력까지 있어야 하는 한국 특유의 문화가 싫어요.”
서울대 공대 졸업 뒤 미국에서 석ㆍ박사학위를 따고 박사후 과정을 밟고 있는 김모 씨는 모국에서 일하는 게 매력적이지 않냐는 물음에 이같이 답했다. 한국에서 취직 자리도 알아봤지만 보수, 대우 등 모든 게 미국과 비교할 수가 없다는 것이다.
삼성SDS는 27일 울산과학기술원(UNIST)와 빅데이터 분석기술 교육 활성화와 공동연구 등을 위한 산학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삼성SDS의 산학 협력 프로그램인 '브라이틱스 아카데미(Brightics Academy)'의 일환으로 성균관대, 한양대, 서울대, 카이스트(KAIST), 연세대, 이화여대에 이어 이번이 7번째다.
브라이틱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제3차 ‘과학기술특성화대학 4차인재위원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4차인재위원회는 한국과학기술원(KAIST), 광주과학기술원(GIST),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울산과학기술원(UNIST), 포스텍이 함께 했다.
4차인재위원회는 과학기술특성화대학의 인재양성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지난해 2월에 발족한 위원
SKC가 정부기관, 글로벌 회계법인과 함께 스타트업·벤처 및 중소기업 사업실행력 강화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앞서 SKC가 공유인프라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구축한 ‘신소재 기술기반 오픈 플랫폼’에 산업통상자원R&D전략기획단(OSP)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 딜로이트안진회계법인이 새롭게 참여했다.
이를 통해 올해부터
에쓰오일이 설립한 공익재단 에쓰오일과학문화재단은 21일 서울 마포구 공덕동 본사에서 '제8회 에쓰오일 우수학위 논문상' 시상식을 열고, 수학∙물리학∙화학∙생물학∙지구과학 5개 기초과학 분야에서 선정된 젊은 과학자 10명과 지도교수 10명에게 연구지원금 2억7500만 원을 전달했다.
대상에는 △위상적 양자군에 대한 곱연자와 닮은 성질을 연구한 윤상균
한국동서발전은 17일 울산 남구 울산화력본부에서 '해수 전지 에너지저장시스템(ESS) 설비' 준공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준공된 해수 전지 ESS 설비는 10kWh 규모로 울산화력에서 생산하는 전력을 저장, 방출하는 역할을 한다. 리튬 기반의 기존 ESS와 달리 해수 속 나트륨을 배터리 원료로 사용하기 때문에 원료 고갈 위험이 없고 비용 부담도 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