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코인마켓 거래소 포블게이트(포블)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으로부터 정보보호 관리체계(ISMS) 인증 사후 심사를 통과했다고 3일 밝혔다.
ISMS 인증은 가상자산사업자(VASP)의 필수 요건으로, 정보통신망의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기술적·관리적·물리적 보호조치를 종합적으로 갖춘 기업에게 부여되는 국가 공인 보안 인증 제도다.
포블은 2024
금융위, 4월 중 비영리법인 가이드라인 마련업비트ㆍ빗썸ㆍ코빗, 법인 회원 모집 본격화“당장 큰 영향은 없어…영리법인 영업 포석”
법인의 단계적 가상자산 시장 참여를 앞두고 국내 가상자산 원화 거래소들이 법인 영업에 본격적으로 뛰어들고 있다. 향후 허용될 영리법인 참여에 대비한 포석을 깔기 위해서다. 코인 마켓은 당장의 변화는 없지만, 시장이 커지면서
부실 프로젝트 거래지원 종료·유의종목 지정 등 적극적인 단속가상자산사업자 갱신 신고 완료 후 원화거래소 전환 도전 일환
가상자산 거래소 포블게이트(포블)가 부실 프로젝트에 대해 강도 높은 조치를 시행 중이라고 27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이용자 보호와 시장 생태계의 투명성을 강화하기 위함이다. 앞서 포블은 올해 이미 네 차례의 유의종목 정기 검토를 통해
가상자산거래소 플라이빗(FLYBIT)이 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FIU)로부터 가상자산사업자(VASP) 갱신 신고를 수리받았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갱신 신고 수리는 거래소 중에서는 프라뱅, 비블록, 포블에 이어 네 번째, VASP 중에서는 다섯 번째다.
플라이빗은 2021년 12월 최초로 신고수리증을 교부 받았으며, 이번 갱신에 따라 다음 신고는
가상자산 거래소 포블게이트(포블)가 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FIU)으로부터 가상자산사업자(VASP) 갱신 신고를 수리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갱신 신고 수리는 거래소 중에서는 프라뱅, 비블록에 이어 세 번째, VASP 중에서는 코다에 이어 네 번째다.
포블은 6년 이상의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가상자산 배상책임 보험 가입 △매매자료 축적 시스
인피닛블록이 서울시가 운영하는 제2서울핀테크랩 입주기업으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인피닛블록은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생성되는 다양한 디지털자산을 보관, 관리할 수 있는 커스터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iM뱅크, SK증권으로부터 초기 투자를 유치하고 재작년 가상자산사업자(VASP) 신고 등록을 완료하는 등 금융권 확장을 준비 중이다.
제2서울핀테
김병환 금융위원장이 업비트의 제재심의위원회와 관련해 “조속히 결론내겠다”고 말했다.
18일 김 위원장은 국회 정무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업비트 제재심 지연 및 이로 인한 가상자산사업자(VASP) 갱신 신고 지연에 대한 지적에 이같이 밝혔다.
이날 김재섭 국민의힘 의원은 “업비트 제재심 관련 정보를 파악하고자 했으나, 정보 공개나 심의가 왜 지연되고 있는
국내 가상자산 코인마켓 거래소 비블록이 금융위원회 산하 금융정보분석원(FIU)에 가상자산사업자(VASP) 갱신신고를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14일 밝혔다.
비블록에 따르면 비블록은 자체 개발한 체결 엔진과 플랫폼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며, 자금세탁방지(AML) 시스템과 이상거래감시 시스템을 강화해왔다.
비블록은 2024년 11월 7일 갱신신고를 접수했다.
지난해 경영난에 폐업 거래소 속출…사업자 11곳 퇴출업계 “이번 명단 제외 후 추가 이탈 많지 않을 것” 전망“VASP 라이선스 갱신과 별개로 경영난은 지속될 것”
국내 가상자산사업자(VASP) 이탈이 현실화하고 있다. 올해 신고된 가상자산사업자는 31곳으로, 지난해 42곳 대비 11곳 감소했다.
