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메틸 에이피-237(2-Methyl AP-237)’ 등 7종이 임시마약류로 지정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메틸 에이피-237(2-Methyl AP-237)’을 임시마약류로 신규지정 예고하고 효력 기간이 만료되는 ‘4-이에이-엔비오엠이(4-EA-NBOMe)’ 등 6종을 재지정 예고한다고 26일 밝혔다.
임시마약류 지정제도는 현행 마약류가 아닌 물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마지막 검찰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에는 내외부적으로 우수 평가를 받은 검사들을 법무부ㆍ대검찰청ㆍ서울중앙지검 등 주요 보직에 발탁하고, 기존 인력은 지방청으로 분산하는 내용이 담겼다.
법무부는 21일 고검 검사급 검사 11명, 일반검사 531명 등 검사 542명에 대한 인사를 다음 달 1일 자로 단행했다고 밝혔다.
법무부는 이번
우리 통계청이 주도해 설립한 ‘아·태 범죄통계 협력센터’가 20일 업무를 개시했다.
센터는 이날 대전시 서구 통계센터 국제회의실에서 유엔마약범죄사무국(UNODC), 아시아태평양경제사회위원회(UNESCAP), 아·태통계연구소(UNSIAP) 등 국제기구 고위급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 기념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아·태 범죄통계 협력센터는 범죄예
금융정보분석원(FIU)은 23일 서울 명동 KEB하나은행 본점에서 자금세탁방지기구(APG) 주관의 대량살상무기 확산 자금조달 금지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2013년부터 아태지역의 국가 등을 초청해 우리나라에서 개최하고 APG 사무국이 주관하는 워크숍의 일환이다.
APG는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FATF)의 이행을 촉진하고자 만든 역내 기구로
지난 해 한국이 주도한 글로벌 마약 합동단속에서 다량의 마약류가 적발됐다.
관세청은 최근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세계관세기구(WCO) 조사감시위원회에 참석, 작년 10월 신종마약 확산 방지를 위해 실시한 '글로벌 합동 단속작전(CATalyst)' 결과를 발표했다고 4일 밝혔다.
관세청에 따르면 지난해 3월 한국 관세청이 제안해 WCO가 공식 채택한 단속
관세청은 지난달 10∼30일 신종마약 확산 방지를 위해 실시한 ‘글로벌 합동 단속작전(CATalyst)’을 통해 신종마약 1132㎏ 등 마약류 8770㎏을 적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단속작전은 우리나라가 주도하고 세계관세기구(WCO)가 신종마약을 단속대상으로 실시한 최초의 글로벌 합동단속작전이다. 유엔 마약ㆍ범죄사무소(UNODC) 등 5개 국제기구와 94
아시아 일부 지역에서 양귀비 재배가 다시 늘어나고 아프가니스탄에서도 대폭 증가하면서 지난해 전 세계 아편생산이 1998년 이래 최대 규모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26일(현지시간) 유엔마약범죄사무소(UNODC)가 밝혔다.
UNODC는 연례 마약보고서를 통해 아프가니스탄 내 양귀비 경작지가 2012년 15만4000헥타르(ha)에서 2013년에는 20만9
온두라스의 살인율이 세계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고 유엔마약범죄사무국(UNODC) 보고서를 인용해 10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 등 외신들이 보도했다.
온두라스의 2012년 살인율은 인구 10만명당 90.4명으로 2011년에 이어 세계에서 가장 높게 조사됐다.
2위인 베네수엘라가 10만명당 53.7명 수준인 것과 비교하면 온두라스의 살인율은 크게
동아시아와 동남아시아에서 지난해 적발된 암페타민계 마약인 메탐페타민이 2억2700만개로 2011년보다 59% 증가했다고 유엔 마약범죄사무소(UNODC)가 8일(현지시간) 발표했다.
UNODC는 이날 보고서에서 이같이 밝히고 동남아시아와 동아시아의 지난해 메탐페타민 적발이 2008년 대비 7배 증가했다고 집계했다.
국가별로는 중국과 태국에서 지난해 각
우루과이 정부가 추진하는 마리화나 합법화 정책이 다음 달 의회의 심의·표결 과정을 마칠 것으로 보인다.
우루과이 정부의 마리화나 합법화 정책을 책임진 훌리오 칼사다 국립마약위원회 사무총장은 마리화나 합법화 법안이 다음 달 상원 표결에 부쳐질 것이라고 밝혔다고 12일(현지시간) 브라질 일간지 폴랴 데 상파울루가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신문은 우루과이
관세청은 오는 20일부터 4월 30일까지 세계관세기구(WCO), 국제형사경찰기구(INTERPOL.인터폴), 유엔마약범죄사무소(UNODC)와 공동으로 폭발성 화학물질의 불법거래에 대한 합동단속을 벌인다고 19일 밝혔다.
대상 화학물질은 폭발성 물질 2종(질산암모늄, 니트로메탄)과 산화제 5종(질산나트륨, 질산칼륨, 염소산나트륨, 염소산칼륨, 과염소산칼륨
NHN이 아시아 지역의 사이버 수사력을 높이기 위해 UNODC(유엔 마약범죄수사국), 한국형사정책연구원과 공조, 적극 지원에 나선다.
그 일환으로 NHN은 '사이버 범죄 방지를 위한 가상포럼'(이하 VFAC)과 온라인 교육훈련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VFAC는 전 세계 사이버 수사관에 대한 온라인 교육 및 포럼 기능을
NHN은 UNODC(United Nations Office on Drugs and Crime)과 제휴를 체결하고, 최근 범국가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사이버범죄 예방을 위해 적극 나선다고 5일 밝혔다.
NHN은 이번 제휴를 통해 UNODC와 한국형사정책연구원이 공동 진행하는 ‘사이버범죄 방지를 위한 디지털 가상포럼’ 구축을 위해 50만 달러를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