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브랜드 가치가 올해 역대 최고액을 달성했다.
삼성전자가 4일 글로벌 브랜드 컨설팅 전문업체 인터브랜드가 발표한 ‘글로벌 100대 브랜드’에서 브랜드 가치가 사상최대인 599억 달러(약 67조6000만 원)를 기록, 6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삼성전자 브랜드 가치는 지난해 562억 달러(약 63조4000만 원)보다 6.5%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2020년까지 국내외에 최소 5개 반도체 생산라인을 추가한다. 신규라인은 모두 첨단 기술을 적용해 양사는 초격차를 유지하기 위한 전략적 투자라고 설명한다.
3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가 4일 충북 청주 테크노폴리스에서 M15 공장 준공식을 개최한다.
M15 공장은 총 23만㎡ 면적에 건설 투자금액만 2조2000억 원이
삼성전자가 1Tb(테라비트) 4비트 V낸드(V4)기반 ‘소비자용 4TB(테라바이트) QLC(쿼드레벨셀) SATA SSD’를 업계 최초로 양산한다고 7일 밝혔다.
2006년 32GB 1비트 SLC(싱글레벨셀) 낸드 기반 SSD를 출시하며 SSD시장을 창출한 삼성전자는 2010년 2비트 MLC(멀티레벨셀) 낸드 기반 SSD, 2012년 3비트 TL
글로벌 반도체 업체들이 96단(5세대) 3D낸드 시장 선점에 나섰다. 향후 강력한 경쟁자인 중국과의 격차를 벌리고, 낸드 시장 우위를 점하기 위한 행보로 풀이된다.
6일 업계에 따르면 낸드플래시 시장에서 주요 반도체 기업들이 96단 3D낸드를 개발, 양산하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96단 3D낸드는 기존의 64단, 72단 3D낸드보다
삼성전자는 반도체 부문 올 2분기 매출 21조9900억 원, 영업이익 11조6100억 원을 기록했다고 31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8조0300억 원) 약 45% 상승하며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매출은 작년 2분기(17조5800억 원) 대비 25% 증가했다.
2분기 메모리 시장은 계절적 비수기와 스마트폰 시장의 약세에도 데이터센
삼성전자가 세계 최초로 차세대 낸드 인터페이스를 적용해 업계 최고 속도를 구현한 ‘256Gb(기가비트) 5세대 V낸드’를 본격 양산한다.
삼성전자는 ‘5세대 V낸드’ 에 자체 개발한 3대 혁신 기술을 이용해 ‘3차원 CTF 셀’을 90단 이상 쌓아 세계 최고 적층기술을 상용화했다고 10일 밝혔다. ‘5세대 V낸드’는 차세대 낸드 인터페이스 ‘Tog
삼성전자는 환경영향까지 고려한 친환경 기술 리더십으로 초고용량 스토리지 시장의 성장을 주도한다.
삼성전자는 ‘4세대 512Gb V낸드’와 소비자용 SSD ‘860 EVO 4TB’ 두 제품에 대해 환경부로부터 ‘환경성적표지’ 인증을 획득했다고 28일 밝혔다.
‘환경성적표지(EPD, Environmental Product Declaration
삼성전자는 초소형 스토리지 규격(NGSFF) 기반의 '8TB NF1 NVMe SSD'를 업계 최초로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2013년 512GB M.2 NVMe SSD 양산으로 울트라 슬림 노트북 시장을 석권한데 이어 '8TB NF1 NVMe SSD'의 본격 양산을 통해 데이터 분석·클라우드 서비스 관련 차세대 대규모 데이터센터·엔터프라
삼성전자가 한 번 설치로 5년 내내(4만3800시간) 풀HD 영상을 연속적으로 촬영 할 수 있는 업계 최고 수준의 '고(高) 내구성' 마이크로 SD카드 'PRO Endurance' 시리즈를 2일 출시했다.
이번 시리즈는 업계 최대 용량과 보증 수명을 제공한다. 보안카메라, 블랙박스, 바디캠 등에 최적화된 새로운 패러다임의 제품으로 한국, 미국, 중국
삼성전자는 반도체부문 1분기 매출이 20조7800억 원, 영업이익이 11조5500억 원을 기록했다고 26일 밝혔다. 전년 동기대비 매출은 33%, 영업이익은 5.2% 증가한 수치다.
메모리 시장은 계절적 비수기에도 서버 중심의 수요 강세 영향으로 시황 호조세가 이어졌다.