7일 금융위원회 산하 FIU가 발표한 가상자산사업자
신한투자증권은 웨이브릿지(Wavebridge), 파이어블록스(Fireblocks)와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공동 연구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비트코인 현물 ETF는 비트코인 현물의 가격을 추종하는 투자 상품이다. 투자자들이 비트코인을 직접 보유하지 않고도 거래소에서 주식처럼 매매할 수
FIU, 업비트 KYCㆍAML 위반 혐의 관련 제재심 이날 오후 개최당국, “제재심 여러 차례 진행할 가능성…이날 결론 안 나올 것”일각에선 ‘역대 최대 규모 과태료’ 나올 것이란 예상 나오기도업계 “업비트 제재 결과, 다른 거래소 기준될 수도…예의주시”
업비트의 고객확인제도(KYC) 미준수 및 자금세탁방지(AML) 위반 혐의에 대한 금융정보분석원(FIU
업비트, KYC 위반 등 자금세탁방지 의무 미이행일정 기간 신규 고객 가상자산 출금 제한이 골자두나무 “충실히 소명할 것”…당국 “정해진 바 없어”
업비트가 고객확인제도(KYC) 위반 등 자금세탁방지 의무를 이행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금융당국의 제재를 받게 될 가능성이 생겼다.
16일 가상자산업계 및 금융권에 따르면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는 최근 금융정
국내 코인마켓 거래소 아이넥스가 글로벌 지갑 보안 솔루션 제공 업체 파이어블록스(Fireblocks)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아이넥스는 이번 파트너십 체결을 통해 고객 자산 보관 및 관리에 안전성을 확보했다는 입장이다.
아이넥스 관계자는 “고객 자산 안전은 거래소 운영의 최우선 과제”라며 “파이어블록스와의 협력을 통해 글로벌 스탠다드 수
닥사(DAXA), 2대 의장으로 오세진 코빗 대표 선출VASP 수리 순서에 따라 의장 선출 합의…2년 임기오 의장 “건전한 시장 조성할 방법 모색할 것”
국내 5개 원화거래소로 구성된 디지털자산거래소 공동협의체(DAXAㆍ닥사)가 2대 의장으로 오세진 코빗 대표를 선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임시총회에서 5개 회원사는 의장을 가상자산사업자(VASP)
가상자산법 시행ㆍVASP 갱신에…‘AMLㆍ불공정거래 감시’ 화두코인원, AML 전담 인력 출범 당시 대비 5배 증가…시스템 고도화이용자 보호 역량 지속 강화 중…“신뢰할 거래소 자리매김할 것”
가상자산 투자자가 700만 명을 넘어서는 등 투자자 수와 거래대금이 증가하면서 가상자산거래소의 자금세탁방지(AML)와 불공정 거래 감시 역량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코인원이 특금법 이후 3년간 거래소 보안 시스템과 투자자 보호 역량 강화에 집중하며, 법 시행 이후 처음 진행되는 가상자산사업자(VASP) 갱신 신고 수리를 기다리고 있다.
17일 가상자산업계에 따르면 2021년 시행된 특정금융정보법(특금법)에 따른 가상자산사업자(VASP) 신고가 올해 3년 차로 만료되면서 갱신 신고가 올해 업계 화두로 자리잡고 있다.
가상자산거래소 아이넥스가 비트코인 상장과 함께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아이넥스는 2022년 이후 약 2년 만에 가상자산사업자(VASP) 신고를 수리받은 신생 가상자산거래소다.
아이넥스는 일주일 뒤인 9일 오후 2시 비트코인 거래지원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거래소 사업에 나선다. 향후 이더리움을 포함한 알트코인 역시도 상장할 계획이다.
아이넥
10월 국감서 지적 나온 ‘예치금 이용료율’ 가이드라인 부재모범규준, 닥사 중심으로 당국 지원해 마련…18일부터 시행운용 수익 기반ㆍ분기별 재산정 등 포함…비교 공시도 마련
디지털자산거래소 공동협의체(닥사ㆍDAXA)가 ‘가상자산사업자의 이용자예치금 이용료율 산정 모범규준(모범규준)’을 마련했다고 7일 밝혔다.
앞서 예치금 이용료율은 지난달 국회 정무위원
검찰, “20억 중 19억 취소…알았다면 투자 안했을 것”델리오 “렌딩 액수보다 미래 사업성ㆍ기술력에 방점”오 씨 “당시 취소액 몰랐으나 처벌보다 회수가 중요”
정상호 델리오 대표의 ‘경기 재도전 투자조합’에 대한 특경법상 사기 혐의에 대한 공방이 벌어졌다. 이날 재판에는 조합의 델리오 투자 집행 당시 심사역이었던 증인이 출석해 검찰 측과 변호인 측의 질
2024 정무위 국감, 업비트ㆍ빗썸에 이슈 쏠림 현상국회, 업계 질타 뿐 아니라 진흥ㆍ발전 위한 제언도업계, “법 시행 1년 차 ‘보호’ 중점 당연…규제 준수”
올해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도 국내 가상자산 거래 대부분을 점유하고 있는 업비트와 빗썸에 대한 쏠림 현상이 심했다.
25일 가상자산업계에 따르면 전날인 24일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 종합감사를