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골프 실력이 워싱턴 정치인들 가운데 중하위권인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골프전문지 골프다이제스트는 6월호에서 워싱턴의 정치권력을 좌지우지하는 정치인 등의 골프 핸디캡을 분석해 1위부터 150위까지의 골프 순위를 선정, 소개했다.
골프다이제스트에 따르면 오바마 대통령의 골프 핸디캡은 17이며, 조 바이든 부통령과 존 베
이재용 삼성전자 사장(사진)이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명문골프클럽인 왕립골프협회(R&A, Royal & Ancient Golf Club of St. Andrews)의 세 번째 한국인 정회원에 가입했다.
국내 최초 R&A 회원은 작고한 허정구 삼양통상 명예회장이다. 이어 아들인 허광수 삼양인터내셔널 회장이 R&A 회원에 들었다.
31일 삼성그룹과
상상만 해도 즐거운 대회가 열린다. 우승해도 상금은 단 한푼도 없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를 미국 본토로 옮긴 LPGA투어 ‘RR 도넬리 LPGA 파운더스 컵’이 19일(한국시간)부터 3일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와일드파이어GC(파 72. 6,613야드)에서 열린다.
총상금은 100만달러. 그런데 선수에게 돌아가는 상금은 없다
'대만의 그린 스타 청야니(22.아담스골프)를 막아라'
새로운 그린 강호 청야니의 등장으로 미국프로골프(LPGA)투어에 비상이 걸렸다. 2008년 루키상을 받았을 때도, 지난해 메이저대회를 2개나 석권하며 올해의 선수상을 받았을 때도 ‘그러다 말겠지’ 했다. 하지만 상황이 확 바뀌었다. 유럽과 미국에서 3주 연속 정상에 오른 청야니를 보며 정상
앞으로 조금은 억월한(?) 골프규칙을 위반하면 구제될 전망이다.
팀 핀첨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커미셔너가 미국골프협회(USGA) 관계자를 만나 선수들이 억울하게 실격당하지 않도록 골프규칙을 개정하는 방안을 논의한다.
핀첨은 최근 유명 프로골퍼들이 벌타 사실을 알지 못하고 스코어카드에 사인했다가 실격당한 사건과 관련해 다음 주 USGA 관계자
아마추어 골퍼의 소망은?
‘더 멀리, 더 정확하게’다. 한 가지만 선택하라면 무조건 멀리 때리기이다. 이 때문에 ‘남자는 비거리’라는 골프광고 카피도 등장했다.
비거리가 많이 나가는 클럽의 조건은 무엇일까.
물리학적으로 헤드는 무겁고, 스피드가 빠를수록 볼은 멀리 나간다. 다만,
캘러웨이골프(대표이사 이상현.www.callawaygolfkorea.co.kr)는 투어 프로들이 사용하는 상급자용 웨지 ‘X 시리즈 죠스CC 웨지’를 출시했다.
상어 ‘죠스’를 연상케 하는 날렵한 디자인과 성능이 컨셉인 이번 제품은 죠스 웨지 및 죠스 슬레이트 CC 웨지에 이어, 세 번째로 내놓은 모델. USGA 룰을 준수하는 투어
지난 4월 은퇴한 로레나 오초아(멕시코·28)가 미국골프협회(USGA)가 주는 ‘스포츠맨십’상을 받는다.
USGA는 2011 ‘봅 존스 어워드’의 수상자로 오초아를 선정했다고 20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오초아는 내년 2월5일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에서 열리는 USGA 총회에서 상을 받을 예정이다.
그는 2003년 LPGA 투어에 입문해 신인
국내 프로골퍼들의 해외 프로골프투어(PGA) 무대 진출이 쉬워질 것으로 보인다.
한국프로골프투어(KGT 회장 박삼구)에서 뛰는 선수들이 내년부터 월드골프랭킹위원회가 부여하는 포인트를 받을 수 있기 때문.
월드골프랭킹은 오거스타 내셔널, 미국골프협회(USGA), 영국황실골프클럽(The Royal and Ancient Golf Club), 미국
한국골프의 간판스타 최경주가 특이한 퍼터로 화제다.
14일(한국시간) 제139회 브리티시오픈 골프대회가 열리는 스코틀랜드 세인트앤드루스 올드코스의 연습 그린에서 최경주는 그립이 두개가 장착된 희한한 퍼터를 들고 나왔다.
그립 하나는 샤프트 끝에 정상적인 위치에 있지만 다른 하나는 샤프트 중간에 있다. 이 퍼터는 일반 퍼터에 비해 무게가 두
아토미스트 골프볼은 최첨단 감마선 조사기법을 적용해 비거리 증가와 분자구조의 일정재배열로 정확한 방향성을 보장한다.
또한 탄성의 증가로 부드러운 타구감을 느낄 수 있고 파워가 상대적으로 약한 여성이나 장년층 골퍼들에게도 임팩트만으로 원하는 비거리를 충분히 제공하는 특허받은 기능성 골프볼이다.
물질에 감마선(gamma-ray)을 조사하면 분자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35. 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즌 두번째 메이저대회인 'US오픈'에 출전한다.
AP통신은 14일(한국시간) 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마스터스대회에서 성공적인 복귀전을 치렀던 우즈가 US오픈 출전 신청서를 제출했다는 미국골프협회(USGA)의 발표를 보도했다.
올해 US오픈은 오는 6월17일부터 나흘간 미국 캘리포
중국 해구는 아열대 기후임에도 바다에서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에 골프를 즐기기에 최적의 지역. 중국 해남도 해구 골프장은 현대 시설을 갖추고 있으면서도 멋있는 야자수가 이국적인 풍경을 자아낸다.
대부분의 골프장들이 하이코우 공항에서 1시간 거리에 자리하고 있어 비행시간의 부담과 이동에 따른 불편도 거의 없다. 매일 다른 골프장에서 라운딩을 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