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룩스 켑카(미국)가 남자골프 메이저대회 US오픈 사상 일곱 번째로 2년 연속 우승자가 됐다.
켑카는 18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롱아일랜드의 시네콕 힐스(파70·7421야드)에서 열린 US오픈 4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3개로 2언더파 68타를 치며, 최종합계 1오버파 281타로 우승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지난해 이 대회 우승자인 켑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총상금 1100만 달러) 44년 역사상 2연패는 올해도 나오지 않았다. 하지만 ‘골프지존’ 타이거 우즈(미국)가 전성기때의 샷이 살아나면서 세계골프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최종일 우즈의 발목을 잡은 것은 아일랜드 홀인 17번홀(파3). 티샷한 볼이 조금 짧아 볼이 물에 빠졌다. 세번째 샷한 볼이 그린
이번 주에도 골퍼들은 신바람난다. 미국에서는 타이거 우즈(43·미국)와 박성현(25·KEB하나금융그룹)이 우승 도전에 나서고, 국내에서는 아시아 강호들이 출전한 GS칼텍스 매경오픈과 최혜진이 우승을 노리는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이 열린다.
◇PGA투어-타이거 우즈, 첫 우승할까 = 흥행카드인 ‘골프지존’ 타이거 우즈(43·미국)를 약 한 달
갤러리들을 몰고 다니는 흥행카드 ‘골프지존’ 타이거 우즈(43ㆍ미국)의 첫날 경기를 순조롭게 끝났다.
우즈는 4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롯의 퀘일 할로우 클럽(파71ㆍ7554야드)에서 개막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웰스파고 챔피언십(총상금 770만 달러) 1라운드에서 이븐파 71타를 쳐 공동 34위에 올랐다.
우즈는 이날 버디
이번주에 흥행카드인 ‘골프지존’ 타이거 우즈(43ㆍ미국)를 약 한달만에 그린에서 만나 볼 수 있다.
무대는 4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롯의 퀘일 할로우 클럽(파71ㆍ7554야드)에서 개막하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웰스파고 챔피언십(총상금 770만 달러, 우승상금 1386만 달러).
올해 마스터스에서 공동 32위에 오른 우즈는
내주부터 ‘골프지존’ 타이거 우즈(43·미국)를 볼 수 있다.
우즈가 5월 초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웰스파고 챔피언십(총상금 770만 달러)와 제5의 메이저대회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총상금 1050만 달러)에 출전할 예정이다. 또한 오는 6월 열리는 메이저대회 US오픈에도 출전신청을 했다.
우즈는 시즌 첫 메이저 대회 마스터스에서 공동 3
그동안 퍼트로 부진했던 조던 스피스(미국)가 마스터스(총상금 1100만 달러) 첫날 활짝 웃었지만 ‘골프지존’ 타이거 우즈(미국)는 만족스러운 스코어를 내지 못했다.
스피스는 6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7435야드)에서 열린 제82회 마스터스 토너먼트 1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7개, 보기 3개로 6언더파 66
장하나(26ㆍBC카드)가 한국선수들의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3주 연속 우승 청신호를 밝혔다.
3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랜초 미라지의 미션 힐스 컨트리클럽(파72·6763야드)에서 열린 LPGA투어 ANA 인스피레이션(총상금 280만 달러).
첫날 장하나는 이날 버디 9개, 보기 4개로 5언더파 67타를 쳐 선두 페르닐라
'한국 테니스 간판' 정현(세계랭킹 29위·한국체대)이 다시 한번 신화에 도전한다.
정현은 2일(한국시간) 오전 10시 30분 '2018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500시리즈 멕시코 오픈' 남자단식 케빈 앤더슨(세계랭킹 8위·남아공)과의 8강전을 치른다.
정현은 지난달 28일 대회 1회전에서 도날드 영(세계랭킹 89위·미국)을 세트 스코
'한국 테니스의 간판' 정현(22)이 남자 프로테니스(ATP) 세계랭킹 29위에 올랐다. 이는 역대 한국 선수 최고 기록이다.
29일(한국시간) ATP 랭킹에 따르면 정현은 '2018 호주오픈 테니스대회'에서 4강에 오르며 총 1472랭킹포인트로 단숨에 29계단 오른 29위를 기록했다. 종전에는 2000년과 2007년 US오픈 남자단식 16강에 오
‘공동 84위→공동 65위→공동 39위→공동 26위’
‘골프지존’ 타이거 우즈(43ㆍ미국)가 정규투어 데뷔전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특히 통증 없이 4라운드 72홀을 소화해 내 다음 경기에 대해 기대감을 높였다.
우즈는 최종일 들쑥날쑥하는 티샷으로 스코어는 줄이지 못했으나 300야드를 넘기는 장타력에다 쇼트게임이 살아나면서 안정적인 경기를
◇ PGA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 =‘골프지존’ 타이거 우즈(미국)가 돌아왔다.
무대는 26일(한국시간) 개막해 4일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인근 라호야의 토리파인스 골프코스(파72)에서 열리는 PGA투어 파머스 인슈런스 오픈(690만 달러).
우즈가 PGA투어 정규 대회에 나서는 것은 딱 1년 만이다. 지난해 이 대회에 출전했
한국 최초의 메이저 테니스대회 4강 진출을 이룬 정현의 형 정홍이 "페더러를 보고 꿈을 키운 정현이 그 자리에 서 있는 다니 신기하다"고 말했다. 또 이형택 테니스 선수는 "정현은 단점을 찾아볼 수 없는 스타일이다"고 칭찬했다.
25일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서는 정현의 형인 정홍과 선배인 이형택 선수와 전화 인터뷰를 진행했다. 정홍
정현(58위ㆍ한국체대)과 로저 페더러(2위ㆍ스위스)의 맞대결이 호주오픈 4강전에서 성사됐다.
페더러는 24일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포주오픈 테니스대회 남자단식 준준결승에서 토마시 베르디흐(20위ㆍ체코)에 3-0 승리했다.
앞서 테니스 샌드그렌(97위ㆍ미국)과의 8강전에서 승리한 정현은 오는 26일 페더러와 결승 티켓을 놓고 맞대결한다.
'한국 테니스의 간판' 정현(22·세계랭킹 58위)이 테니스 샌드그렌(27·세계랭킹 97위)을 꺾고 '2018 호주오픈 테니스대회' 4강에 진출한 가운데 각층 각계의 축하 인사가 잇따르고 있다.
정현은 24일(한국시간) 호주 멜버른 로드 레이버 아레나에서 열린 '2018 호주 오픈 테니스대회' 남자단식 8강전에서 샌드그렌을 세트스코어 3-0(6-4
'한국 테니스 간판' 정현(22·세계랭킹 58위)이 그랜드슬램 4강에 진출하며 한국 테니스 역사의 새 페이지를 장식했다.
정현은 24일(이하 한국시간) 호주 멜버른 로드 레이버 아레나에서 열린 '2018 호주오픈 테니스대회' 남자단식 테니스 샌드그렌과의 8강전을 3-0(6-4 7-6 6-3)으로 승리했다.
정현은 1세트 1-1에서 먼저 브레이
‘골프지존’ 타이거 우즈(43ㆍ미국)가 돌아왔다.
무대는 오는 26일(한국시간)부터 4일간 동안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인근 라호야의 토리파인스 골프코스(파72)에서 열리는 PGA투어 파머스 인슈런스 오픈(690만 달러).
PGA투어 정규 대회에 나서는 것은 1년만이다. 지난해 이 대회에 출전했다가 컷오프 됐다. 이어 출전한 유러피언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