낸드는 모바일용 수요가 둔화됐지만, 클라우드 인프라 확대에 따른 고용량
삼성전자가 최고 성능의 소비자용 NVMe SSD '970 PRO·EVO' 시리즈를 한국, 미국, 중국, 독일 등 전 세계 50여개국에 동시에 론칭한다.
2016년 9월 출시된 '960 PRO·EVO' 후속작인 '970 PRO·EVO'는 약 30% 향상된 연속 쓰기 속도와 최고 수준의 신뢰성을 제공해, 높아진 소비자들의 눈높이를 만족시킬 것으로 보인다
삼성전자가 3D V낸드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중국 시안 반도체 2기 라인 건설에 돌입했다.
삼성전자는 28일 중국 산시성 시안시에서 후허핑 산시성 성위서기, 먀오웨이 공신부 부장, 류궈중 산시성 성장, 노영민 주중 한국대사, 이강국 주시안 총영사, 삼성전자 대표이사 김기남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삼성 중국 반도체 메모리 제2 라인 기공식’을
김기남 삼성전자 DS부문장 사장이 23일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에서 열린 정기주주총회에서 중국의 반도체 굴기에 대응하고자 경쟁력과 차별화를 유지해 반도체 부문 사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김 사장은 중국의 반도체 굴기에 대해 “최근 메모리 반도체 뿐만 아니라 전 반도체에 중국이 진입했고 중국 정부도 적극
삼성전자가 이르면 상반기 차세대 저장장치 SSD(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 970 시리즈(EVO, PRO)를 전 세계 시장에 출시한다. 지난 2016년 960 시리즈 후 2년 만의 후속 신제품이다. 이 회사는 올 1월 4 년만에 860 SSD 시리즈를 전 세계 50여 개국에 동시 론칭한 데 이어, 각각 2개의 소비자용 SSD 시리즈 최신 라인업을 올
삼성전자는 기존 제품(15.36TB SAS SSD)보다 용량과 성능을 최대 2배 높인 '30.72TB SAS(Serial Attached SCSI) SSD'(PM1643)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30.72TB SAS SSD'는 HDD를 포함해, 현재 양산되는 단일 폼팩터 스토리지 중 가장 큰 용량이다. 2.5인치 SSD 하나로 풀HD영화(5
삼성전자는 지난해 시설 투자 43조4000억 원을 집행했다고 31일 밝혔다. 사업별로는 반도체 27조3000억 원, 디스플레이 13조5000억 원 수준이다.
늘어나는 V낸드 수요에 맞춰 평택 반도체 라인을 증설했고, 파운드리 10나노 공정 캐파 확대에 투자했다. 또 플렉서블 OLED 패널 고객 수요 증가 대응을 위한 OLED 캐파 확대에 적극 투자해
삼성전자는 지난해 4분기 반도체 사업에서 매출 21조1100억 원, 영업이익 10조9000억 원을 기록했다고 31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42%, 영업이익은 120% 증가했다.
지난해 4분기 낸드 시장은 모바일 제품의 고용량화와 서버용 SSD의 성장세에 따라 전반적인 수요 강세가 지속됐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7월 본격 가동에 들어간 평택 반
삼성전자가 기존 고성능 NVMe SSD보다 응답 속도가 5배 이상 빠른 세계 최고 성능의 '800GB Z-SSD'를 업계 최초로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해 세계 최초로 Z-SSD를 개발한 삼성전자는 ‘800GB Z-SSD’제품을 출시하며, 인공지능·빅데이터·IoT(사물인터넷)와 같은 차세대 시장에서 캐시 데이터, 로그 데이터의 초고속 처리·분석
삼성전자가 차세대 저장장치로 불리는 SSD(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 860 시리즈를 전 세계 시장에 출시했다. 2014년 업계 최초로 3차원 V낸드를 탑재하며 SSD의 대중화를 주도한 850 시리즈를 내놓은 지 4년 만이다.
삼성전자는 SSD 신제품 '860 PROㆍ860 EVO' 시리즈를 한국, 미국, 중국, 독일 등 전 세계 50여개국에 동시에 론
삼성전자가 4년 만에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SSD) 850 시리즈 후속 제품을 출시한다.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SSD 시장에서 포트폴리오를 다양화해 점유율 1위를 굳히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6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이 회사는 지난달 말 ‘860 EVO’와 ‘860 PRO’에 대한 상표권을 출원했다. 이는 2014년 출시한 SSD ‘850 EV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